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헤어지고 난뒤.. 그 고통스러웠던 일주일.. 정말 소설속에서 정말 아름다운 사랑을 했던 사람들마냥 아름답게 비춰질 그 고통들.. 누군가는 나도 이런 사랑을 해보고 싶다고 동경할수도있던 그 이별.. 근데 20대 후반을 바라보며 처음으로 겪었던 그고통의 시간때문에.. 너무 지쳐있다.. 겨우겨우 버텨왔던 한달이 지나고.. 다시 너랑 헤어진 직후 그 일주일로 돌아가고있다.. 그래서 오늘 니 미니홈피를 들어가봐버렸다.. 넌 여전히 예쁘더라.. 넌 여전히 그사람과 잘지내고 있더라.. 매일같이 밤마다 울며.. 내 가슴속에 있는 무언갈 찌질이마냥 랜덤채팅에서 풀어내며.. 너때문에 힘들때마다 노트에 무언갈 쓰며.. 버티고 버티지만.. 아직 더 버텨야하기에.. 정말 더 버텨야하기에 너무 힘들다.. 살면서 진심으로 죽고 싶단 생각도 해본적이 없지만.. 살면서 누군가와 이별하며 이렇게 아파한적도 없지만.. 살면서 그렇게 잔인했던 말들을 들어본적도 없지만.. 모르겠다.. 너에대한 그리움 미안함 후회 고마움등.. 모든 감정이 너무 복잡하게 얽혀있어서.. 모든 시간들이 무의미해지고 내가 무언갈 해야한다는 생각마저 무의미해지고.. 매일 똑같은 노래만 반복적으로 들으며.. 그저 이 현실에서 벗어나기만을 바라고있다.. 난 너에게 무엇이였으며 넌 나에게 무엇이였는지 너와 있었던 모든게 퀘스천마크로 남아있다 몇일 안남았다.. 딱.. 3달.. 그시간이 지나면 너와 정말 이별을 말해야할것같다.. 너와의 이별 정말 잘된거라고 나에겐 정말 잘된거라고 말하며 3달후엔 나혼자 너에게 정말 끝이란 말을 해야겠다.. 매일같이 너와 바람난 그놈 생각하면 찢어죽여버리고싶지만 매일같이 나에게 그놈 자랑하면서 말했던 차종 보면 부셔버리고싶지만 매일같이 나와 함께 샀던 그 차종 보면 심장이 두근거리지만 매일같이 너에게 하고싶은말을 머리속에 되뇌이지만 매일같이 너와 함께 했던 모든곳에 대한 추억을 잊어버리려 노력하지만 이곳을 벗어나지 않는 이상은 안될것같다.. 너에겐 고통스러웠을 시간이였고 장소들이였겠지만 너도 알잖냐 나 이기적인거 나에겐 너무 늦게 깨달은 소중했었던 시간이였고 아름다웠던 장소들이였다는걸 이곳을 떠나고 일년이 지나고 이년이 지나고 누군가와 한번쯤 오면 내가 처음으로 이별을 아파했던.. 내가 더 성숙해질수있게 만들어줬었던.. 내가 처음으로 내 마음을 모두 줬었던.. 내가 처음으로.. 정말 사랑했었던 그런 사람이 이곳에 살았다고 기억하고싶다.. 정말.. 뇌를 뽑아버리고 눈을 뽑아버리고 혀를 뽑아버리고 코를 막아버리고 귀를 막아버리고 싶지만 너의 향기도 기억하기 싫고 너의 목소리 너의 행동 너의 품속 너의 얼굴 너의 조그만했던 손마저 다 잊어버리고싶은데 빨리 벗어나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된다 항상 널생각하고 미련 갖는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다.. 딱 100일만 기억하고 그리워하고 아파할꺼다.. 그리고 정말 더 나은 삶을 위해 도전할꺼다 정말 더 좋은 사람을 만나기 위해 노력할꺼다 니덕에 나도 변하고있다.. 이젠 욕도 잘 안하고.. 소중한것에 대한 고마움도 아파하면서 느끼고있다.. 고맙다 이런 나를 만나줘서 이런 나를 사랑해줘서 미안하다 그런 너한테 막대해서 그런 너를 소중하게 대하지 못해서 후회한다 너의 소중함을 너무 늦게 알아서 니가 곁에 있을때 너를 진심으로 사랑하지 못해서 보고싶다 너의 동그란 눈 너의 작지만 오똑한코 너의 덧니 너의 입술 너의 조그만한 손 그립다 너의 품에서 나는 애기냄새 니가 날 안았을때 느껴지는 포근함 사랑한다 너를 너무 사랑한다 정말 너무 많이 사랑한다 100일만 기다려라 그땐 정말 너와 이별을 말할께 그땐 지금 만나는 사람과 행복을 기도할께 그땐 내가 정말 사랑했던 사람으로만. 기억할께 100일만 참자 그땐 모든게 끝이난다.. 조금만 조금만 더 참자.. 1
다시 일주일이 시작된다
너와 헤어지고 난뒤.. 그 고통스러웠던 일주일..
정말 소설속에서 정말 아름다운 사랑을 했던 사람들마냥 아름답게 비춰질 그 고통들..
누군가는 나도 이런 사랑을 해보고 싶다고 동경할수도있던 그 이별..
근데 20대 후반을 바라보며 처음으로 겪었던 그고통의 시간때문에..
너무 지쳐있다..
겨우겨우 버텨왔던 한달이 지나고..
다시 너랑 헤어진 직후 그 일주일로 돌아가고있다..
그래서 오늘 니 미니홈피를 들어가봐버렸다..
넌 여전히 예쁘더라.. 넌 여전히 그사람과 잘지내고 있더라..
매일같이 밤마다 울며.. 내 가슴속에 있는 무언갈 찌질이마냥 랜덤채팅에서 풀어내며..
너때문에 힘들때마다 노트에 무언갈 쓰며..
버티고 버티지만..
아직 더 버텨야하기에.. 정말 더 버텨야하기에 너무 힘들다..
살면서 진심으로 죽고 싶단 생각도 해본적이 없지만..
살면서 누군가와 이별하며 이렇게 아파한적도 없지만..
살면서 그렇게 잔인했던 말들을 들어본적도 없지만..
모르겠다.. 너에대한 그리움 미안함 후회 고마움등.. 모든 감정이 너무 복잡하게 얽혀있어서..
모든 시간들이 무의미해지고 내가 무언갈 해야한다는 생각마저 무의미해지고..
매일 똑같은 노래만 반복적으로 들으며..
그저 이 현실에서 벗어나기만을 바라고있다..
난 너에게 무엇이였으며 넌 나에게 무엇이였는지
너와 있었던 모든게 퀘스천마크로 남아있다
몇일 안남았다..
딱.. 3달.. 그시간이 지나면 너와 정말 이별을 말해야할것같다..
너와의 이별 정말 잘된거라고 나에겐 정말 잘된거라고 말하며
3달후엔 나혼자 너에게 정말 끝이란 말을 해야겠다..
매일같이 너와 바람난 그놈 생각하면 찢어죽여버리고싶지만
매일같이 나에게 그놈 자랑하면서 말했던 차종 보면 부셔버리고싶지만
매일같이 나와 함께 샀던 그 차종 보면 심장이 두근거리지만
매일같이 너에게 하고싶은말을 머리속에 되뇌이지만
매일같이 너와 함께 했던 모든곳에 대한 추억을 잊어버리려 노력하지만
이곳을 벗어나지 않는 이상은 안될것같다..
너에겐 고통스러웠을 시간이였고 장소들이였겠지만
너도 알잖냐 나 이기적인거
나에겐 너무 늦게 깨달은 소중했었던 시간이였고 아름다웠던 장소들이였다는걸
이곳을 떠나고 일년이 지나고 이년이 지나고 누군가와 한번쯤 오면
내가 처음으로 이별을 아파했던.. 내가 더 성숙해질수있게 만들어줬었던..
내가 처음으로 내 마음을 모두 줬었던..
내가 처음으로.. 정말 사랑했었던 그런 사람이 이곳에 살았다고 기억하고싶다..
정말.. 뇌를 뽑아버리고 눈을 뽑아버리고 혀를 뽑아버리고 코를 막아버리고 귀를 막아버리고 싶지만
너의 향기도 기억하기 싫고 너의 목소리 너의 행동 너의 품속 너의 얼굴 너의 조그만했던 손마저
다 잊어버리고싶은데 빨리 벗어나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된다
항상 널생각하고 미련 갖는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다..
딱 100일만 기억하고 그리워하고 아파할꺼다..
그리고 정말 더 나은 삶을 위해 도전할꺼다
정말 더 좋은 사람을 만나기 위해 노력할꺼다
니덕에 나도 변하고있다.. 이젠 욕도 잘 안하고.. 소중한것에 대한 고마움도 아파하면서 느끼고있다..
고맙다 이런 나를 만나줘서 이런 나를 사랑해줘서
미안하다 그런 너한테 막대해서 그런 너를 소중하게 대하지 못해서
후회한다 너의 소중함을 너무 늦게 알아서 니가 곁에 있을때 너를 진심으로 사랑하지 못해서
보고싶다 너의 동그란 눈 너의 작지만 오똑한코 너의 덧니 너의 입술 너의 조그만한 손
그립다 너의 품에서 나는 애기냄새 니가 날 안았을때 느껴지는 포근함
사랑한다 너를 너무 사랑한다 정말 너무 많이 사랑한다
100일만 기다려라 그땐 정말 너와 이별을 말할께
그땐 지금 만나는 사람과 행복을 기도할께
그땐 내가 정말 사랑했던 사람으로만. 기억할께
100일만 참자
그땐 모든게 끝이난다..
조금만 조금만 더 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