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B.A.P의 리더 방용국이 얼굴 못지않게 훈훈한 마음씨를 자랑하며 주위를 흐뭇하게 하고 있다.
훈훈한 외모에 굵직한 목소리로 랩을 하는 모습이 매력적인 방용국은 국내와 해외 아동을 돕기 위해 후원 단체에 가입해 후원을 하고 있는 중이다.
그것도 월드비전, 세이브더칠드런, 유니세프 등 무려 세 곳에 가입해 후원을 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이런 방용국의 마음은 주위 사람들에게까지 전해져 또 다른 선행을 낳고 있다. 한 관계자는 최근 한 방송관계자와 만난 자리에서 “방용국이 선물이 있다며 아동을 돕는 단체에 가입해 아동을 후원하는 것을 추천하더라. 후원이 선물이라는 그의 말에 정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덕분에 나도 의미 있는 일을 하게 돼 정말 마음이 따뜻하다”라며 미소를 지었다.
한편, 매번 더 나은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고 있는 B.A.P는 신곡 ‘파워’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유니세프티를 입고 라디오를 참여한 방용국>
<다문화 가정을 독려하는 방용국>
내용
특히 비에이피 방용국은 콘서트에 초청받은 다문화가정 사람들 앞에서 "사회적으로 다문화 가정이 증가하고 있는데 다문화 가정에 대한 지원이나 관심이 많이 부족합니다. 이런 뜻 깊은 자리를 빌어서 다문화 가정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원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소신을 밝혀 주목을 받았다. 방용국은 "특히 10대 청소년부터 4~50대 어른 분들까지 모든 계층에서 다각도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지원이 일시적이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라고 '개념 발언'을 덧붙였다.
<후원을 독려하는 B.A.P힘찬의 트윗>
<팬카페에 B.A.P를 칭찬하기위해 일반인분이 가입인사란에 작성한글>
내용
안녕하세요. 사실 저는 학점에 치이고, 스펙이 치이고, 알바에 치이느라 요즘 아이돌은 진짜 잘 몰랐는데요.
얼마전 저희학교에서 아이돌 천하장사 씨름대회? 정확한 명칭인지는 잘모르겠지만,
추석특집 방송을 촬영한다기에 같은 과 사람들과 요즘 아이돌들 어떻게 생겼나 구경이나 가보자해서 촬영 방청신청을 했습니다.
저희학교에서 촬영하는지라 학교학생들은 방청신청을 해서 아이돌 팬분들과는 반대편에 따로 좌석을 주더군요.
어차피 그날 저녁에는 할일도 없고, 두세시간 구경하다보니까 여태까지 구경한거 아까워서 그냥 끝까지 보고 나가자 싶어서
끝까지 있었습니다.
10대 젊은피인 여러분들과 달리 급 피로에 시달린 저희학교 학생들은 시간이 갈수록 다들 구경을 멈추고 집으로 돌아갔죠.
그래서인지 남아도는 좌석에 아이돌 팬분들이 와서 앉으시더군요.
저희학교 학생들 좌석있는 쪽이 아이돌분들과 마주보고 있는 곳이었거든요.
그래서 저희앉는 좌석으로 오셔서 사진도 찍고 아무튼 그건 별로 중요한 사항이 아니니까 패스!
아무튼, 그러다보니까 경호원분들이 대학생들은 다 나간줄 알고, 몇명 안되니까 그냥 한쪽으로 몰아 앉으라면서
반대편에 팬분들 앉아있는 곳으로 합쳐 앉으라고해서 자리 옮겼는데 우연히 인피니트팬분들 자리에 앉게 됐어요.
그 바로 앞쪽에 아이돌분들이 많이 서계셔서 뒷모습 보다가, 촬영 잠깐 쉬었다가 마지막 엔딩촬영한다고 그러더군요.
여기가 중요합니다!
엔딩촬영한다고 스탭분들이 엄청 급하게 바닥에 쓰레기 주워서 카메라 안잡히는 곳으로 던지시는데,
다른 아이돌들은 그냥 다들 엔딩촬영한다니까 자기들 자리 찾아서 서있기 바빴는데,
한 남자아이돌분이 뒤쪽에 나와 스탭분들 도와주시더라구요.
봤더니, 이름표에 "힘찬"이라고 적혀있기에 친구한테 어떤 그룹이냐고 물었고, 아이돌이라면 줄기차게 꿰고 있는 친구덕에
b.a.p라는 그룹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바닥에 쓰레기가 어떤 거였는지 아세요?
거기 아이돌분들이 중간중간 마시던 물병이나 기다리면서 덮고있던 담요였습니다.
아직 엔딩촬영 준비중이라 물론 촬영이 더 중요했기 때문에 그런부분을 생각못했을 수도 있다고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힘찬분께서 아직 촬영이 시작한 것이 아니기 때문인지 스탭분들이 급하게 물병 치우시는거 보고
자동적으로 뒤로 나와 같이 물병 줍고, 그거 보고, 방용국씨도 같이 담요 줍고 그러시더라구요.
처음에는 스탭분들이 그거 막 치우실 때, 물론 본인들 일하시는거일수도 있지만,
자기가 마신 물병이나 자기가 덮고있던 담요였으니까 그거 잠깐 치우는거 뭐가 힘들다고, 자기들이 좀 하지.. 이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근데 바로 촬영이고 그러니까 못그럴수도 있겠다 이해도 되지만, 그런와중에도 뒤로 얼른 나와서 스탭분들 도와주고,
자기가 마시던 물병, 이런거 챙겨서 버리는거 보고 "기본이 됐다"라는 생각했습니다.
물론, 제가 기본이 됐네, 안됐네 판단할 일은 아니지만, 대학교 생활을 하고, 알바를 하고,
사회생활을 조금씩 해볼 때마다, 늘 느끼는 것이 공부 잘하고, 집이 부자고, 얼굴이 예쁘고 이런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기본예절과 예의"라고 생각하기에, 어떤 분들이 보면 정말 별거 아닌 일인데 뭐 그거 가지고 이렇게 글까지 남겼냐 하시겠지만
그래도 꼭 칭찬해드리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말씀드리자면, 그 날 비 엄청 왔는데, 저랑 친구들은 택시 기다리고 있는데,
우연치않게 저희 앞에 b.a.p 플랜카드 들고 어린 학생분들이 서계시더라구요.
저랑 친구들은 저희 동생같고 그래서, 요즘 세상도 무서운데 어떻게 집에 가고, 비도 오고, 엄청 시간도 늦었는데
언제 집에 가려고 그러나 걱정했는데요,
비도 많이 오고, 시간도 거의 새벽 1시?가 거의 다 되가는 시간이라 아이돌 태운 차량도 그냥 빠르게 밖으로 나가버리더군요.
근데, 한 차량이 저희 앞에 잠깐 멈칫하더니 비오는데도 창문 내리고, 안녕히가시라며 누가 고개 내밀고 인사하시길래
누구지싶었는데 알고보니 b.a.p 방용군분이셨어요.
좋아하는 아이돌한테 인사 받고 싶고, 가는길 배웅해주고 싶고, 한번이라도 더 보고싶은 마음에
비오고 시간도 늦었는데 집에도 못가고 있는 학생분들한테 얼른 가라고 비오는데도 창문 내리고 인사해주는거 보고
또 한번 감동!
그리고 그 날,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희학교 학생들 피곤해서 중간에 나간 것도 있지만, 사진 찍지 말라는데도 자꾸 저희학교 학생인 것처럼 저희좌석에 몰래 숨어들어와서 사진 찍는 몇몇 팬분들 때문에 짜증나서 나간 학생도 되게 많았거든요.
근데 그 날, b.a.p 팬분들은 b.a.p라고 적힌 작은 플랜카드 들고 본인들 자리에서 딱 앉아서 응원하시더라구요.
저희학교 학생들 앉는 자리에 와서 피해주거나 그런 분들 없으셨고, 다른 아이돌분들 나왔을 때 호응도 되게 잘해주시길래
개념팬분들 되게 많구나 싶어서 그것도 말씀드리고 싶어서 글 남겨요.
정말 별거 아닌 일들이지만, 사회에서는 그런 '기본'이 중요한거잖아요.
그래서인지 올해 데뷔하신 분들이지만,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렇게 기본이 된 아이돌분들이시라면
금방 최고의 자리에 오르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더욱 좋은 음악으로, 좋은 무대로, 최고의 가수가, 그리고 최고의 가수의 팬인 baby분들 되시길 바랄께요^^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게 투표를 독려하는 방용국의 글>
이것 말고도 더 많은데 올리기엔 시간이 너무 부족하네요ㅜ.ㅜ
이렇게 개념 넘치는 그룹이 있었다니!
정말 B.A.P는 최고의 그룹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찡찡찡이 응원할께!
B.A.P 정말 흥해라!
B.A.P 개념 실체
<여러 후원단체를 독려하는 방용국>
내용
그룹 B.A.P의 리더 방용국이 얼굴 못지않게 훈훈한 마음씨를 자랑하며 주위를 흐뭇하게 하고 있다.
훈훈한 외모에 굵직한 목소리로 랩을 하는 모습이 매력적인 방용국은 국내와 해외 아동을 돕기 위해 후원 단체에 가입해 후원을 하고 있는 중이다.
그것도 월드비전, 세이브더칠드런, 유니세프 등 무려 세 곳에 가입해 후원을 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이런 방용국의 마음은 주위 사람들에게까지 전해져 또 다른 선행을 낳고 있다. 한 관계자는 최근 한 방송관계자와 만난 자리에서 “방용국이 선물이 있다며 아동을 돕는 단체에 가입해 아동을 후원하는 것을 추천하더라. 후원이 선물이라는 그의 말에 정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덕분에 나도 의미 있는 일을 하게 돼 정말 마음이 따뜻하다”라며 미소를 지었다.
한편, 매번 더 나은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고 있는 B.A.P는 신곡 ‘파워’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유니세프티를 입고 라디오를 참여한 방용국>
<다문화 가정을 독려하는 방용국>
내용
특히 비에이피 방용국은 콘서트에 초청받은 다문화가정 사람들 앞에서 "사회적으로 다문화 가정이 증가하고 있는데 다문화 가정에 대한 지원이나 관심이 많이 부족합니다. 이런 뜻 깊은 자리를 빌어서 다문화 가정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원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소신을 밝혀 주목을 받았다. 방용국은 "특히 10대 청소년부터 4~50대 어른 분들까지 모든 계층에서 다각도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지원이 일시적이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라고 '개념 발언'을 덧붙였다.
<후원을 독려하는 B.A.P힘찬의 트윗>
<팬카페에 B.A.P를 칭찬하기위해 일반인분이 가입인사란에 작성한글>
내용
안녕하세요. 사실 저는 학점에 치이고, 스펙이 치이고, 알바에 치이느라 요즘 아이돌은 진짜 잘 몰랐는데요.
얼마전 저희학교에서 아이돌 천하장사 씨름대회? 정확한 명칭인지는 잘모르겠지만,
추석특집 방송을 촬영한다기에 같은 과 사람들과 요즘 아이돌들 어떻게 생겼나 구경이나 가보자해서 촬영 방청신청을 했습니다.
저희학교에서 촬영하는지라 학교학생들은 방청신청을 해서 아이돌 팬분들과는 반대편에 따로 좌석을 주더군요.
어차피 그날 저녁에는 할일도 없고, 두세시간 구경하다보니까 여태까지 구경한거 아까워서 그냥 끝까지 보고 나가자 싶어서
끝까지 있었습니다.
10대 젊은피인 여러분들과 달리 급 피로에 시달린 저희학교 학생들은 시간이 갈수록 다들 구경을 멈추고 집으로 돌아갔죠.
그래서인지 남아도는 좌석에 아이돌 팬분들이 와서 앉으시더군요.
저희학교 학생들 좌석있는 쪽이 아이돌분들과 마주보고 있는 곳이었거든요.
그래서 저희앉는 좌석으로 오셔서 사진도 찍고 아무튼 그건 별로 중요한 사항이 아니니까 패스!
아무튼, 그러다보니까 경호원분들이 대학생들은 다 나간줄 알고, 몇명 안되니까 그냥 한쪽으로 몰아 앉으라면서
반대편에 팬분들 앉아있는 곳으로 합쳐 앉으라고해서 자리 옮겼는데 우연히 인피니트팬분들 자리에 앉게 됐어요.
그 바로 앞쪽에 아이돌분들이 많이 서계셔서 뒷모습 보다가, 촬영 잠깐 쉬었다가 마지막 엔딩촬영한다고 그러더군요.
여기가 중요합니다!
엔딩촬영한다고 스탭분들이 엄청 급하게 바닥에 쓰레기 주워서 카메라 안잡히는 곳으로 던지시는데,
다른 아이돌들은 그냥 다들 엔딩촬영한다니까 자기들 자리 찾아서 서있기 바빴는데,
한 남자아이돌분이 뒤쪽에 나와 스탭분들 도와주시더라구요.
봤더니, 이름표에 "힘찬"이라고 적혀있기에 친구한테 어떤 그룹이냐고 물었고, 아이돌이라면 줄기차게 꿰고 있는 친구덕에
b.a.p라는 그룹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바닥에 쓰레기가 어떤 거였는지 아세요?
거기 아이돌분들이 중간중간 마시던 물병이나 기다리면서 덮고있던 담요였습니다.
아직 엔딩촬영 준비중이라 물론 촬영이 더 중요했기 때문에 그런부분을 생각못했을 수도 있다고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힘찬분께서 아직 촬영이 시작한 것이 아니기 때문인지 스탭분들이 급하게 물병 치우시는거 보고
자동적으로 뒤로 나와 같이 물병 줍고, 그거 보고, 방용국씨도 같이 담요 줍고 그러시더라구요.
처음에는 스탭분들이 그거 막 치우실 때, 물론 본인들 일하시는거일수도 있지만,
자기가 마신 물병이나 자기가 덮고있던 담요였으니까 그거 잠깐 치우는거 뭐가 힘들다고, 자기들이 좀 하지.. 이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근데 바로 촬영이고 그러니까 못그럴수도 있겠다 이해도 되지만, 그런와중에도 뒤로 얼른 나와서 스탭분들 도와주고,
자기가 마시던 물병, 이런거 챙겨서 버리는거 보고 "기본이 됐다"라는 생각했습니다.
물론, 제가 기본이 됐네, 안됐네 판단할 일은 아니지만, 대학교 생활을 하고, 알바를 하고,
사회생활을 조금씩 해볼 때마다, 늘 느끼는 것이 공부 잘하고, 집이 부자고, 얼굴이 예쁘고 이런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기본예절과 예의"라고 생각하기에, 어떤 분들이 보면 정말 별거 아닌 일인데 뭐 그거 가지고 이렇게 글까지 남겼냐 하시겠지만
그래도 꼭 칭찬해드리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말씀드리자면, 그 날 비 엄청 왔는데, 저랑 친구들은 택시 기다리고 있는데,
우연치않게 저희 앞에 b.a.p 플랜카드 들고 어린 학생분들이 서계시더라구요.
저랑 친구들은 저희 동생같고 그래서, 요즘 세상도 무서운데 어떻게 집에 가고, 비도 오고, 엄청 시간도 늦었는데
언제 집에 가려고 그러나 걱정했는데요,
비도 많이 오고, 시간도 거의 새벽 1시?가 거의 다 되가는 시간이라 아이돌 태운 차량도 그냥 빠르게 밖으로 나가버리더군요.
근데, 한 차량이 저희 앞에 잠깐 멈칫하더니 비오는데도 창문 내리고, 안녕히가시라며 누가 고개 내밀고 인사하시길래
누구지싶었는데 알고보니 b.a.p 방용군분이셨어요.
좋아하는 아이돌한테 인사 받고 싶고, 가는길 배웅해주고 싶고, 한번이라도 더 보고싶은 마음에
비오고 시간도 늦었는데 집에도 못가고 있는 학생분들한테 얼른 가라고 비오는데도 창문 내리고 인사해주는거 보고
또 한번 감동!
그리고 그 날,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희학교 학생들 피곤해서 중간에 나간 것도 있지만, 사진 찍지 말라는데도 자꾸 저희학교 학생인 것처럼 저희좌석에 몰래 숨어들어와서 사진 찍는 몇몇 팬분들 때문에 짜증나서 나간 학생도 되게 많았거든요.
근데 그 날, b.a.p 팬분들은 b.a.p라고 적힌 작은 플랜카드 들고 본인들 자리에서 딱 앉아서 응원하시더라구요.
저희학교 학생들 앉는 자리에 와서 피해주거나 그런 분들 없으셨고, 다른 아이돌분들 나왔을 때 호응도 되게 잘해주시길래
개념팬분들 되게 많구나 싶어서 그것도 말씀드리고 싶어서 글 남겨요.
정말 별거 아닌 일들이지만, 사회에서는 그런 '기본'이 중요한거잖아요.
그래서인지 올해 데뷔하신 분들이지만,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렇게 기본이 된 아이돌분들이시라면
금방 최고의 자리에 오르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더욱 좋은 음악으로, 좋은 무대로, 최고의 가수가, 그리고 최고의 가수의 팬인 baby분들 되시길 바랄께요^^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게 투표를 독려하는 방용국의 글>
이것 말고도 더 많은데 올리기엔 시간이 너무 부족하네요ㅜ.ㅜ 이렇게 개념 넘치는 그룹이 있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