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후기? 그거 남자도 한번 써본다! -31

월드콘2012.12.21
조회66,238

이어지는 판으로 안되네요2편처럼 이것도 렉 먹은듯 -_-....
32편입니다 - http://pann.nate.com/talk/317349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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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지금 장난해요?다 어디 숨어있다가 갑자기 우르르르ㅡ르르몰려와서 댓글쓰고 그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게하네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속은 약속이니만큼....

31세 관람가로 31편 쓸게요 ㅋㅋㅋㅋ
근데 제가 아직 31세가 아니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 31세 말고 13세 콜?콜? 콜???








알겠어요....-_-...








바로 시작합니다.




애들은 가라!!!!!!!!!!!!!!!!!!!
훠이훠이~








일단 이번에 중요한건 므흣함이기 때문에앞에 필요없는 부분은 다 짜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영화로 치면 액기쓰만 쓸꺼임.....ㅋㅋㅋ
난 은교를 액기쓰만 봤으므로...읭?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저께였음.둘다 시험끝나고 시내에서오랜만에 짱 신나는 데이트를 하고

여친집으로 갔음.


장인장모님은 어디 가셨고여친 언니도 남친이랑 놀다가 내일 들어온다고 했다함...*-_-*

어허....저 누님도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인장모님 없다고 이 집딸들이 다 난리가 났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여친 집은진짜 오랜만이었음ㅋㅋㅋ맨날 집앞까지만 갔다오고 그랬으니깐ㅋㅋㅋㅋ



영화보면 그런거 있잖슴?

막 현관부터 둘이 미쳐가지고막 키스 쪽쪽하면서 신발 벗고 거실에서 막 잠바벗고막 스킨쉽하다가여자가 남자 옷 벗기고 그럼남자가 여자 허리 잡고 들고그러면 여자가 남자한테 매미처럼매달려서 키스하다가침대가서...음...

대충 뭐 말하고 싶은지 알꺼라 생각함



개인적으로 참....재밌어보이더라구요....참 정열적이기도 하고ㅋㅋㅋㅋ


그래서 시도했음ㅋㅋㅋㅋ

타이밍을 노리다가
여친이 도어락 비번을삐삐삐ㅃ삑  누르고띠리리~! 하고 문열리자마자
달려들었음ㅋㅋㅋㅋ



"야 왜이래!!ㅋㅋㅋㅋㅋ변태얔ㅋㅋ"
"가만 있어봐 쫌!!ㅋㅋㅋㅋ"
"아 시러ㅋㅋㅋㅋ뭐야!! 야!!!!!!!!! 절로 안가!! 소리지른다?ㅋㅋㅋㅋ"
"어허! 저항하지마라?ㅋㅋㅋㅋㅋ오빠 진지하다"
"엄마ㅠㅠ얘 발정났나봐 야 너 절로 안가 진짜? 좀 참아 집에 들어가서해!!!ㅋㅋㅋㅋ"



그렇게 여친의강력한 저항으로 모든게 수포로 돌아갔음ㅋㅋㅋㅋ

얌전히걸어서 집에 들어감 ㅋㅋㅋㅋ

일단 잠깐 휴전.

이미 한번 기회를 놓쳤기에시시탐탐 난 기회만 노리고있었음 ㅋㅋㅋㅋ

그때 여친이 화장실을 갔음ㅋㅋㅋㅋ


오호 이때다

일부러 궁금하지도 않은여친방 가서 침대에 앉아서막 구경하는 척 기다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친 화장실가있는동안
폭풍 팔굽혀펴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들 잘 모를 수도 있는데팔굽혀펴기하면 가슴근육에 피가 모여서 가슴 근육이 일시적으로 커짐ㅋㅋㅋㅋㅋㅋㅋ남자들 핼스 막 끝내고 거울보면 몸이 좋아보이는것도같은 원리임 ㅋㅋㅋㅋㅋ


팔굽혀펴기 한 50개째 했나?화장실에서 물 내리는 소리가남ㅋㅋㅋㅋㅋ

온다..온다...


우리 순진한 여친님...순순히 제 발로 걸어서 침대로 와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여기서 뭐해?ㅋㅋㅋ"

이러면서 내 옆에 와서 침대에 같이 앉음.ㅋㅋㅋㅋㅋㅋ


"아 그냥 니 방 오랜만이다아이가ㅋㅋㅋ"
"ㅋㅋㅋㅋ근데 얼굴을 왜 그렇게 빨개?"
"어..?어? 아...쫌 더워서 그런가보다"


물론 팔굽혀펴기해서 얼굴 빨개진 거지만덥다는 핑계로 안에 몸에 쫙 붙은 런닝만 빼고 상의 탈의해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저씨들 입는 런닝 아님 -_- 오빠야들 입는 런닝임...ㅋㅋㅋㅋ



"오~오빠 운동했어?ㅋㅋㅋ"
"아니..ㅋㅋㅋ뭐..평소에 내가 쫌 관리한다 아이가ㅋㅋㅋ"
"몇일 전보다 더 튼실해진것같넼ㅋㅋㅋ"

이러면서 막 가슴을 쿡쿡 쑤셔보는데...난 그런 작은 스킨쉽에 점점 달아오르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

"니꺼보다 크다아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ㅋㅋㅋㅋㅋ 너 오늘 미쳤구나!? 내가 암만 작아도 너보단 커!"
"그래? 내가 쫌 봐야 알거같은데?ㅋㅋㅋㅋ"

이러면서 여친 목있는 쪽으로막 훔쳐보는 척을 했음ㅋㅋㅋㅋ

"악!! 이 변태! -_-ㅋㅋㅋㅋ"

그러면서 자기 몸을 팔을 X자로 해서 가리는거임ㅋㅋㅋㅋ



우와 진짜 귀여웠음ㅋㅋㅋㅋㅋㅋㅋ

그때내가 여친을 뒤로 밀었음난 이런거 할때 부드럽게 안함 그냥 힘 팍팍 씀ㅋㅋㅋㅋㅋㅋㅋ


여친이 그 자세 그대로 뒤로 침대에 나자빠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ㅠㅠㅠㅠ오늘 많이 급했구나?ㅠㅠㅠㅋㅋㅋㅋ"
"난 한시도 안급했던적이 없다ㅋㅋㅋㅋㅋㅋ"
"우와 이 짐승봐바 ㅋㅋㅋㅋㅋ"

솔직히 서로 시험친다고쫌 오랜만에 본 것도 있었고그러다보니 나도 쫌 쌓인(?) 상태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렇게 누워있는 여친한테 키스를 하려는 찰나
"오빠 콘돔있지?ㅋㅋㅋ"
"ㅋㅋㅋ당연한걸 묻노ㅋㅋㅋㅋ"

내가 글에 안써서 그렇지여친을 늘 시작전에 물어봄ㅋㅋㅋㅋ있냐 없냐없으면 안함 나도 없으면 암만 달아올라도 안함ㅋㅋㅋ그냥 그게 여친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 암튼 뭐 그런거라 생각해서..ㅋㅋㅋ

그날도 지갑에 콘돔이 있었음ㅋㅋㅋㅋㅋ늘 한두개씩 들고 다님

이건 욕할게 아니라 칭찬해야됨.내가 안좋은 목적으로 들고 다니는 것도 아니잖아요.



암튼 지갑에서 콘돔을 꺼내와서 옆에 두고다시 키스를 했음.ㅋㅋㅋ




서로 아랫입술 윗 입술 살살 달래가면서키스를 함. 내 혀는 여친 입안에서 나올 생각이 음슴....ㅋㅋㅋㅋ



그렇게 5분정도 키스를 하다가여친도 나도 준비가 됬다고 생각해서여친 윗옷을 벗겼음...ㅋㅋㅋ

나도 런닝을 벗음ㅋㅋㅋㅋㅋ



여친 위에 속옷도 제거를 해야되는데여친이 등을 붙이고 있으니깐후크를 풀 수가 없는거임ㅋㅋㅋㅋㅋㅋ

근데 센스쟁이 여친이알아서 등을 살짝 들어줌ㅋㅋㅋㅋㅋㅋ





이게 다 서로 많은 경험에서 우러나는팀워크라는 거죠.




그렇게 여친과 나는 둘다 위에 옷이 아무것도 없는 상황이 됬음ㅋㅋㅋㅋㅋ



난 있잖아요...


여친의 그...목에서 어깨로 떨어지는그 라인이 너무 좋아서 미칠것같아요.....ㅠㅠㅠ너무 섹시함 ㅠㅠㅠ

그래서 넋놓고 우와~하면서 보고있었음ㅋㅋㅋㅋ몇번을 봐도 이건 진짜...와...ㅋㅋㅋ


"멀 자꾸 그렇게봐 변태같이 -_-ㅋㅋㅋ"
"니 어깨라인은 진짜 너무 예쁘다ㅋㅋㅋㅋ인간이 왜 만물의 영장인지 알 것같다"
"그거랑 무슨 상관이야ㅋㅋㅋㅋ말 참 이쁘게도 잘한다니깐ㅋㅋㅋ"



암튼다시 키스를 하다가목을타고 쇄골을 지나


방금까지 가려져 있던그곳으로 갔음ㅋㅋㅋㅋ

여친의 숨소리가 점점거칠어지기 시작했음...






자자...잠깐 쉬어갑시다.내일 다시 올게요













이러면 나 때릴꺼임?











그렇게애기 모유수유하는 것도 아니고그러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이제 나도 한계에 다다름ㅋㅋㅋㅋㅋ


여친 바지 벨트를 딱 풀려는데


"잠깐만,"
"어..? 왜? 콘돔있다니깐"
"ㅁㅁ야 아직 좀..."


아....

아직 부족하단 말인듯?ㅋㅋㅋ

그리고 평소엔 내 이름 절대 안부르고오빠, 야, 너, 변태야 등등 이렇게 부르는데
꼭 저럴 때만 ㅁㅁ야 라고 부름...아직도 이유를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




암튼 여친이 아직 준비가 안된것 같다니위의 과정을 다시 복습했음ㅋㅋㅋㅋㅋ


그리고 여친 벨트를 풀고힘차게 바지를 끄집어 내림ㅋㅋㅋㅋㅋ
그리고 마지막 하나 남은 그걸제거하기에 앞서



여친이내 바지도 손수 제거해주심ㅋㅋㅋㅋㅋ



이제 둘다 하나씩만 입고 있는 상태임ㅋㅋㅋㅋㅋ


나는 이 상황이 되면막 심장이 터져버릴 것 같음심장이 평소에 두배 이상은 뛰는듯?ㅋㅋㅋㅋㅋㅋ

암튼
살며시....


둘다실오라기 하나 안 걸친 상태로....변신함ㅋㅋㅋㅋ






아...너무 야한거아님?ㅠㅠ완전 이거 야설인데ㅠㅠㅠ
도대체 31세 관람가는 어떻게해야되는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악 이 변태들 전부다!!! ㅠㅠ




아 여기서부터 어떻게 적어야할지 막막하네....
약속은 했고....야설은 쓰기 싫고...ㅋㅋㅋㅋㅋㅋ






자세를 고쳐잡고...준비했던 콘돔은여친이 직접 설치해주시고...ㅋㅋㅋㅋ



천천히....부드럽게합체를 함...



그리고

점점 빨라짐..






아 더 이상 구체적으로는도저히 못쓰곘네요ㅋㅋㅋㅋ

이부분은 궁금하면인터넷 좋은 싸이트 많으니깐참고하시길ㅋㅋㅋㅋ








그렇게거사를 치르고..


대충 상황 정리하고


서로 아까 벗어놨던 옷을입혀줬음ㅋㅋㅋ



다 하고 옷을 각자 입으니깐뭔가 단물만 쏙 빼먹고방치하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오빠 나도 한번씩 오빠한테 짐승처럼 막 덤벼도 돼?ㅋㅋㅋㅋ"
"ㅋㅋㅋㅋㅋ당연한거아니가 언제든 환영이짘ㅋㅋㅋ"
"칰ㅋㅋㅋㅋㅋ아 진짜 너 변태같에 ㅋㅋㅋㅋ그러지마 ㅋㅋㅋㅋ"



암튼...뭐 이래저래 얘기하다가집에와서 잤다는그런 얘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 만족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이런거 안써 ㅋㅋㅋㅋ공약도 안해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 그렇게들 해보시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공식답변 대신에
공식질문을 할꺼에요ㅋㅋㅋㅋ

글쓰다가 너무 궁금해서 ㅋㅋㅋㅋ



댓글 보니까 여기서 읽는 분들 대부분이여자분들이던데 
왜 야한걸 그렇게 찾으세요?ㅋㅋㅋㅋㅋ밤에 뭐하시려고?ㅋㅋㅋㅋㅋ

여자들도...그런게 있나요?

그냥 궁금해서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