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둘딸린유부남과 24살여자.

가슴이 아파요2012.12.22
조회23,475

 

저희 언니 ..상황 입니다

 

저희 언니는 형부랑 동갑내기 부부입니다

아이는 지금 둘 있구요 둘다 4세 미만입니다 .자세히 적지않겠습니다

형부나 그여자가 볼수있으니까요 . 협박죄라고 저를 또 고소한다그럼 전 어쩝니까?.

어차피 익명이고 그둘이름도 공개하지도 않았으니 전죄가 없는거 아닙니까?

너무 답답하고 답이없는상황이라 이렇게 익명으로 글을 씁니다 .

 

형부와 그여자는 같은회사를 다니다가 바람이 난거 같습니다

그여자는 24살이구요

 

처음걸렸을때 형부가 빌었고 언니는 용서했습니다 그둘은 끝낫다고했구요

아이둘을 아빠 없는자식으로 키울 수 없으니까요 근데 그둘은 5개월동안

철저하게 저희언니를 속이구만남을이어왔습니다

회사도 그만뒀다고 들었었는데 3개월이나 속았구요 계속 다니구 있다가

얼마전에 회사에 난리를 쳤더니 그여자가 퇴사했습니다 .

이젠 사람을 믿을수가 없습니다 연애때나 결혼후 1년동안은 저희 집에

정말 잘했습니다 . 오죽하면 언니랑 형부보면서 저도 결혼이 하고싶어졌었으니까요 .

근데지금 그둘은 자기둘밖에 안보이나 봅니다

형부는 이제 저희언니한테 성기같다 . 역겹다 . 생각이없다 이런식으로까지

말을합니다 . 그여자한테 전화해서 뭐라고했다는 이유로 자기가 사랑해서

결혼해서아기둘까지 키우고있는아내한테 할소리 입니까?시어머니 시아버님 모시고

살고 애기둘만 키우고있는 저희 언니가 불쌍하지도 않나 봅니다

그래도 한때 자기가 사랑한여잔데 말이죠  

그여자한테 미쳐서 말이죠 형부가 그여자를 더 좋아하고 사랑하는 상황입니다

이것저것 증거들을 봤을때 ..말이죠

그여자를 만나면서도 며칠전까지도 저희언니와 잠자리는

하면서 ... 무시하는 말투와 행동 ...정말 제가 다 화가 납니다

미안하다용서빌어도 모자랄 판국에 자기가 바람피고 자기가 이혼하자하고

자기가 화내고 ? 이래도 되는겁니까?

정말 그여자도 답도 없습니다 유부남이고 뻔히 애기들있는거 알면서

시작하고 만난 그여자도 미친거아니에요 ?

 

그여자가 불륜인거 아시죠? 네

불륜인정한 녹음이 있습니다 이것저것 다른증거들도 있구요

 

이둘은 끝까지 아니라고 우기고있습니다

말도안되는 변명으로 ..언니만 의심하고 지랄하는 사람이 되버렸습니다

 

이여자를 떨쳐낼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

부모님한테 알리는거?

학교에 알리는거?

온동네방네 소문내서 쪽주는거 ?

대체 어떻게 해야 정신차리고 떨어져나갈까요 ?

이젠 제가 전화하고 .카톡한거를 협박으로

자기가 고소하겠다는군요 그여자가 .!

자긴만난적이

없고 다른남자친구가 있답니다 . 이것도 물론 거짓말이구요

처음 전화통화할때는인정했고

그다음은 지금은끝낫다고 아니다고 빡빡 우기다가 .

나중에 그럼 증거다있다고 부모님이랑 얘기하겠다니까

겁이났는지 만나겠답니다 .네네 거리면서요 정말 아니면 왜그때 남자친구가 있다

아니다  . 정말 아니다 증거 갖구와바라 . 이렇게 우기지 않고 네네 이랬을까요?

이건누가봐도 겁을먹고 인정하고있다는건데 말이죠?

그여자테 언니가 전화한거를 남편테 알리지 말라했는데 그새 또 얘기를 했습니다

근데 그여자테 들었다고하고 언니한테 화를내면 둘이 여태 연락하고 만나왔다는걸 인정하는거니까

 이들동안 형부와 그여자가 짠내용은 그여자 남자친구가 형부한테 화가나서 전화했답니다

그게 말이됩니까?화나면 저희언니한테 전화하지 .왜 형부한테 걸까요?

그리고 . 그여자는 뭐가 떳떳해서 현재 남자친구한테 옛날에 유부남 만낫는데 그남자 아내라고

근데 지금도 만나는지 알고 그런다고 이얘기를 과연 할수있을까요?현재 남자친구한테?

그렇게 까지 지어내서라도 . 형부는 언니한테 화를내고싶었나봅니다

왜 만나지도 않는데 의심을해서 전화를했냐는 이유로 .. 화내고 ..소리치고 . 이것도

웃기는 상황아닙니까? 의심하지마 지금은안만나니까 내가 바람펴서

너가 이렇게 까지된게 미안하고 . 앞으로 믿음줄께 이럼서

자기 마누라를 감싸야 하는거 아닌가요? 연애때는 하루에 20통두 넘게 전화하고

언니 확인하고 의심하고 집착하고 자기는 아무데도 못가게 하구 더 심해놓구선

지금언니가이러는건 왜 이해못할까요?

그여자가 더 우선이란거죠

앞뒤가 안맞습니다 그여자와 형부는지금..

지는 나중에 결혼해서 아이 안낳을건가봐요 자기 남편을 다른여자테

뺏기는 기븐이 어떤지 ..지금얼마나 큰 죄를 저지르고 있는지 느끼지도 못하나봐요

형부는 아에 언니한테 애들둘 데리고 나가라고 말합니다

그년 다 잊었는데 왜 못믿냐고 .못살겠다고 자기가 이혼을 요구합니다

 

저희언니는 이혼할생각이없습니다

아이를 너무나 사랑합니다 . 아이를 아빠없는 아이들로 키우고싶지 않아 합니다

그리고 아이들 없이는 못살겠다고 합니다

이런나쁜남편을 언젠간 돌아올거라고 기다리겠다는 바보같은사람입니다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저희언니는 아직도 형부를 너무나 사랑합니다 .

정말 ..왜 살인이 일어나는지도 알것같습니다

저희언니가 흘린눈물만큼 .형부도 그여자도 .뼈저리게 느끼게 만들고싶습니다

어떻게 한 여자의 남편으로서 두아이에 아빠로서 이럴수가있는지 .......

어떻게 .....그런말들과 행동으로 저희언니를 대할수있는지 ..정말 소름끼칩니다 ...

 

해결방법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