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27살 남자고요 20살이후 살아온 과정은 군대갔다오고 24살때 3년제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이 너무 안되서 학점은행제학사따고 자격증 따고 알바 하는 도중에 25살때 취업이 되서 2년동안 it쪽에서 일했어요 일하던 도중에 너무 한계를 느껴서 웹기획쪽으로 이직하고싶어서 일을 그만뒀어요 일그만두기 바로 직전에 몸이 안좋아서 치료도 받고요 그렇게 2달 쉬다가, 인제 취업을 하러고 알아보는데 너무 취업이 안되는거예요 집에서 아부지가 난리인거예요 제가 전에 일할때 집에다가 80만원씩 꼬박고박 줬거든요 알바할때도 집에돈은줬어요 집이 못사는건 아니고 집도 수어채 있어요. 근데 아부지가 툭하면 슬질내면서 괴롭히는거예요 영하 20도 날씨에 차닦게 시키고 니까짓게 몰할줄아냐 거의 부속품 취급 하는거예요 오늘은 아부지가 가락 시장가서 아침부터 저녁 10시까지 일하면 150주니깐 가서 일하라고 압박을 주는거예요....................... 안할꺼면 나가라고........ 차마 아부지랑 대놓고 싸울수도없고 정말 걱정이예요. 그래도 하고싶은것도 있고 꿈도 잇는데 아부지는 니까짓건 그냥 돈만 벌어오면된다 이런 마인드 답답해죽겠네요... 1
아부지가 가락시장가서 배달일이나 하래요.
우선 저는 27살 남자고요
20살이후 살아온 과정은 군대갔다오고 24살때 3년제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이 너무 안되서 학점은행제학사따고 자격증 따고 알바 하는 도중에 25살때 취업이 되서
2년동안 it쪽에서 일했어요 일하던 도중에 너무 한계를 느껴서 웹기획쪽으로 이직하고싶어서
일을 그만뒀어요 일그만두기 바로 직전에 몸이 안좋아서 치료도 받고요
그렇게 2달 쉬다가, 인제 취업을 하러고 알아보는데 너무 취업이 안되는거예요
집에서 아부지가 난리인거예요 제가 전에 일할때 집에다가 80만원씩 꼬박고박 줬거든요
알바할때도 집에돈은줬어요 집이 못사는건 아니고 집도 수어채 있어요.
근데 아부지가 툭하면 슬질내면서 괴롭히는거예요
영하 20도 날씨에 차닦게 시키고 니까짓게 몰할줄아냐 거의 부속품 취급 하는거예요
오늘은 아부지가 가락 시장가서 아침부터 저녁 10시까지 일하면 150주니깐 가서 일하라고
압박을 주는거예요....................... 안할꺼면 나가라고........
차마 아부지랑 대놓고 싸울수도없고 정말 걱정이예요.
그래도 하고싶은것도 있고 꿈도 잇는데 아부지는 니까짓건 그냥 돈만 벌어오면된다 이런 마인드
답답해죽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