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에 어그로가 있습니다. 저는 마른편입니다. 군신검당시 78정도에60키로.. 대학교때 정밀검사에서는 체지방이 4%가 나오더군요 원래 체질적으로 살도 안찌는 체질에 식사량도 굉장히 많습니다. 저는 마른 제 체질이 정말 싫습니다. 여자들은 부러워하는 체질이겠지만, 아무리 운동을 해도, 근육의 데피만 늘뿐 부풀어오지 않습니다. 특히 갑빠가.......... 그리고 뚱뚱한 여자들이 싫습니다. 뚱뚱해서 싫다기 보단. 물론 외관을 먼저 보는 부분은 잘못되지만 왜 ? 자신의 가장 잘보이는 부분에 신경을 안쓰는건지 대부분의 뚱뚱한 여자들은 말하죠 난 물만 먹어도 살쪄 정말인가요? 정말 당신들은 물만 먹나요? 운동은? 하루 출퇴근 혹은 등하교 끝? 아 숨쉬기 운동? 헬스는 다녀보셨나요? 요가는 해보셧나요? 물론 체지방량과 근육량으로 인해 많은 부분에서 차이가 나겠지만 여성분들의 키를 각각 155 / 160 / 165 로 봤을때 어느정도의 몸무게 및 허리둘레면 자신이 뚱뚱하다고 느낄까요? 2
여자분들 본인들이 느끼기에 여자의 뚱뚱한 정도는 어떻게 되나요?
글에 어그로가 있습니다.
저는 마른편입니다. 군신검당시 78정도에60키로..
대학교때 정밀검사에서는 체지방이 4%가 나오더군요
원래 체질적으로 살도 안찌는 체질에
식사량도 굉장히 많습니다.
저는 마른 제 체질이 정말 싫습니다.
여자들은 부러워하는 체질이겠지만,
아무리 운동을 해도, 근육의 데피만 늘뿐 부풀어오지 않습니다.
특히 갑빠가..........
그리고 뚱뚱한 여자들이 싫습니다.
뚱뚱해서 싫다기 보단.
물론 외관을 먼저 보는 부분은 잘못되지만
왜 ? 자신의 가장 잘보이는 부분에 신경을 안쓰는건지
대부분의 뚱뚱한 여자들은 말하죠
난 물만 먹어도 살쪄
정말인가요? 정말 당신들은 물만 먹나요?
운동은? 하루 출퇴근 혹은 등하교 끝? 아 숨쉬기 운동?
헬스는 다녀보셨나요?
요가는 해보셧나요?
물론 체지방량과 근육량으로 인해 많은 부분에서 차이가 나겠지만
여성분들의 키를 각각 155 / 160 / 165 로 봤을때
어느정도의 몸무게 및 허리둘레면 자신이 뚱뚱하다고 느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