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폭력단속 이래도 됩니까?

대박201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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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역에 중앙시장에는 주방기기나 주방관련업체업체들이 많습니다.

그곳에서의 중구청의 폭력행사 단속 너무 합니다.

 

흔히들 드라마나 영화에서 볼수 있을 법한 집단무력행사를 지켜보았습니다.

 

한 시민이 하는 주방기구업체에 들이닥친 중구청 단속반들..

봉고차 한대와 트럭한대가 길가에 멈춰서더니

어두운 그림자 아저씨들 열댓명이 내리더군요.

업체에서 내놓은 물품을 부시고 업고 바닥에 뿌리치며 잿가루로 만든 중구청단속반.

그러더니 다 트럭에 실어버리더군요.후덜덜 무섭습니다.

사모님이 안된다고 가져가지말라고 트럭에서 다시 내리려하니

단속반 일인 왈 "한개라도 내리면 가계안 물건 다 실어버려!"

이미 난장판이 된 가게앞주변.. 사장님이 막으려하자 다섯명되는 단속반 아저씨들이

붙잡고 남모르게 손이 가더군요.. 그 사장님 결국 입에 피까지 났는데도..

꺽일기세가 없더군요. 길지나가던 사람들 마저도 얼굴이 파랗게 질렸네요 ..

사장님이 그렇게 되니 사모님이 달려가려해도 또 다른 무력들이 잡고 놔주질않고

사모님 소리지르고 울며불며..하지말라고..완벽한 무력행사.. 이래도 되나 싶습니다.

 

공무원이라하시는 분들이 이런 무력행사로 폭력을 이끌다니 말이됩니까?

부부가 하는 업체에 열댓명 듬직한 남자들 열댓명의 무자비공격에 어떻게 당해내겠습니까?

열댓명의 공무원이 아니라면 용역을 쓴것입니까? 우리가 내는 세금은 이런 곳에 쓰여지고 있다니..

힘없고 약한 사람들.. 이런 세상을 어떻게 이겨나가야할까요?

국민에 대한 ..국민을 위한 나라 .. 이런 나라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