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12년 12월12일~12월16일 3박5일 일정으로 코타키나발루에 하*투어에서 c*홈쇼핑과 결합하여 판매한 \799,000 유류할증료 별도인 상품으로 여행을 다녀온 사람입니다. 해외여행을 7번 정도 다녀왔지만 하*투어의 상품은 이번에 처음 이용하게되었습니다. 현지 코타키나발루공항에서 내려서 하*투어 로고가 있는 대형버스를 타고 즐겁게 설명해주는 “한스”가이드의 친절한 설명에 이번여행은 즐겁고 유쾌한 여행이 될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습니다. 저희가 이번 여행에 동행한 일행은 총 27명이었으나 2명의 다른 호텔이용자2명의 숙소에 체크인을 도와주어야 한다면서 저희의 숙소인 넥*스 리조트를 가던중에 잠시 들려서 체크인을 도와주기 위해서 한스가이드가 10여분 후에 탑승했고 그런후에 이것저것 친절하게 여러 가지 설명으로 안내를 했기에 저희는 편안하게 하룻밤을 보낼수 있었고 다음날 일정으로 다시 버스에 탑승을 했을때에 어제의 두분께서 부탁을 하셔서 우리와 전일정을 함께 하게되었다고 양해를 구했고 큰 불만이 없기에 동의를 했습니다. 일정을 마치고 다시 숙소로 복귀할 때 한스가이드는 4일 일정인 반딧불 투어를 3일 자유시간일정과 바꾸기를 추천을 했습니다. 추천이유는 마지막날 반딧불투어를 마치고 공항에 가면 비행기 이륙시간과 안맞을수도 있다는 그래서 실제로 비행기를 연착시킨적도 있다는 예를 들면서 일행들의 동의를 구했고 저희 역시 현지사정에는 완전 문외한이고 현지에서 가이드가 추천하는데는 이유가 있을것이라 판단하여 동의를 했습니다. 다음날 오전,오후에는 리조트내에서의 자유시간일정이었으나 전날 한스가이드의 일정교체로 피곤한 몸을 이끌고 반딧불투어를 나가기 위해서 로비에서 미팅을 하는데 전날과 그전날 이용하던 버스보다 더큰 버스가 도착해 있더군요. 일정표에는 넥서스 리조트에서 남쪽으로 1시간 반가량을 달리면 도착한다는 클리아스 리버투어 !!! 저희는 정확하게 1시간 20분을 달려 다른 9명의 일행을 태우고 2시간 15분을 더 달려 결국 3시간 35분만에 그 반딧불 투어를 할수있는 클리아스 강에 도착을 하게되었습니다. 3시간 35분이면 서울에서 부산까지도 갈수있는 거리입니다. 그시간 동안 아무것도 할수없는 버스에서 시간을 그냥 보내야만 했습니다. 반딧불 투어가 끝나고 저희는 9명의 원하지않던 일행의 귀국을 도와주러 공항까지 동행할수밖에 없었고 다시 2명의 다른 호텔 투숙자까지 호텔에 안전하게 내려준후 저희 숙소인 넥*스 리조트에 10시 40분에 도착을 했습니다. 다음날! 일정의 마지막 날이죠? 너무 피곤하지만 리조트의 수영장이라도 이용해 볼려고 일찍 일어나서 잠시 수영장을 이용하고 젖은 옷가지들을 정리하기 위해서 저희는 빠듯하게 체크아웃을 할수밖에 없었고 점심 식사를 하기 위해서 다른호텔에 투숙하고 있는 2명의 일행을 또 태우고 식사를 하게됩니다. 그리고는 1시간반만에 시티투어를 마치고 일정표에 기념품 잡화점 방문에 약 40분이 소요된다는 강제 쇼핑을 3시간30분을 하고 원래는 3군데를 들른다고 하였는데 2군데를 들른후 너무 지체된 시간에 대한 저의 강력한 항의 덕분에 저녁식사를 하러 이동을 하였습니다. 일정표에는 현지 사정에 의해서 달라질수 있다는 문구가 있더군요. 저는 이전에 7번의 해외여행을 하*투어를 제외하고 다른 중소 여행업체를 통해 다녀보았으나 이번처럼 일정이 변경되는 경우를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 말도 안되는 이유를 들어서 다른 여행객과 일정을 합쳐서 물론 2팀이 1팀으로 합쳐졌으니 여행사의 비용이 절감이 되었겠죠? 그 비용절감을 통해서 하*투어는 우리나라의 메이져 여행사가 된것인가요? 저는 불만이 있어도 왠만하면 참는 사람입니다. 불량품을 구매를 했어도 그냥 내가 운이 없었나보다 하면서 업체를 탓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이번일은 정말 너무하는것 같고 이후에 코타키나발루 뿐만 아니고 하*투어에서 진행하는 모든 여행상품에 대한 이용자들의 불이익이 더 이상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휴가를 가는 이유는 지친 심신을 다시 충전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기 위해 떠난 여행이 저와 저희 일행에게는 오히려 몸은 피곤하고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늘어서 올 수밖에 없었던 아주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는 여행이 되어 버렸습니다. 여행사의 편의와 비용절감을 위해서 고객과 약속한 일정을 마음대로 바꾸어서 시간의 피해와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은점은 제가 어디서 보상을 받아야 합니까 저의 자유시간은 하*투어와 현지 쇼핑센타와의 관계 때문에 쇼핑시간으로 대체해야 합니까? 외국에서의 여러 가지 의사소통의 불편함과 현지의 사정을 잘 알지 못하는 일반 여행객들은 가이드의 말을 거의 95%정도는 신뢰를 하는데 그걸 이용해서 일정을 자기들 편한대로 조정하고 여행객들의 시간을 함부로 사용을 하고 도대체 이런문제는 어찌해야 하는 건지 궁금하네요.
하*투어의 횡포로 돌이킬수 없는 나의 휴가
안녕하세요 저는 2012년 12월12일~12월16일 3박5일 일정으로 코타키나발루에 하*투어에서 c*홈쇼핑과 결합하여 판매한 \799,000 유류할증료 별도인 상품으로 여행을 다녀온 사람입니다.
해외여행을 7번 정도 다녀왔지만 하*투어의 상품은 이번에 처음 이용하게되었습니다. 현지 코타키나발루공항에서 내려서 하*투어 로고가 있는 대형버스를 타고 즐겁게 설명해주는 “한스”가이드의 친절한 설명에 이번여행은 즐겁고 유쾌한 여행이 될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습니다.
저희가 이번 여행에 동행한 일행은 총 27명이었으나 2명의 다른 호텔이용자2명의 숙소에 체크인을 도와주어야 한다면서 저희의 숙소인 넥*스 리조트를 가던중에 잠시 들려서 체크인을 도와주기 위해서 한스가이드가 10여분 후에 탑승했고 그런후에 이것저것 친절하게 여러 가지 설명으로 안내를 했기에 저희는 편안하게 하룻밤을 보낼수 있었고 다음날 일정으로 다시 버스에 탑승을 했을때에 어제의 두분께서 부탁을 하셔서 우리와 전일정을 함께 하게되었다고 양해를 구했고 큰 불만이 없기에 동의를 했습니다.
일정을 마치고 다시 숙소로 복귀할 때 한스가이드는 4일 일정인 반딧불 투어를 3일 자유시간일정과 바꾸기를 추천을 했습니다. 추천이유는 마지막날 반딧불투어를 마치고 공항에 가면 비행기 이륙시간과 안맞을수도 있다는 그래서 실제로 비행기를 연착시킨적도 있다는 예를 들면서 일행들의 동의를 구했고 저희 역시 현지사정에는 완전 문외한이고 현지에서 가이드가 추천하는데는 이유가 있을것이라 판단하여 동의를 했습니다.
다음날 오전,오후에는 리조트내에서의 자유시간일정이었으나 전날 한스가이드의 일정교체로 피곤한 몸을 이끌고 반딧불투어를 나가기 위해서 로비에서 미팅을 하는데 전날과 그전날 이용하던 버스보다 더큰 버스가 도착해 있더군요. 일정표에는 넥서스 리조트에서 남쪽으로 1시간 반가량을 달리면 도착한다는 클리아스 리버투어 !!! 저희는 정확하게 1시간 20분을 달려 다른 9명의 일행을 태우고 2시간 15분을 더 달려 결국 3시간 35분만에 그 반딧불 투어를 할수있는 클리아스 강에 도착을 하게되었습니다.
3시간 35분이면 서울에서 부산까지도 갈수있는 거리입니다. 그시간 동안 아무것도 할수없는 버스에서 시간을 그냥 보내야만 했습니다.
반딧불 투어가 끝나고 저희는 9명의 원하지않던 일행의 귀국을 도와주러 공항까지 동행할수밖에 없었고 다시 2명의 다른 호텔 투숙자까지 호텔에 안전하게 내려준후 저희 숙소인 넥*스 리조트에 10시 40분에 도착을 했습니다.
다음날! 일정의 마지막 날이죠? 너무 피곤하지만 리조트의 수영장이라도 이용해 볼려고 일찍 일어나서 잠시 수영장을 이용하고 젖은 옷가지들을 정리하기 위해서 저희는 빠듯하게 체크아웃을 할수밖에 없었고 점심 식사를 하기 위해서 다른호텔에 투숙하고 있는 2명의 일행을 또 태우고 식사를 하게됩니다.
그리고는 1시간반만에 시티투어를 마치고 일정표에 기념품 잡화점 방문에 약 40분이 소요된다는 강제 쇼핑을 3시간30분을 하고 원래는 3군데를 들른다고 하였는데 2군데를 들른후 너무 지체된 시간에 대한 저의 강력한 항의 덕분에 저녁식사를 하러 이동을 하였습니다.
일정표에는 현지 사정에 의해서 달라질수 있다는 문구가 있더군요. 저는 이전에 7번의 해외여행을 하*투어를 제외하고 다른 중소 여행업체를 통해 다녀보았으나 이번처럼 일정이 변경되는 경우를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 말도 안되는 이유를 들어서 다른 여행객과 일정을 합쳐서 물론 2팀이 1팀으로 합쳐졌으니 여행사의 비용이 절감이 되었겠죠? 그 비용절감을 통해서 하*투어는 우리나라의 메이져 여행사가 된것인가요?
저는 불만이 있어도 왠만하면 참는 사람입니다. 불량품을 구매를 했어도 그냥 내가 운이 없었나보다 하면서 업체를 탓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이번일은 정말 너무하는것 같고 이후에 코타키나발루 뿐만 아니고 하*투어에서 진행하는 모든 여행상품에 대한 이용자들의 불이익이 더 이상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휴가를 가는 이유는 지친 심신을 다시 충전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기 위해 떠난 여행이 저와 저희 일행에게는 오히려 몸은 피곤하고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늘어서 올 수밖에 없었던 아주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는 여행이 되어 버렸습니다.
여행사의 편의와 비용절감을 위해서 고객과 약속한 일정을 마음대로 바꾸어서 시간의 피해와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은점은 제가 어디서 보상을 받아야 합니까 저의 자유시간은 하*투어와 현지 쇼핑센타와의 관계 때문에 쇼핑시간으로 대체해야 합니까? 외국에서의 여러 가지 의사소통의 불편함과 현지의 사정을 잘 알지 못하는 일반 여행객들은 가이드의 말을 거의 95%정도는 신뢰를 하는데 그걸 이용해서 일정을 자기들 편한대로 조정하고 여행객들의 시간을 함부로 사용을 하고 도대체 이런문제는 어찌해야 하는 건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