안녕하세요ㅋㅋㅋ 24살 122일 된 딸을 두고 있는 맘이에요ㅋㅋㅋㅋㅋㅋ 임신 때부터 항상 눈팅만 하면서 나도 애기 낳으면 판써야지 하면서 드뎌 써봄ㅋㅋㅋㅋ 음...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어떻게 쓰기 시작해야되는지....ㅠㅠ 출산 후기부터 고고~~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정일은 2012년 8월 28일이었음ㅋㅋ 예정일 일주일 쫌 넘게 남아 있을 때 였는데 뒷골도 땡기고 머리도 아프고 종아리도 땡기고 그랬음~ 난 단순히 잠을 너무 많이 자서 그런가보다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겨버림ㅋㅋㅋ 그리고 며칠 후 검진있는 날이라 병원에 갔는데.... 임신 중독증이라고 내일 당장 유도분만으로 애기 낳아야 된다고 함... 그래서 집와서 부랴부랴 출산가방 싸고 다음 날 아침 8시 병원으로 고~ 가자마자 촉진제 맞고 한시간도 안됐는데 배가 생리통처럼 살살 아파옴,,,, 진행이 빨리되서 촉진제 맞고 두시간도 안됐을 떄 3센티 열렸다고함ㅋㅋㅋㅋ 그리고 오후 1시 4분 2.94키로 딸램 출산ㅋㅋㅋㅋㅋㅋㅋ 5시간만에 자연분만ㅋㅋㅋ 첫애치고 완전 빨리 낳은거라며 난 완전 복받았다 생각함ㅋㅋㅋㅋ 이제 우리 딸 사진 공개!!!!!!!!!!! 1 2 3 분만실에서 신생아실로 올라와서 ㅋㅋㅋㅋㅋ 분만하고 3시간 후 모유수유 하기 위해 옆에 눕혀놓음ㅋㅋㅋㅋ 빈혈 때문에 어지럽고 밑이 아파서 그날은 애기 제대로 보지도 못함ㅠㅠ 사진으로만 봤음ㅋㅋㅋㅋㅋ 태어난 아기들 모습은 대부분 비슷한듯?ㅋㅋㅋㅋㅋㅋ 일주일 정도 지났을 때였던거 같음ㅋㅋㅋㅋㅋㅋ 신랑 출근하고 나혼자 있을 때 모유수유하고 찍은 사진ㅋㅋㅋㅋ 아고~ 표정 귀여워ㅋㅋㅋ 아가씨가 병원에 와서 찍은 사진ㅋㅋㅋㅋ 스티커랑 표정이랑 얼추 맞아 떨어지는 듯ㅋㅋㅋㅋㅋㅋㅋㅋ 신생아들은 자는 시간이 대부분이라더니 진짜 잠만 계속 잠ㅋㅋㅋㅋㅋㅋ 아... 이 때는 이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보니 남자애 같네....ㅠㅠ 역시 자는 모습은 천사~~ㅎㅎㅎㅎㅎ 지금까지 찍은 사진중에 이 사진이 젤 마음에 드는 사진ㅎㅎ 얼굴만 하얗게 나왔으면 더 좋았을껄...ㅠㅠ 하얀 얼굴이 아니라 패스~ㅋㅋ 왠지 모르게 이사진 보면 버섯돌이 생각남ㅋㅋㅋㅋㅋ 카메라 들이대면 카메라 의식하는거 마냥 쳐다봄ㅋㅋㅋㅋㅋㅋㅋ 해맑은 표정ㅎㅎㅎ 이뻐이뻐~~~~~ 이 사진은 여자애 같이 나와서 기분 좋았음ㅋㅋㅋㅋ 남자애냐는 질문 많이 들음ㅠㅠㅠ 얼핏 썩소느낌??ㅋㅋㅋㅋㅋㅋ 이마가 워낙 넓어서 리본으로 이마 가려주는 센스~~ㅋㅋㅋㅋ 자고 일어나면 항상 이 표정임ㅋㅋㅋㅋ 뾰로뚱한 표정ㅋㅋㅋㅋㅋ 이럴땐 영락없는 남자아이ㅋㅋㅋㅋ 울 시어머님과 한컷ㅋㅋㅋ 어찌나 잘웃는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단다~~ㅋㅋㅋㅋㅋ 요것 역시 머리 가려주는 센스~~ 나의 바램은.... 빨리 머리 길러서 앞머리 잘라주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 오므리고 있는 모습ㅎㅎ 어디선가 느껴지는 귀요미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들 애기한테 안경 끼우고 사진 찍는거 나도 해보고 싶었는데 집에 안경이 없어서 핸드폰 포샵으로 흉내내봄ㅋㅋㅋㅋ 나름 어울리네~ㅋㅋㅋ 보행기 오래 태우면 안된다길래 잠깐 앉혀 났더니 짜증 폭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경이가 뿔닜어요ㅋㅋㅋㅋㅋㅋ 남경이는 울딸램 이름임ㅋㅋㅋㅋ 보행기 타고 메롱~ 낼름낼름을 잘하는 울딸~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낼름ㅋㅋㅋㅋㅋ 울 딸한테 메롱하면 좋아하길래 메롱 자주 했더니 나한테 배웠나바....;;;;ㅋㅋㅋ 뾰롱뚱한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아이로 오해 많이 받는 울딸~~~ㅠㅠ 쫌 속상하기도 하지만 건강하게만 자라다오~~ㅎㅎㅎㅎㅎㅎㅎ 사랑한다 울딸램^^ 날씨가 추워 애기 데리고 나가지도 못하고ㅜㅜㅜㅜ 집에서 애기만 보니까 우울해지고 답답...ㅠㅠ 저랑 비슷한 나이대 엄마들이나 가까이 사시는 분 카톡하면서 많은 정보 공유도 하고 친하게 지내고 싶어요~~~ 카톡 아이디 남겨주시면 바로 등록할께요~ㅋㅋㅋ 저 사는 곳은 남양주에요ㅋㅋㅋㅋㅋㅋ 울딸 감기 걸려서 완전 고생중ㅠㅠ 요즘 감기 독하던데ㅠㅠ 감기 조심하세요~ 92
내 눈에는 이쁜 울 딸램ㅎㅎ
안녕하세요ㅋㅋㅋ
24살 122일 된 딸을 두고 있는 맘이에요ㅋㅋㅋㅋㅋㅋ
임신 때부터 항상 눈팅만 하면서
나도 애기 낳으면 판써야지 하면서 드뎌 써봄ㅋㅋㅋㅋ
음...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어떻게 쓰기 시작해야되는지....ㅠㅠ
출산 후기부터 고고~~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정일은 2012년 8월 28일이었음ㅋㅋ
예정일 일주일 쫌 넘게 남아 있을 때 였는데 뒷골도 땡기고 머리도 아프고 종아리도 땡기고 그랬음~
난 단순히 잠을 너무 많이 자서 그런가보다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겨버림ㅋㅋㅋ
그리고 며칠 후 검진있는 날이라 병원에 갔는데....
임신 중독증이라고 내일 당장 유도분만으로 애기 낳아야 된다고 함...
그래서 집와서 부랴부랴 출산가방 싸고 다음 날 아침 8시 병원으로 고~
가자마자 촉진제 맞고 한시간도 안됐는데 배가 생리통처럼 살살 아파옴,,,,
진행이 빨리되서 촉진제 맞고 두시간도 안됐을 떄 3센티 열렸다고함ㅋㅋㅋㅋ
그리고 오후 1시 4분 2.94키로 딸램 출산ㅋㅋㅋㅋㅋㅋㅋ
5시간만에 자연분만ㅋㅋㅋ 첫애치고 완전 빨리 낳은거라며 난 완전 복받았다 생각함ㅋㅋㅋㅋ
이제 우리 딸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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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만실에서 신생아실로 올라와서 ㅋㅋㅋㅋㅋ
분만하고 3시간 후 모유수유 하기 위해 옆에 눕혀놓음ㅋㅋㅋㅋ
빈혈 때문에 어지럽고 밑이 아파서 그날은 애기 제대로 보지도 못함ㅠㅠ
사진으로만 봤음ㅋㅋㅋㅋㅋ
태어난 아기들 모습은 대부분 비슷한듯?ㅋㅋㅋㅋㅋㅋ
일주일 정도 지났을 때였던거 같음ㅋㅋㅋㅋㅋㅋ
신랑 출근하고 나혼자 있을 때 모유수유하고 찍은 사진ㅋㅋㅋㅋ
아고~ 표정 귀여워ㅋㅋㅋ
아가씨가 병원에 와서 찍은 사진ㅋㅋㅋㅋ
스티커랑 표정이랑 얼추 맞아 떨어지는 듯ㅋㅋㅋㅋㅋㅋㅋㅋ
신생아들은 자는 시간이 대부분이라더니 진짜 잠만 계속 잠ㅋㅋㅋㅋㅋㅋ
아... 이 때는 이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보니 남자애 같네....ㅠㅠ
역시 자는 모습은 천사~~ㅎㅎㅎㅎㅎ
지금까지 찍은 사진중에 이 사진이 젤 마음에 드는 사진ㅎㅎ
얼굴만 하얗게 나왔으면 더 좋았을껄...ㅠㅠ
하얀 얼굴이 아니라 패스~ㅋㅋ
왠지 모르게 이사진 보면 버섯돌이 생각남ㅋㅋㅋㅋㅋ
카메라 들이대면 카메라 의식하는거 마냥 쳐다봄ㅋㅋㅋㅋㅋㅋㅋ
해맑은 표정ㅎㅎㅎ
이뻐이뻐~~~~~
이 사진은 여자애 같이 나와서 기분 좋았음ㅋㅋㅋㅋ
남자애냐는 질문 많이 들음ㅠㅠㅠ
얼핏 썩소느낌??ㅋㅋㅋㅋㅋㅋ
이마가 워낙 넓어서 리본으로 이마 가려주는 센스~~ㅋㅋㅋㅋ
자고 일어나면 항상 이 표정임ㅋㅋㅋㅋ
뾰로뚱한 표정ㅋㅋㅋㅋㅋ
이럴땐 영락없는 남자아이ㅋㅋㅋㅋ
울 시어머님과 한컷ㅋㅋㅋ
어찌나 잘웃는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단다~~ㅋㅋㅋㅋㅋ
요것 역시 머리 가려주는 센스~~
나의 바램은....
빨리 머리 길러서 앞머리 잘라주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 오므리고 있는 모습ㅎㅎ
어디선가 느껴지는 귀요미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들 애기한테 안경 끼우고 사진 찍는거 나도 해보고 싶었는데
집에 안경이 없어서 핸드폰 포샵으로 흉내내봄ㅋㅋㅋㅋ
나름 어울리네~ㅋㅋㅋ
보행기 오래 태우면 안된다길래 잠깐 앉혀 났더니 짜증 폭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경이가 뿔닜어요ㅋㅋㅋㅋㅋㅋ
남경이는 울딸램 이름임ㅋㅋㅋㅋ
보행기 타고 메롱~
낼름낼름을 잘하는 울딸~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낼름ㅋㅋㅋㅋㅋ
울 딸한테 메롱하면 좋아하길래 메롱 자주 했더니 나한테 배웠나바....;;;;ㅋㅋㅋ
뾰롱뚱한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아이로 오해 많이 받는 울딸~~~ㅠㅠ
쫌 속상하기도 하지만 건강하게만 자라다오~~ㅎㅎㅎㅎㅎㅎㅎ
사랑한다 울딸램^^
날씨가 추워 애기 데리고 나가지도 못하고ㅜㅜㅜㅜ
집에서 애기만 보니까 우울해지고 답답...ㅠㅠ
저랑 비슷한 나이대 엄마들이나 가까이 사시는 분 카톡하면서 많은 정보 공유도 하고
친하게 지내고 싶어요~~~ 카톡 아이디 남겨주시면 바로 등록할께요~ㅋㅋㅋ
저 사는 곳은 남양주에요ㅋㅋㅋㅋㅋㅋ
울딸 감기 걸려서 완전 고생중ㅠㅠ
요즘 감기 독하던데ㅠㅠ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