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흔녀입니다. 우선 밝힙니다. 저는 못~쉥기지 않았습니다. 트윙클합니다. 그러나 남친이 없습니다. ㅠㅠ 이 비극을 타계하기 위해 소개팅을 나가봤지만 다 헛수고였고 저는 페이스북에서 글 하나를 접합니다. 그 이름도 거창한 [솔.로.대.첩] 이쁘게 코디한 빨간 옷 입고 대첩에 참전하기 전 저는 나만의 워너비 줄을 세워보려 합니다. 허나 나이를 먹을수록 아이돌이나 연예인을 잘 모르겠습니다. -_- ;;;; 그래서 다른 분들처럼 다양한 아이돌 열거하는 대신 부끄러움도 외면한 채 음지에서 빠질을 하고있는 보이프렌드를 모델로 줄을 세워보겠습니다. 나쁜남자 이미지는 무슨 재벌2세 까칠남인데 1더하기1은 귀요미 같은 개인기를 선보이는 동현입니다. 전형적인 겉모습은 까칠하고 도도해도 내 여자에게만 따뜻하겠지 아닙니까 수많은 여자들의 로망. 도플까지는 바라지 않습니다. 그저 강림하소서 ㅠㅠ 착한남자 항상 웃고 착합니다. 같이 살아보지 않았기 때문에 송중기만큼 착한지 모르겠으나… 훈훈하고 볼매인 현성, 보프내에서 공식 심미남이고 …. 착한남자는 질린다고 어떤 배부른 X가 그러더군요. 참 일단 내가 사겨보고 말해주겠습니다 잘생긴남자 밥은 안먹어도 얼굴만 봐도 행복할 것 같은 보프의 정민입니다. 저의 눈이 객관적인지 모르겠으나 일반인들 주변을 살펴보세요, 주변에 없습니다. 내가 있었으면 여태 이러고 안살았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운남자 엄마는 나에게 애교는 탑재하지 않으셨기에 나의 부족함을 채워줄 귀여운 남자라도 필요합니다. 저는 보프에서 영민이가 정말 귀엽습니다. 눈이 정말 동그랗고 왕자님같이 생겼어요 애완남 애를 키우자는 것도 아니고 남자 하나 못 키울 것 같습니까? 우리엄마가 남자는 다 애라고 했습니다. ㅋㅋㅋ 너는 펫의 김하늘 처럼 키우고 싶은 민우를 애완남으로 삼겠습니다. 4차원남 정말 머리 아플 수 있지만 그보단 옆구리 시린 게 더 고통스럽습니다. 나이를 먹으니 무릎도 시려요 ㅠㅠ 혼자 멍 때리고 다른 세상에 살고 있는 광민이 같은 남자도 괜찮습니다. 쓰면서 생각합니다. 추울텐데, 사람많을텐데, 아는사람 만나면 어쩌지?, 이상한남자가 손잡으면 뭐라고 해야하나…. … … 이래서 제가 남자가 없나봅니다. -_- 용기있는 자가 미남을 얻기는 개뿔 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솔로대첩 나가면 다 남자 만날 것 같습니까? 저런 라인업의 남자들 만날 것 같습니까? NO…… OTL 189198
솔로대첩에서 만나고 싶은 BOYFRIEND
20대 흔녀입니다. 우선 밝힙니다.
저는 못~쉥기지 않았습니다. 트윙클합니다. 그러나 남친이 없습니다. ㅠㅠ
이 비극을 타계하기 위해 소개팅을 나가봤지만 다 헛수고였고
저는 페이스북에서 글 하나를 접합니다. 그 이름도 거창한 [솔.로.대.첩]
이쁘게 코디한 빨간 옷 입고 대첩에 참전하기 전 저는 나만의 워너비 줄을 세워보려 합니다.
허나 나이를 먹을수록 아이돌이나 연예인을 잘 모르겠습니다. -_- ;;;;
그래서 다른 분들처럼 다양한 아이돌 열거하는 대신 부끄러움도 외면한 채
음지에서 빠질을 하고있는 보이프렌드를 모델로 줄을 세워보겠습니다.
나쁜남자
이미지는 무슨 재벌2세 까칠남인데 1더하기1은 귀요미 같은 개인기를 선보이는 동현입니다.
전형적인 겉모습은 까칠하고 도도해도 내 여자에게만 따뜻하겠지 아닙니까
수많은 여자들의 로망. 도플까지는 바라지 않습니다. 그저 강림하소서 ㅠㅠ
착한남자
항상 웃고 착합니다. 같이 살아보지 않았기 때문에 송중기만큼 착한지 모르겠으나…
훈훈하고 볼매인 현성, 보프내에서 공식 심미남이고 ….
착한남자는 질린다고 어떤 배부른 X가 그러더군요. 참
일단 내가 사겨보고 말해주겠습니다잘생긴남자
밥은 안먹어도 얼굴만 봐도 행복할 것 같은 보프의 정민입니다. 저의 눈이 객관적인지 모르겠으나 일반인들 주변을 살펴보세요, 주변에 없습니다.
내가 있었으면 여태 이러고 안살았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운남자
엄마는 나에게 애교는 탑재하지 않으셨기에 나의 부족함을 채워줄 귀여운 남자라도 필요합니다.
저는 보프에서 영민이가 정말 귀엽습니다. 눈이 정말 동그랗고 왕자님같이 생겼어요
애완남
애를 키우자는 것도 아니고 남자 하나 못 키울 것 같습니까? 우리엄마가 남자는 다 애라고 했습니다. ㅋㅋㅋ 너는 펫의 김하늘 처럼 키우고 싶은 민우를 애완남으로 삼겠습니다.
4차원남
정말 머리 아플 수 있지만 그보단 옆구리 시린 게 더 고통스럽습니다. 나이를 먹으니 무릎도 시려요 ㅠㅠ 혼자 멍 때리고 다른 세상에 살고 있는 광민이 같은 남자도 괜찮습니다.
쓰면서 생각합니다.
추울텐데, 사람많을텐데, 아는사람 만나면 어쩌지?, 이상한남자가 손잡으면 뭐라고 해야하나….
…
…
이래서 제가 남자가 없나봅니다. -_-
용기있는 자가 미남을 얻기는 개뿔 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솔로대첩 나가면 다 남자 만날 것 같습니까?
저런 라인업의 남자들 만날 것 같습니까?
NO……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