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기숙사에서 생활하며 고등학교를 다니는 평범한 여고생입니다. 제가 요즘 같은 꿈을 꾸기 시작하는데요.. 예전에도 이런적이 있었어요. 2년전에 제가 중3때였는데 그때 꿨던 꿈이 뭐였냐면요. (길어도 꾹 참고 읽어주세요.) 꿈에서 눈을 뜨면 제가 한사람 정도 걸을수있는 폭의 오솔길에 서있고 양옆에는 아주큰 검정색 크리스마스때 쓸것 같은 뾰족한 나무들이 빼곡히 서있어서 길은 제가 서있는 하나뿐이에요. 아무 생각 없이 길을 걷다가 아무생각 없이 뒤에 돌아보면 하얀색 원피스를 입은 어떤 여자가 머리는 산발에다가 미친듯이 깔깔거리고 웃으며 저를 쫓아오는데 손톱도 완전 빨갛고 길어서 진짜 잡히면 찢겨 죽겠다라는 생각에 바로 뛰기 시작해요. 다음날 다른 사람이 깨워주거나 알람이 울리기 전까지 꿈속에서 계속 도망치다가 일어나면 가끔 숨이 헥헥대거나 땀범벅이 되서 일어났어요. 이 꿈을 일주일에 4번정도 한달동안 꿨어요.. 낮잠을 정말 좋아하는 저였지만 그이후로 낮잠도 절대 안자고 밤에도 고딩인 언니가 새벽에 들어오면 맘 놓고 언니에게 아침에 깨워달라는 약속을 받고 잠들었어요. 주위 친구들도 저보고 몰골이 왜그러냐, 무슨일 있냐 물어봐도 애들한테 얘기해도 제대로 된 조언은커녕 웃고 넘길거 같고 꿈같은거 얘기하면 꿈을 판다고 해야하나? 주위 사람들한테도 안좋은 꿈 전해질것같아서 말안하고 있었어요.. 근데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언니한테 얘길 해주니 언니는 자기가 악몽 꿀때 가끔씩 '이건 꿈이야'라고 생각하면 꿈이 깬대요.. 그래서 저도 그 방법 써볼려고 엄청 노력하고 노력해서 한두번 성공했고 꿈속에서 그렇게 생각하니까 꿈이 깼어요. 두세번정도 성공하고나니 그 꿈은 안꾸게되었어요. 이게 예전에 반복해서 꾸었던 꿈이고요. 이번주에 두번 꾸었던 꿈은 뭐냐면요. 제가 제일 바깥동이 밖이랑 이어져있는 구조로된 허름한 4,5층 정도 되는 낡은 빌라 건물사이를 지나가고있는데 자세히 보니 거의다가 무당집이였어요. 어떤데에는 난간에 빨간 천이막 여러개 묶여있고 어떤벽에는 짚인형?이 박혀있고 방울이 달려있는 집도 있었고.. 또 어떤데서는 여자가 서럽게 흐느끼고 우는 소리에 어떤남자는 미친듯이 웃기도 하고 방울소리도 들리고 온통 굿판이더군요. 무서워서 거의 쫓기듯이 정말 빨리 거길 지나서 바깥동에 도착했고 나가는길에 한쪽 눈이랑 다리가 없는 아저씨랑 마주치고 그렇게 꿈을 깼어요. 이 꿈은 일주일전에 꾼것이고 삼사일전에는 똑같은 배경에 똑같은 빌라였는데 달라진건 제가 언니랑 같이 지나고있었어요. 전에 꿈에서 왔던 생각이 나서 언니한테 '언니 여기 무당촌임 졸라 무서우니까 고개숙이고 빨리 지나가자' 하고 지나가는데 전에 꾸었던 꿈과 똑같은 것을 알고 저는 두번째손가락을 손등으로 젖히면서 '루시드드림!!!!!루시드드림이닷ㅅㅅㅅ!!!루시드드리이이이이임!!!!!!!!!!!!!!!!!!' 이라고 소리질러댔어요 ㅋㅋㅋㅋㅋ(루시드드림 모르시는 분은 네이버 검색창ㄱㄱ) 근데 손가락이 안꺾여서 포기했고 언니는 미쳤냐면서 빨리 가자고그랬어요. 그런데 갑자기 옆에서 흰색 털이 복실한 개한마리가 총총 뛰어오더니 제옆에서 꼬리를 막 흔들면서 쫓아오는거에요. 그래서 저도 쓰다듬어 줬는데 애가 갑자기 눈빛이 바뀌더니 그.... 개들 화나면 이빨 막 진짜 다드러내면서 으르렁거리는거 있잖아요.... 그렇게 저를 쳐다보는겁니다. 갑자기 저를 물려고 달려들었고 동시에 제가 그때 손에 큰달력 만듯한 종이방망이?가 있었는데 그걸로 막았고 개는 그걸 물고 늘어지는거에요. 언니랑 저는 너무 무서웠고 조낸 빠른 걸음으로 거길 벗어나서 바로앞에 있는 낡은 건물에 들어갔는데 들어가자마자 개는 나가떨어졌고 저희 기숙사 사감쌤이 나오시더니 저를 어떤 방안에 집어넣다시피 데려갔어요. 방안에는 모르는 할머니 한분이 계셨고 벽에 작은 부적이 붙어있고 작은 그릇에 쌀이 담겨있고 향이 피워져있었습니다. 선생님은 저에게 괜찬냐 물으셨고 저는 너무 당황해서 무슨 일이냐고 물었는데 선생님 하시는 말씀이 '잘들어라. 지금 너한테 요부귀신이 씌였어.방금 의식치룬거는 지금 잠시 막은것 뿐이야.앞으로 니가 보고싶은것 말고도 니가 보고싶지 않은것들도 보이게 될거다. 니가 샤워를 한다거나 화장실을 갈때 조차도 그것들이 따라다니고 보일거다. 많이 힘들고 위험하니 앞으로 당분간 몸조심하도록 해라. ' 저는 정말 당황했고 할머니는 부적을 써줄테니 집으로 따라오라고 하셨습니다. 땀범벅이였던 저는 할머니한테 씻고오겠다며 수건을 들고 안쪽에있는 화장실로 갔는데 할머니는 바로 저를 붙잡으시고 손에 부적을 쥐어주시며 저쪽 자기랑 가까운곳에 가라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씻을땐 부적을 절대 손에 꼭쥐고 놓지 말랬어요. 저는 에이 어떻게 그렇게 하냐고 싫다고 했지만 할머니 표정이 안좋아서 걍 딴말 안하고 바로 들어가서 왼손에 부적을 쥐고 힘들게 씻고 겨우겨우 옷까지 입고 나와서 손을 폈는데 신기하게도 손에 쥐고있던 부적이 다 타서 재가되어 손에 눌러붙어있는거에요.. 그러고 꿈은 끝났어요... 이렇게 같은 꿈을 반복해서 꾸는게 정말 힘들고 지치고 .. 한편으로는 꿈에서 보고 들었던 말들이 너무 생생해서 무섭기도 하네요. 중3때 가위눌린적도 몇번 있었고 집에서 귀신을 느낀다고 해야하나,, 그런적도 여러번있었기 때문에 귀신이 존재한다고 생각은 해요. 그렇다고 평소에 막 귀신을 신경쓰고 상상하고 그런것도 아닌데 갑자기 또 꿈이 반복되니까 너무 힘드네요.. 괜히 그런지 몸도 정말 안좋아서 병원가도 감기 몸살이라 그러고 주사맞고 계속 약을 먹어도 별로 나아지는 것도 없어요. 판 읽으시는 분들 거짓말이다 지어낸 얘기다 라고 생각 하지 마시고 부탁인데 이런 경험이 있으신분은 조언을 해주세요. 아니면 꿈 해석이나 풀이를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은 도와주세요. 너무 힘드네요 ㅠ 부탁입니다... 긴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
계속 같은 꿈을 꾸게되요..
안녕하세요 . 저는 기숙사에서 생활하며 고등학교를 다니는 평범한 여고생입니다.
제가 요즘 같은 꿈을 꾸기 시작하는데요.. 예전에도 이런적이 있었어요.
2년전에 제가 중3때였는데 그때 꿨던 꿈이 뭐였냐면요. (길어도 꾹 참고 읽어주세요.)
꿈에서 눈을 뜨면 제가 한사람 정도 걸을수있는 폭의 오솔길에 서있고 양옆에는 아주큰 검정색
크리스마스때 쓸것 같은 뾰족한 나무들이 빼곡히 서있어서 길은 제가 서있는 하나뿐이에요.
아무 생각 없이 길을 걷다가 아무생각 없이 뒤에 돌아보면 하얀색 원피스를 입은 어떤 여자가
머리는 산발에다가 미친듯이 깔깔거리고 웃으며 저를 쫓아오는데 손톱도 완전 빨갛고 길어서 진짜
잡히면 찢겨 죽겠다라는 생각에 바로 뛰기 시작해요.
다음날 다른 사람이 깨워주거나 알람이 울리기 전까지 꿈속에서 계속
도망치다가 일어나면 가끔 숨이 헥헥대거나 땀범벅이 되서 일어났어요.
이 꿈을 일주일에 4번정도 한달동안 꿨어요.. 낮잠을 정말 좋아하는 저였지만 그이후로 낮잠도 절대 안자고 밤에도 고딩인 언니가 새벽에 들어오면 맘 놓고 언니에게 아침에 깨워달라는 약속을 받고 잠들었어요.
주위 친구들도 저보고 몰골이 왜그러냐, 무슨일 있냐 물어봐도 애들한테 얘기해도 제대로 된 조언은커녕
웃고 넘길거 같고 꿈같은거 얘기하면 꿈을 판다고 해야하나? 주위 사람들한테도 안좋은 꿈 전해질것같아서 말안하고 있었어요.. 근데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언니한테 얘길 해주니 언니는 자기가 악몽 꿀때
가끔씩 '이건 꿈이야'라고 생각하면 꿈이 깬대요.. 그래서 저도 그 방법 써볼려고 엄청 노력하고 노력해서
한두번 성공했고 꿈속에서 그렇게 생각하니까 꿈이 깼어요. 두세번정도 성공하고나니 그 꿈은 안꾸게되었어요.
이게 예전에 반복해서 꾸었던 꿈이고요. 이번주에 두번 꾸었던 꿈은 뭐냐면요.
제가 제일 바깥동이 밖이랑 이어져있는 구조로된 허름한 4,5층 정도 되는 낡은 빌라 건물사이를
지나가고있는데 자세히 보니 거의다가 무당집이였어요.
어떤데에는 난간에 빨간 천이막 여러개 묶여있고 어떤벽에는 짚인형?이 박혀있고
방울이 달려있는 집도 있었고.. 또 어떤데서는 여자가 서럽게 흐느끼고 우는 소리에
어떤남자는 미친듯이 웃기도 하고 방울소리도 들리고 온통 굿판이더군요.
무서워서 거의 쫓기듯이 정말 빨리 거길 지나서 바깥동에 도착했고 나가는길에 한쪽 눈이랑 다리가 없는 아저씨랑 마주치고 그렇게 꿈을 깼어요.
이 꿈은 일주일전에 꾼것이고 삼사일전에는 똑같은 배경에 똑같은 빌라였는데 달라진건 제가 언니랑
같이 지나고있었어요. 전에 꿈에서 왔던 생각이 나서 언니한테 '언니 여기 무당촌임 졸라 무서우니까 고개숙이고 빨리 지나가자' 하고 지나가는데 전에 꾸었던 꿈과 똑같은 것을 알고 저는 두번째손가락을
손등으로 젖히면서 '루시드드림!!!!!루시드드림이닷ㅅㅅㅅ!!!루시드드리이이이이임!!!!!!!!!!!!!!!!!!' 이라고
소리질러댔어요 ㅋㅋㅋㅋㅋ(루시드드림 모르시는 분은 네이버 검색창ㄱㄱ)
근데 손가락이 안꺾여서 포기했고 언니는 미쳤냐면서 빨리 가자고그랬어요.
그런데 갑자기 옆에서 흰색 털이 복실한 개한마리가 총총 뛰어오더니 제옆에서 꼬리를 막 흔들면서
쫓아오는거에요. 그래서 저도 쓰다듬어 줬는데 애가 갑자기 눈빛이 바뀌더니 그.... 개들 화나면 이빨 막
진짜 다드러내면서 으르렁거리는거 있잖아요.... 그렇게 저를 쳐다보는겁니다.
갑자기 저를 물려고 달려들었고 동시에 제가 그때 손에 큰달력 만듯한 종이방망이?가 있었는데
그걸로 막았고 개는 그걸 물고 늘어지는거에요.
언니랑 저는 너무 무서웠고 조낸 빠른 걸음으로 거길 벗어나서 바로앞에 있는 낡은 건물에 들어갔는데
들어가자마자 개는 나가떨어졌고 저희 기숙사 사감쌤이 나오시더니 저를 어떤 방안에 집어넣다시피
데려갔어요. 방안에는 모르는 할머니 한분이 계셨고 벽에 작은 부적이 붙어있고
작은 그릇에 쌀이 담겨있고 향이 피워져있었습니다.
선생님은 저에게 괜찬냐 물으셨고 저는 너무 당황해서 무슨 일이냐고 물었는데 선생님 하시는 말씀이
'잘들어라. 지금 너한테 요부귀신이 씌였어.방금 의식치룬거는 지금 잠시 막은것 뿐이야.앞으로 니가 보고싶은것 말고도 니가 보고싶지 않은것들도 보이게 될거다. 니가 샤워를 한다거나 화장실을 갈때 조차도 그것들이 따라다니고 보일거다. 많이 힘들고 위험하니 앞으로 당분간 몸조심하도록 해라. ' 저는 정말 당황했고 할머니는 부적을 써줄테니 집으로 따라오라고 하셨습니다.
땀범벅이였던 저는 할머니한테 씻고오겠다며 수건을 들고 안쪽에있는 화장실로 갔는데 할머니는 바로
저를 붙잡으시고 손에 부적을 쥐어주시며 저쪽 자기랑 가까운곳에 가라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씻을땐 부적을 절대 손에 꼭쥐고 놓지 말랬어요. 저는 에이 어떻게 그렇게 하냐고 싫다고
했지만 할머니 표정이 안좋아서 걍 딴말 안하고 바로 들어가서 왼손에 부적을 쥐고 힘들게 씻고 겨우겨우
옷까지 입고 나와서 손을 폈는데 신기하게도 손에 쥐고있던 부적이 다 타서 재가되어 손에 눌러붙어있는거에요.. 그러고 꿈은 끝났어요...
이렇게 같은 꿈을 반복해서 꾸는게 정말 힘들고 지치고 ..
한편으로는 꿈에서 보고 들었던 말들이 너무 생생해서 무섭기도 하네요.
중3때 가위눌린적도 몇번 있었고 집에서 귀신을 느낀다고 해야하나,, 그런적도 여러번있었기 때문에
귀신이 존재한다고 생각은 해요. 그렇다고 평소에 막 귀신을 신경쓰고 상상하고 그런것도 아닌데
갑자기 또 꿈이 반복되니까 너무 힘드네요.. 괜히 그런지 몸도 정말 안좋아서 병원가도 감기 몸살이라
그러고 주사맞고 계속 약을 먹어도 별로 나아지는 것도 없어요.
판 읽으시는 분들 거짓말이다 지어낸 얘기다 라고 생각 하지 마시고 부탁인데 이런 경험이 있으신분은
조언을 해주세요. 아니면 꿈 해석이나 풀이를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은 도와주세요.
너무 힘드네요 ㅠ 부탁입니다... 긴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