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천사 때론 악마 아들 37살에(지금은 38 곧 있음 39 ㄷㄷㄷ) 나에게로온 18개월 장난꾸리기 말재주도없고 그냥 맘대로 쓸께요 먼저 사진 태어나자 마자 처음 보여준 사진 눈에 끈적일 발라나서 조 이상하지만 눈 보호 되라고 발라논거라고 해요 요놈 아빠가 작게 찍어서 ㅋㅋㅋㅋ 이주 조리원 있다가 집에와서 찍은 사진 이떄부터 훈남 이라고 불리기시작 ㅋㅋ 요거 기도하는 사진 ㅋㅋㅋ 자는거 찍었는데 기도하는 모습이 되버렷어요 사진 작아도 이해좀 ... 중간에 사진이 삭제됫어요 컴터가 포멧 하니라 점점 인물 나죠 여자동생 달라고 기도해 이젠 남잔 사양이야 ㅋㅋㅋ 배부른 투정도해보고 둘쨰 빨리와라 기다리기 지쳐 깜찍이 윙크로 마무리 자칭 훈남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92
18개월 아들 자랑
소중한 천사 때론 악마 아들 37살에(지금은 38 곧 있음 39 ㄷㄷㄷ) 나에게로온 18개월 장난꾸리기
말재주도없고 그냥 맘대로 쓸께요
먼저 사진
태어나자 마자 처음 보여준 사진 눈에 끈적일 발라나서 조 이상하지만
눈 보호 되라고 발라논거라고 해요
요놈 아빠가 작게 찍어서 ㅋㅋㅋㅋ
이주 조리원 있다가 집에와서 찍은 사진
이떄부터 훈남 이라고 불리기시작 ㅋㅋ
요거 기도하는 사진 ㅋㅋㅋ
자는거 찍었는데 기도하는 모습이 되버렷어요
사진 작아도 이해좀 ...
중간에 사진이 삭제됫어요
컴터가 포멧 하니라
점점 인물 나죠
여자동생 달라고 기도해 이젠 남잔 사양이야 ㅋㅋㅋ
배부른 투정도해보고 둘쨰 빨리와라 기다리기 지쳐
깜찍이 윙크로 마무리
자칭 훈남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