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저희 아빠는 누가 말하면 아무리 상대방이 맞는 말을 해도 그게 아니라~로 시작해서 자기 의견만 말을 하고 끝을 내세요. 제가 인터넷을 하다가 박정희 일본이름도 있었데~ 라고 말을 했는데요. 역시 아빠는 그게 아니라!!!!!!! 박정희는 일본에 장교? 뭐1@4123였어!!!!!!! 일본이름도 있었겠지!!!! 라고 특유의 거센 침튀기는 큰 소리로 하시길래 저는 그럼 일본이름 있다는거 맞지 않냐고 내가 틀린말 한 거냐고 말하니까 제 말은 듣지도 않고 자신의 말이 틀렸다고 하는줄 알아 들으시고 또 그게 아니라고 자기가 그 시대에 살아봤는데 모르겠냐고 자신 주장만 줄곧 하시는 거예요. 저도 다시 나는 일본이름이 있는 게 맞다는 걸 얘기하는 거라고 아빠 얘기 다 맞다고 나는 내가 한말이 맞는것을 인정해 줬으면 좋겠다고 얘기를 했는데 그제서야 나는 니 얘기에 부정한 적 없다고 말씀하세요. 다시는 인터넷 하지 말라고 니가 잘못 알고 있는 거라고 하면서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닠ㅋㅋㅋㅋㅋ뭘 잘못 알고 있는데요 제가 ㅠㅠ 일본이름이 있었던게 제가 잘못 알았던 거라고 쳐요 그럼 당신이 맞다고 인정하신걸 왜 저한테 잘못 알고 있데요..어제는 개표방송을 보다가 박정희 총살당했다며?라고 제가 말했습니다 아빠는 또 그게 아니라!! 암살당했어!!!!! 박정희가 어쩌구저쩌구(*&*(*&%^*&%&^%^&!!!!!!!!!!!!! 그래서 또 제말을 억지로 돌려 놓으시길래 어? 그럼 뭘로 죽었어? 활? 돌멩이 맞고 죽었어? 도시락 폭탄? 이라고 따지니까 총 맞아 죽었데요 또 아 왜 이러셔진짜 쓰다 보니까 웃음만 나오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만약에 잘못 안 거면 아빠가 된 사람이 따지기보다 옳은 것을 가르쳐주는 것이 정상아닌가요 그래요 이건 아빠가 맞는 것일 수도 있네요 알고 죽으면 총살 모르고 죽으면 암살 이걸 계속 우기세요 이게 맞나요 전 암살>총살 이렇게 생각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음만진짜 한입으로 두말하고 말할 때마다 흥분하고 소리치고 횡설수설 다른 얘기만 하는 아빠랑살기 싫습니다. 말할때마다 침착하게말해도 이해를 못 하니 짜증만나구요. 어떻게 해결해야 되는 거예요? 다른 티비에 나오는 심각한 집들보단 아니지만 저에겐 엄청 큰 고민이예요. 맞지 않는 것만에도 감사하고 살아야 하나요? 평생 이렇게 말다툼하고 살기 싫습니다. 어떻게 고쳐야 되요? 제가계속 침착하게 말하면 알아들으실까요?
아빠때문에 살기싫어요
저희 아빠는 누가 말하면 아무리 상대방이 맞는 말을 해도
그게 아니라~로 시작해서 자기 의견만 말을 하고 끝을 내세요.
제가 인터넷을 하다가 박정희 일본이름도 있었데~ 라고 말을 했는데요.
역시 아빠는 그게 아니라!!!!!!! 박정희는 일본에 장교? 뭐1@4123였어!!!!!!!
일본이름도 있었겠지!!!! 라고 특유의 거센 침튀기는 큰 소리로 하시길래
저는 그럼 일본이름 있다는거 맞지 않냐고 내가 틀린말 한 거냐고 말하니까
제 말은 듣지도 않고 자신의 말이 틀렸다고 하는줄 알아 들으시고
또 그게 아니라고 자기가 그 시대에 살아봤는데 모르겠냐고 자신 주장만 줄곧 하시는 거예요.
저도 다시 나는 일본이름이 있는 게 맞다는 걸 얘기하는 거라고 아빠 얘기 다 맞다고 나는 내가 한말이 맞는것을 인정해 줬으면 좋겠다고 얘기를 했는데
그제서야 나는 니 얘기에 부정한 적 없다고 말씀하세요. 다시는 인터넷 하지 말라고 니가 잘못 알고 있는 거라고 하면서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닠ㅋㅋㅋㅋㅋ뭘 잘못 알고 있는데요 제가 ㅠㅠ 일본이름이 있었던게 제가 잘못 알았던 거라고 쳐요 그럼 당신이 맞다고 인정하신걸 왜 저한테 잘못 알고 있데요..어제는 개표방송을 보다가 박정희 총살당했다며?라고 제가 말했습니다
아빠는 또 그게 아니라!! 암살당했어!!!!! 박정희가 어쩌구저쩌구(*&*(*&%^*&%&^%^&!!!!!!!!!!!!!
그래서 또 제말을 억지로 돌려 놓으시길래 어? 그럼 뭘로 죽었어? 활? 돌멩이 맞고 죽었어? 도시락 폭탄?
이라고 따지니까 총 맞아 죽었데요 또 아 왜 이러셔진짜 쓰다 보니까 웃음만 나오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만약에 잘못 안 거면 아빠가 된 사람이 따지기보다 옳은 것을 가르쳐주는 것이 정상아닌가요
그래요 이건 아빠가 맞는 것일 수도 있네요 알고 죽으면 총살 모르고 죽으면 암살 이걸 계속 우기세요 이게 맞나요 전 암살>총살 이렇게 생각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음만진짜 한입으로 두말하고 말할 때마다 흥분하고 소리치고 횡설수설 다른 얘기만 하는 아빠랑살기 싫습니다.
말할때마다 침착하게말해도 이해를 못 하니 짜증만나구요. 어떻게 해결해야 되는 거예요?
다른 티비에 나오는 심각한 집들보단 아니지만 저에겐 엄청 큰 고민이예요.
맞지 않는 것만에도 감사하고 살아야 하나요? 평생 이렇게 말다툼하고 살기 싫습니다.
어떻게 고쳐야 되요? 제가계속 침착하게 말하면 알아들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