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초반의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요즘 제 친구 때문에 죽겠습니다... 왜냐하면, 자기가 잘생긴 줄 압니다... 제가 볼땐 절대 아니거든요. 머리를 장발로 길렀는데... 옛날 정형돈머리 있잖아요? 그 머리를 하고 다니는데, 자기가 멋진줄 압니다. "야. 나 오늘 간지나지 않냐?" 저한테 이럽니다... 진짜 한대 패고 싶은데... 친구라 차마 그럴 수 없어 한숨만 쉽니다. ㄴ 저 위에 작은 남자 사진... 그나마 보정한 것이 저 정도 입니다 -_-;; 자기가 유승호 닮았다며 제게 잘생겼다며 자랑을 합니다... 저한테 맨날 여자만나는 일을 자랑 합니다. 나 오늘, 치과간호사 만났다. 자기가 다니는 치과 간호사 꼬셔서 술한잔 했다. MT갔다며....... 저한테 자랑을 합니다......... 여자는 이렇게 만나야 한다며 저한테 맨날 삿대질 입니다. 언제는 또, 120만원 짜리 명품시계를 사고 제게 자랑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야. 만나서 밥이나 한끼 먹자" 이렇게 말했더니... 그 친구 왈... "그냥 집에서 처먹어.. 돈 아깝게 왜 밖에서 먹냐." 이럽니다... 또, 저랑 잠깐 만나서 이런저런 얘길 하고 놀려고 했는데.. 이 친구가 돈이 한푼도 없답니다. 돈을 안들고 나왔데요.. 저는 아.. 그런갑다 했는데, 헤어질 때 여자친구 만나러 간다며 헤어질려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돈뭉치 100만원이 나오는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개 어이 상실............ 순간 멘탈붕괴... 이 새끼 친구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순간 욱 할뻔.... 이 친구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친구 정말.... 잘 생긴거 맞나요? 저는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자기가 잘생긴줄 아는 친구
안녕하세요. 30대 초반의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요즘 제 친구 때문에 죽겠습니다...
왜냐하면, 자기가 잘생긴 줄 압니다...
제가 볼땐 절대 아니거든요.
머리를 장발로 길렀는데... 옛날 정형돈머리 있잖아요?
그 머리를 하고 다니는데, 자기가 멋진줄 압니다.
"야. 나 오늘 간지나지 않냐?" 저한테 이럽니다...
진짜 한대 패고 싶은데... 친구라 차마 그럴 수 없어 한숨만 쉽니다.
ㄴ 저 위에 작은 남자 사진... 그나마 보정한 것이 저 정도 입니다 -_-;;
자기가 유승호 닮았다며 제게 잘생겼다며 자랑을 합니다...
저한테 맨날 여자만나는 일을 자랑 합니다.
나 오늘, 치과간호사 만났다. 자기가 다니는 치과 간호사 꼬셔서 술한잔 했다. MT갔다며.......
저한테 자랑을 합니다.........
여자는 이렇게 만나야 한다며 저한테 맨날 삿대질 입니다.
언제는 또, 120만원 짜리 명품시계를 사고 제게 자랑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야. 만나서 밥이나 한끼 먹자" 이렇게 말했더니...
그 친구 왈...
"그냥 집에서 처먹어.. 돈 아깝게 왜 밖에서 먹냐." 이럽니다...
또, 저랑 잠깐 만나서 이런저런 얘길 하고 놀려고 했는데.. 이 친구가 돈이 한푼도 없답니다.
돈을 안들고 나왔데요..
저는 아.. 그런갑다 했는데,
헤어질 때 여자친구 만나러 간다며 헤어질려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돈뭉치 100만원이 나오는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개 어이 상실............ 순간 멘탈붕괴...
이 새끼 친구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순간 욱 할뻔....
이 친구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친구 정말.... 잘 생긴거 맞나요? 저는 도저히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