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은 과감히 전달했고...감사합니다와 고맙다는 문자가 역시 사랑은 주는 기쁨이구나 라는 생각을 들게 하면서 어딘가 모를 외로움도 존재하네요. ^^
예전 부터 글을 쓰면서 나의 글의 느낌은 어떨까? 라는 생각을 종종 하는데 글에 맛이 있다고 해야하나 그런것은 존재하지 않고 딱딱하고 무미건조한 느낌이 조금 나는 것 같습니다. 잡소리였구요....
뻥쟁이 욕쟁이 친구늠의 보고가 들어왔는데 마침 소개팅 하는 처자의 집이 제가 살고 있는 동네라고 그날
당일 돌아다니지 말라네요. 소개팅녀 보호구역 어쩌고저쩌고 하면서....이번주 주말은 아니고 크리스마스날 본다고 해서 말로만 축하 라고 보냈습니다.
이야기 도중에 내가 알던 여자애 흉을 보길래 인간이 사람 없는데서 그러는 거 아니다 라면서 나중에 니 대머리 됬을떄 내가 대머리라고 놀리면 좋겠냐 라고 했드만 톡으로 열불을 내더니 암튼 마지막엔 착하게 살라고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자기 아빠가 대머리여서 유전 가능성이 농후함) 암튼 그것으로 모라고 합니다만..암튼..정말 ...불금 잘 보내시고...전 외롭게 쓸쓸히 집에서 푸쉬업이나 하면서 외로움을 달래야 겠어요...ㅜㅜ
벌써 마무리 슬슬 지을 시간이네요..
선거일 하루 끼어 있었다고 한주가 이렇게 빨리 가버리다니....
선물은 과감히 전달했고...감사합니다와 고맙다는 문자가 역시 사랑은 주는 기쁨이구나 라는 생각을 들게 하면서 어딘가 모를 외로움도 존재하네요. ^^
예전 부터 글을 쓰면서 나의 글의 느낌은 어떨까? 라는 생각을 종종 하는데 글에 맛이 있다고 해야하나 그런것은 존재하지 않고 딱딱하고 무미건조한 느낌이 조금 나는 것 같습니다. 잡소리였구요....
뻥쟁이 욕쟁이 친구늠의 보고가 들어왔는데 마침 소개팅 하는 처자의 집이 제가 살고 있는 동네라고 그날
당일 돌아다니지 말라네요. 소개팅녀 보호구역 어쩌고저쩌고 하면서....이번주 주말은 아니고 크리스마스날 본다고 해서 말로만 축하 라고 보냈습니다.
이야기 도중에 내가 알던 여자애 흉을 보길래 인간이 사람 없는데서 그러는 거 아니다 라면서 나중에 니 대머리 됬을떄 내가 대머리라고 놀리면 좋겠냐 라고 했드만 톡으로 열불을 내더니 암튼 마지막엔 착하게 살라고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자기 아빠가 대머리여서 유전 가능성이 농후함) 암튼 그것으로 모라고 합니다만..암튼..정말 ...불금 잘 보내시고...전 외롭게 쓸쓸히 집에서 푸쉬업이나 하면서 외로움을 달래야 겠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