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좋아하는 짝남 있을때 하는 행동

ㅇㅇ201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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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머리카락을 매만진다

버릇인 경우도 있지만 짝남 앞에서 혹은 주위에 있을때,짝남이 자신을 쳐다볼때 갑자기 머리카락을 만지는 빈도가 높아진다면 의심해봐야 합니다..긴장해서 손에 무엇인가 쥐고 있어야지 긴장이 풀리거나 어색해서 만지는 경우

 

2 그가 눈치채지 못할때 그를 몰래 쳐다보면서 엄마 미소를 보인다

그냥 그사람만 보면 행복해요

 

3 어리광

목소리나 말투가 여우스러워지고 웃으면서 밝아집니다

 

4. 주의를 끌려고 애쓴다 (목소리 크게냄)

 

5. 짝남이 지나가면 그사람이 관심있어할 만한 얘기를 꺼내 관심 유도

 

6 짝남이 지나가는 곳에 자주 서성인다

 

7 짝남에게 말할때 목소리가 떨리거나 온화해지고 목소리가 작아지기도 한다

 

8. 짝남에게 말걸 기회나 변명 같은 구실을 찾아 얘기를 한다

 

9. 짝남이 지나가면 친구들이 "쟤 xxx다" 등등 친구들이 더 설레발치고 엮어줄려고 노력한다

 

10. 짝남을 보면 갑자기 급 긴장한다.

 

11 짝남 앞에서 그사람의 친구와 친한척 하며 그사람이 말걸어주길 바란다 (일부러 큰소리로 짝남이 들을수 있게)

 

12. 짝남람 앞에서 귀여운척 한다

 

13. 짝남이 하는 행동 모든 하나하나가 설레임으로 다가온다

 

14. 때로는 짝남 앞에서 다른 이성과 친한척 하며 질투심을 유발한다

 

15 짝남에게 대하는 행동만 다른 이성과 비교했을때 다르다

 

16. 관심없는 이성은 편하게 대할수 있지만 짝남에게는 다가가기도,친해지기도 힘들다

 

17 모두에게 말거는척 짝남에게도 은근 슬쩍 말건다

 

18 짝남의 시야에 내가 들어오면 갑자기 행동이 이상해지고 부자연스러워진다

 

19 짝남의 시선이 느껴지면 의식하지 않는척, 친구와 쾌활한 얘기하는척 하면서 대인관계 좋다는 것을 보여주려고함

 

20 짝남보다는 짝남의 친구중 만만하게 생긴 남자에게 접근해서, 짝남과 나 사이의 가교 역활로 만들려고 노력함

 

21 모든게 상대방에게 상처 받을까봐 소극적으로 변한다

 

22나에게 하는말이 아니랄지도, 짝남이 하는 말을 경청한다

 

23 짝남이 너무 잘나서, 여친이 생겼거나 ,인기가 많아서 여자들이 따라다니고 꼬리칠까봐 그를 좋아하는 여자가 생기지 않을까 노심초사한다

 

24. 짝남이 내쪽으로 다가오면 갑자기 긴장되고 행동이 부자연스러워지며, 옷매무새나 머리를 만지며 긴장을 다스림..

 

25 짝남과 말할때는 말투도 조심하고 긴장하느라 제대로 말도 못함

 

26 짝남이 곁에 있거나 말을 할때 목걸이를 만진다

(나를 봐달라는 뜻 혹은 긴장되어서 손을 가만히 못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