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 쓰겟슴.. 아 ㅋㅋ 저는 부산살고 21살, 이제 22 살올라가는 이제 방학중인 대학생임 !! 우리사장님과 언니는 정말 정말 천사같은 마음씨를 지녔음..! 알바생인 나를 너무너무 배려를 많이해줘서.. 감사하고도 죄송스러운 마음에 알바 처음해보는 글쓴이는 이게 진정 알바인가? 라고 생각하면서 톡을 써봄..ㅎ_ㅎ 우리 가게에는 사장님이 2명임,여자사장 남자사장 두분은 오빠 동생사이, 남매관계임ㅎㅎ 여자사장님은 언니라고 부르고 남자사장님은 사장님이라고 불러여 요일마다 언니랑 같이 일할때도 잇고 사장님이랑 같이 일할떄도 있음. 우리 가게는 사장님, 알바생 이렇게 딱 둘이 일하는 구조임 1 우리 가게는 오픈 한지 얼마 안된 맥주집임 우리 가게는 술은 맥주만! 팜.. 주 안주가 튀김안주고 제일 비싼게 8000원임...ㅎㅎ 아무튼, 나는 주중 월금 7-11,12까지 4,5시간을 일하는데 (우리가게는 6-12시까지 함) 저녁시간이라... 밥을먹고가도 배가무지무지 고픔 ㅠㅠㅠ 구조상 사장님이랑 나랑 둘이만 일할수있는 구조라서 작게말해도 다들림...... 그날도 아배고파.... 라는 혼잣말이 사장님귀에 들렸나봄.. 바로 냉장고에서 안주꺼내서 안주를 만들어주시는거임.. 배고픈데 야참이나 먹고 일하자면서 ㅠㅠㅠㅠㅠ 어제도 피자먹고 그제도 주문받은 안주 만들다가 일부러 남기셔서 접시에 나먹으라고 담아주심.. 먹을 복 터짐ㅎㅎㅎㅎㅎ 너무너무 고마워요사장님 맨날맨날 먹을꺼 많이많이 주셔서요 ㅠㅠ 언니도 사장님도 나만 보면 글쓴이 간식이라며 한번씩 먹을껄 만들어주심...ㅎ_ㅎ 2 지극히! 개인사정인데... 술집은 12/31일 제일 피크고 제일 바쁜거암...... 글쓴이는 인천 부산 장거리 연애중임....... 그런데!!!! 남자친구가 31일날 회사 휴무를 받앗다는거임 ㅠㅠ 이건 나에게는 정말 큰 기회임 28저녁부터,29,30,31,1/1 일까지 남자친구를 볼수있다는거 ㅠㅠ 그렇게 여행이나갈까~? 라는 말이 나왔고 계획을 짜기시작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내가 알바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는 어쩌지어쩌지 완전 고민에들어갔음.. 사장님께 말씀이나 드려볼까...어떻하지....아 정말 완전고민했음............. (사장님도 내가 장거리연애하는거 아심ㅜㅜ) 그러다가... 말씀드렸음 ......ㅇ..아 사장님 저...31일날 ..혹시 알바 하루만 빼주시면 안될까여..ㅠㅠ 저 남자친구가 31일날 회사쉬는데...3박4일 여행이나 갈까..생각하구있거든여....ㅠㅠ 으아ㅇ으아으아 어떻하져...ㅠ.ㅠ.ㅠ.ㅠ.ㅠ.. 라고 말씀드린순간 여행갔다와!!!!!! 이러시는거임... 에에? 네? 괜찮으세여..?ㅠㅠㅠ 혹시 알바대타..ㅜㅜ 그날 완전바쁠텐데 ㅠㅠ .. 이러니까 주말알바한테 말해보고 안됨 언니쓰지뭐~ 이러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완전 쿨하심... 3 언니랑 일하고 있을 때임, 우리는 초저녁에 손님이 별로 없기떄문에 앉아서 완전 연말 이벤트 구상을 하고있었음 나는 보통 7-11 시까지 4시간을 일하는데 손님이 많아서 12시까지 일하게 될경우 언니가 차로 우리집까지 데려다 준다는거임 그런데 함정은 언니 몇일전에 운전면허따서 몇일전에 차 사고, 차 등록한 초보운전이라는거 우리집은 지하철로 딱10분거리 차로가면 한....25분..?ㅋ.ㅋ 지하철이 훨씬훨씬 빠름 ㅋ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 좀 먼데 갠찮아요 ? 고물으니 운전연습겸 갠찮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데려다 준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헤에헤 그렇게 몇일이 지났음 진짜 내가 12시까지 일하고 언니랑같이 마감까지 하고 정리까지 같이 하게된거임, 그런데 진짜 진짜 약속을 지키시는거임...차로가면 진짜 25-30 분걸리는 거리고 지하철이 훨씬 빠른 거리에도 불구하고 차로 글쓴이 집까지 데려다줬음 ㅎ_ㅎ 그리고...이제 12시까지 마감같이 찍는날은 ... 맨날 데려다주겟다고하심... 4 이것도 지극히 개인사정인데 ㅋ_ㅋㅋㅋㅋ 어제 있었던 일임, 글쓴이 머리한지 오래되서 엄마랑같이 미용실을 가게됬음 ㅋㅋㅋ 그런데 미용실은 글쓴이가 예전살던 동네 근처에 있고 가게는 지금 사는 동네 근처에 있음.. 거리는 지하철로 약 1시간정도..........................................아무튼 3시 반에 도착을해서 7시까지 가야하니 여기서 6시 쯤엔 나가야해여 ㅠㅠ 최대한 마쳐주세용 ㅠㅠ 이라고 부탁을했음........그런데 머리라는게 시간을 딱 마출수있는게 아니잔슴...? 그렇슴.....................7시까지 갈수없게 되었음ㅋㅋㅋㅋ....ㅠㅠㅠ 어쩌지 .. 내일다시와서 할까 어쩌지 전화를드릴까 고민하다가 또 사장님께 민폐끼치는 전화를 드렸음.......ㅋ..ㅋㅋ 사장님....저 머리하고있는데요... ㅠㅠ 7시까지 못갈거가타요... 최대한 빨리 갈께요...머리가 7시에 마친대요...라고 응~~~~!! 다하고와!!!! 라는 쿨한 대답을 받았음... 그래도 나는 마음이 ㅠㅠ 불편함... 왜냐면 그래도지금 연말이고 손님은 많고 일은 사장님이랑 나랑 둘이서 하는데 ㅠㅠ 내가 한시간 빠지면 사장님이 다해야하고 ㅜㅜ 아무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쿨하게 대답을 해주셔서 ㅠㅠ 8시까지 도착했음 ㅎㅎㅎ 가자마자 머리이쁘다며 폭풍칭찬을 .... ㅎㅎㅎ사장님 짱 마무리는 어떻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사장님이 좋아서 알바할 맛이 나는 흔녀가 톡을써봣슴... 알바가 재밋서여 마지막으로 사장님 언니 사랑하뮤 16
사장님이 천사 같은 신의 알바 후기!! ㅎㅎㅎㅎ
음슴체 쓰겟슴..
아 ㅋㅋ 저는 부산살고 21살, 이제 22 살올라가는 이제 방학중인 대학생임 !!
우리사장님과 언니는 정말 정말 천사같은 마음씨를 지녔음..!
알바생인 나를 너무너무 배려를 많이해줘서.. 감사하고도 죄송스러운 마음에
알바 처음해보는 글쓴이는 이게 진정 알바인가? 라고 생각하면서
톡을 써봄..ㅎ_ㅎ
우리 가게에는 사장님이 2명임,여자사장 남자사장 두분은 오빠 동생사이,
남매관계임ㅎㅎ 여자사장님은 언니라고 부르고 남자사장님은 사장님이라고 불러여
요일마다 언니랑 같이 일할때도 잇고 사장님이랑 같이 일할떄도 있음.
우리 가게는 사장님, 알바생 이렇게 딱 둘이 일하는 구조임
1
우리 가게는 오픈 한지 얼마 안된 맥주집임
우리 가게는 술은 맥주만! 팜.. 주 안주가 튀김안주고 제일 비싼게 8000원임...ㅎㅎ
아무튼, 나는 주중 월금 7-11,12까지 4,5시간을 일하는데 (우리가게는 6-12시까지 함)
저녁시간이라... 밥을먹고가도 배가무지무지 고픔 ㅠㅠㅠ
구조상 사장님이랑 나랑 둘이만 일할수있는 구조라서 작게말해도 다들림......
그날도 아배고파.... 라는 혼잣말이 사장님귀에 들렸나봄..
바로 냉장고에서 안주꺼내서 안주를 만들어주시는거임..
배고픈데 야참이나 먹고 일하자면서 ㅠㅠㅠㅠㅠ 어제도 피자먹고 그제도 주문받은 안주 만들다가
일부러 남기셔서 접시에 나먹으라고 담아주심..
먹을 복 터짐ㅎㅎㅎㅎㅎ
너무너무 고마워요사장님 맨날맨날 먹을꺼 많이많이 주셔서요 ㅠㅠ
언니도 사장님도 나만 보면 글쓴이 간식이라며 한번씩 먹을껄 만들어주심...ㅎ_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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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사정인데... 술집은 12/31일 제일 피크고 제일 바쁜거암......
글쓴이는 인천 부산 장거리 연애중임....... 그런데!!!! 남자친구가 31일날
회사 휴무를 받앗다는거임 ㅠㅠ 이건 나에게는 정말 큰 기회임
28저녁부터,29,30,31,1/1 일까지 남자친구를 볼수있다는거 ㅠㅠ 그렇게 여행이나갈까~?
라는 말이 나왔고 계획을 짜기시작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내가 알바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는 어쩌지어쩌지 완전 고민에들어갔음..
사장님께 말씀이나 드려볼까...어떻하지....아 정말 완전고민했음.............
(사장님도 내가 장거리연애하는거 아심ㅜㅜ)
그러다가... 말씀드렸음 ......ㅇ..아 사장님 저...31일날 ..혹시 알바 하루만 빼주시면 안될까여..ㅠㅠ
저 남자친구가 31일날 회사쉬는데...3박4일 여행이나 갈까..생각하구있거든여....ㅠㅠ 으아ㅇ으아으아
어떻하져...ㅠ.ㅠ.ㅠ.ㅠ.ㅠ.. 라고 말씀드린순간 여행갔다와!!!!!! 이러시는거임...
에에? 네? 괜찮으세여..?ㅠㅠㅠ 혹시 알바대타..ㅜㅜ 그날 완전바쁠텐데 ㅠㅠ .. 이러니까
주말알바한테 말해보고 안됨 언니쓰지뭐~ 이러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완전 쿨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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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랑 일하고 있을 때임, 우리는 초저녁에 손님이 별로 없기떄문에
앉아서 완전 연말 이벤트 구상을 하고있었음
나는 보통 7-11 시까지 4시간을 일하는데 손님이 많아서 12시까지 일하게 될경우
언니가 차로 우리집까지 데려다 준다는거임
그런데 함정은 언니 몇일전에 운전면허따서 몇일전에 차 사고, 차 등록한
초보운전이라는거
우리집은 지하철로 딱10분거리 차로가면 한....25분..?ㅋ.ㅋ
지하철이 훨씬훨씬 빠름 ㅋ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 좀 먼데 갠찮아요 ? 고물으니 운전연습겸 갠찮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데려다 준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헤에헤 그렇게 몇일이 지났음
진짜 내가 12시까지 일하고 언니랑같이 마감까지 하고 정리까지 같이 하게된거임,
그런데 진짜 진짜 약속을 지키시는거임...차로가면 진짜 25-30 분걸리는 거리고
지하철이 훨씬 빠른 거리에도 불구하고 차로 글쓴이 집까지 데려다줬음 ㅎ_ㅎ
그리고...이제 12시까지 마감같이 찍는날은 ... 맨날 데려다주겟다고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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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지극히 개인사정인데 ㅋ_ㅋㅋㅋㅋ 어제 있었던 일임,
글쓴이 머리한지 오래되서 엄마랑같이 미용실을 가게됬음 ㅋㅋㅋ
그런데 미용실은 글쓴이가 예전살던 동네 근처에 있고 가게는 지금 사는 동네 근처에 있음..
거리는 지하철로 약 1시간정도..........................................아무튼
3시 반에 도착을해서 7시까지 가야하니 여기서 6시 쯤엔 나가야해여 ㅠㅠ 최대한 마쳐주세용 ㅠㅠ
이라고 부탁을했음........그런데 머리라는게 시간을 딱 마출수있는게 아니잔슴...?
그렇슴.....................7시까지 갈수없게 되었음ㅋㅋㅋㅋ....ㅠㅠㅠ
어쩌지 .. 내일다시와서 할까 어쩌지 전화를드릴까 고민하다가 또 사장님께
민폐끼치는 전화를 드렸음.......ㅋ..ㅋㅋ 사장님....저 머리하고있는데요... ㅠㅠ
7시까지 못갈거가타요... 최대한 빨리 갈께요...머리가 7시에 마친대요...라고
응~~~~!! 다하고와!!!! 라는 쿨한 대답을 받았음...
그래도 나는 마음이 ㅠㅠ 불편함... 왜냐면 그래도지금 연말이고 손님은 많고
일은 사장님이랑 나랑 둘이서 하는데 ㅠㅠ 내가 한시간 빠지면 사장님이 다해야하고 ㅜㅜ
아무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쿨하게 대답을 해주셔서 ㅠㅠ 8시까지
도착했음 ㅎㅎㅎ 가자마자 머리이쁘다며 폭풍칭찬을 .... ㅎㅎㅎ사장님 짱
마무리는 어떻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사장님이 좋아서 알바할 맛이 나는 흔녀가 톡을써봣슴...
알바가 재밋서여
마지막으로 사장님 언니 사랑하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