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보도영상은 2000년도 1월에 일어난 사이비종교 대순진리회의 여주본부도장에서 일어난 폭력사태에 대한 보도이다. 여주본부도장에서 쫓겨나 중곡도장으로 자리를 옮긴 L모씨가 여주본부도장을 찾기위해 폭력조직원과 자기 세력에 속한 남녀신도들을 이끌고 새벽에 기습을 감행하여 벌어졌다.
일반인들은 얼핏 봤을때 이미 지나간 일이고 사이비종교집단의 내부 싸움 정도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진상을 알게 되면 국가권력기관과 정권이 한 행동에 경악을 하게 될 것이다.
이 날 일어난 폭력사태는 그동안 대순진리회가 이 나라의 민중들에게 행한 온갖 사회적 물의에 버금가는 것이었다. 뉴스에 보도된 내용을 보더라도 이렇게 격렬한 싸움이었던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여주에서 일어난 폭력사태인데 부상을 입은 신도들이 대순종단 산하의료법인인 분당제생병원으로 가서 치료를 받았겠는가? 분명 반드시 숨겨야 할 진상이 있기 때문이 아니겠는가?
폭력교사는 분명 범죄 행위이고 법적인 처벌을 받게 되는 것인데 이 날 일어난 사태에서 폭력을 사주한 책임이 있는 고위인사 중곡도장 L모씨와 여주도장 K모씨는 아무런 법적 제재를 받지 않았다(설령 있다하더라도 시늉에 그치는 것이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동영상에서 보듯 1차 보도가 나갔고 이 사건은 한나절동안 TV에서 보도되었지만 이후의 보도는 흐지부지 되어버렸다. 대체 이유가 무엇일까? 종교의 이름으로 하면 뭐든 용서가 되는, 종교가 치외법권이기 때문에 그러한 것인가? 그렇게 이 나라가 법질서가 부실한 나라이기 때문인 것인가? 그게 아니라면 권력자들의 횡포로 인한것인가?
그렇다면 한 가지 추론을 해 볼 수 있다. 이렇게 큰 사건을 덮으려고 한다면 그만한 권력이 있는 자리에 있어야만 한다. 이게 국회의원 몇 명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보는가? 그보다 더 거대한 권력을 지닌 자, 대통령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2000년도에 일어난 일이면 그 당시의 대통령이 누구였는가?
이 정도가 되면 근거 없는 소리를 늘어놓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엄연한 사실들을 바탕으로 말하는 것인데도 말이다.
대순진리회가 계속해서 포덕을 통한 헌금갈취와 가출유도로 인한 가정파탄,폭행, 살인 등의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키고 있지만 정부차원에서 비호를 하고 있다. 이 날 폭력을 교사한 중곡도장 L모씨는 아무런 법적제재 없이 자기 세력에 속한 종단을 이끌었고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 감사장을 받기도 하고 천수를 누리다 재작년에 사망하였고 현 대통령으로부터 조의화환까지 받았다.
이것은 대순진리회에 십수년 동안 몸을 담고 있다가 나온 사람의 증언이다.
그리고 이것뿐만이 아니다. 대순진리회가 일으키는 사회적 피해로 인해 행정부 부처와 청와대에 많은 탄원이 올라왔음에도 법인취소는 커녕 다음과 같은 형식적인 경고에 그치게 된다. 이 또한 2001년도에 체결한 것이니 더 없이 좋은 증거가 아니겠는가?
덧붙여서 대순진리회 피해로 인한 국민적 피해는 당연한 말이지만 국가에서 다음과 같이 사과하는 것이 마땅하지 않겠는가?
선량한 시민들이 피해자... 김대중이 국민들에게 저지른 악행 중 하나
지금 올리는 내용은 100%사실을 기반으로 전달하는 내용이 되겠다. 사이비종교 대순진리회라는
집단에 의해 많은 선량한 시민들이 언급할 수 없을 정도의 많은 피해를 입었고 거기에는 정권 및
권력집단과의 유착이 있기에 지속적으로 사회적인 피해가 급증했다는 사실을 알리고자 한다.
이 게시물을 올렸을 당시 대순진리회 쪽에서 얼마나 뜨끔했으면 위와 같이 묻지마 식의 권리침
해 신고를 했겠는가? 모두 사실을 기반으로 한 내용이기 때문이 아니겠는가?
해당 게시물을 그대로 올리도록 하겠다. 몇 몇 내용이 추가되었지만 전체적인 내용은 대동소
이하다.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844030
이 보도영상은 2000년도 1월에 일어난 사이비종교 대순진리회의 여주본부도장에서 일어난 폭력사태에 대한 보도이다. 여주본부도장에서 쫓겨나 중곡도장으로 자리를 옮긴 L모씨가 여주본부도장을 찾기위해 폭력조직원과 자기 세력에 속한 남녀신도들을 이끌고 새벽에 기습을 감행하여 벌어졌다.
일반인들은 얼핏 봤을때 이미 지나간 일이고 사이비종교집단의 내부 싸움 정도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진상을 알게 되면 국가권력기관과 정권이 한 행동에 경악을 하게 될 것이다.
이 날 일어난 폭력사태는 그동안 대순진리회가 이 나라의 민중들에게 행한 온갖 사회적 물의에 버금가는 것이었다. 뉴스에 보도된 내용을 보더라도 이렇게 격렬한 싸움이었던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여주에서 일어난 폭력사태인데 부상을 입은 신도들이 대순종단 산하의료법인인 분당제생병원으로 가서 치료를 받았겠는가? 분명 반드시 숨겨야 할 진상이 있기 때문이 아니겠는가?
폭력교사는 분명 범죄 행위이고 법적인 처벌을 받게 되는 것인데 이 날 일어난 사태에서 폭력을 사주한 책임이 있는 고위인사 중곡도장 L모씨와 여주도장 K모씨는 아무런 법적 제재를 받지 않았다(설령 있다하더라도 시늉에 그치는 것이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동영상에서 보듯 1차 보도가 나갔고 이 사건은 한나절동안 TV에서 보도되었지만 이후의 보도는 흐지부지 되어버렸다. 대체 이유가 무엇일까? 종교의 이름으로 하면 뭐든 용서가 되는, 종교가 치외법권이기 때문에 그러한 것인가? 그렇게 이 나라가 법질서가 부실한 나라이기 때문인 것인가? 그게 아니라면 권력자들의 횡포로 인한것인가?
그렇다면 한 가지 추론을 해 볼 수 있다. 이렇게 큰 사건을 덮으려고 한다면 그만한 권력이 있는 자리에 있어야만 한다. 이게 국회의원 몇 명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보는가? 그보다 더 거대한 권력을 지닌 자, 대통령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2000년도에 일어난 일이면 그 당시의 대통령이 누구였는가?
이 정도가 되면 근거 없는 소리를 늘어놓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엄연한 사실들을 바탕으로 말하는 것인데도 말이다.
대순진리회가 계속해서 포덕을 통한 헌금갈취와 가출유도로 인한 가정파탄,폭행, 살인 등의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키고 있지만 정부차원에서 비호를 하고 있다. 이 날 폭력을 교사한 중곡도장 L모씨는 아무런 법적제재 없이 자기 세력에 속한 종단을 이끌었고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 감사장을 받기도 하고 천수를 누리다 재작년에 사망하였고 현 대통령으로부터 조의화환까지 받았다.
이것은 대순진리회에 십수년 동안 몸을 담고 있다가 나온 사람의 증언이다.
그리고 이것뿐만이 아니다. 대순진리회가 일으키는 사회적 피해로 인해 행정부 부처와 청와대에 많은 탄원이 올라왔음에도 법인취소는 커녕 다음과 같은 형식적인 경고에 그치게 된다. 이 또한 2001년도에 체결한 것이니 더 없이 좋은 증거가 아니겠는가?
덧붙여서 대순진리회 피해로 인한 국민적 피해는 당연한 말이지만 국가에서 다음과 같이 사과하는 것이 마땅하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