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 이제 23으로 넘어가는 사람들이 소위 명문대라는 학교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남자친구는 28살로 이번년도 초에 친구소개로 만나서 한달여간 제가 혼자 좋아하다가 사귀게된 케이스에요. 처음엔 몰랐으나 사귀면서 밤에 일하는걸 보고 캐물으다가 남자친구가 호빠에서 일하는걸 알게됬네요 그러나 그땐 일에 귀천은없고 성품의 귀천만이 있다라고 생각하곤 그냥 적당히 몸챙겨가면서 하라고 하고 넘겼는데 이번에 남자친구가 일하던 가게가 문을 닫는바람에 한달반정도를 매일 피시방에서 10간은 기본씩있으며 게임을 하더라구요..그떄부터 이건좀아니다.. 이랬는데 돌아오는핑계는 게임을 하면 모든 걱정이 생각이 안나서 게임하는거라 하더라구요 우리가 어디 여행가기로한날, 제가 오빠집에 놀러갈때도, 무조건 피시방으로가더라구요 그땐 너무좋아했기에 아무말안하고 옆자리에서 저두 인터넷하며 옆모습보다가 집에가고 이랬는데 일을 안하니 돈이 떨어졌나봐요 결국 부모님댁에 들어가대요 그쪽은 구리라서 잘못보고 봐도 항상 밥먹고 모텔가구 너무 불편하지만 남자친구가 돌아오리라 믿고 만날때마다 10만원,15만원씩 몰래 주머니에 너주고 밥값도 계산하고 했지만 정작남자친구는 일을 구할생각도 안하고 항상 전화하면 피시방이다뭐다, 제가 보다보다 속이터져서 인터넷으로 호빠를 찾아서 거기 선수안구하냐구 하면서 남자친굴 소개시켜줬더니 거긴일하기싫다. 그럼 낮에 피시방,편의점이라도해라 모자라는건 내가 좀 도와주겠다해도 그런돈 벌어선 생활못한다 이러면서 일할 생각을안해요 오빤 지방대에 다니구있구요 이것도 수능봐서 들어간겄도 아니고 1년다니고 휴학한것같아요. 진짜 옆에서보면 솔직한 심정으로 일도 안하고 해논것도없고 할마음도 없어보이고, 미래 계획물으면 그냥 이렇게 있다가 30살쯤 자기 고모가 일본에서 홈스테일 하는데 그거 가서 물려받겠다고..ㅋㅋ 만나면 다 낡은 신발에 또 명품은 좋아해서 짝퉁명품으로 온몸을 휘감고 나타나네요.. 그것도 항상 제가가서만나고오고 이러네요..아 제가 전에 그럼 제가 일해서 집구해보겠다 같이살자 이런적이있었는데 툭하면 나랑살기싫은거야?? 이러고 집언제보러가??이러네요.. 보면 생각없어보이고 능력없어보이고 찌질해보이고 답답하고 정말 미치겠어요 제가 속물이라면 따끔하게 혼내주셔서 맘바로잡고 한사람만 바라볼수있게 도와주세요 아님..얼른 똑바로 판단해서 힘든거 그만해야죠.. 이상 글재주가없어서 두서없이 썼으나 읽어주신거 감사드립니다ㅠㅠ 1
능력없고 노력도안하는 호빠남친..제가속물인가요??
안녕하세요..전 이제 23으로 넘어가는 사람들이 소위 명문대라는 학교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남자친구는 28살로 이번년도 초에 친구소개로 만나서 한달여간 제가 혼자 좋아하다가
사귀게된 케이스에요. 처음엔 몰랐으나 사귀면서 밤에 일하는걸 보고 캐물으다가 남자친구가
호빠에서 일하는걸 알게됬네요 그러나 그땐 일에 귀천은없고 성품의 귀천만이 있다라고 생각하곤
그냥 적당히 몸챙겨가면서 하라고 하고 넘겼는데 이번에 남자친구가 일하던 가게가 문을 닫는바람에
한달반정도를 매일 피시방에서 10간은 기본씩있으며 게임을 하더라구요..그떄부터 이건좀아니다..
이랬는데 돌아오는핑계는 게임을 하면 모든 걱정이 생각이 안나서 게임하는거라 하더라구요
우리가 어디 여행가기로한날, 제가 오빠집에 놀러갈때도, 무조건 피시방으로가더라구요
그땐 너무좋아했기에 아무말안하고 옆자리에서 저두 인터넷하며 옆모습보다가 집에가고 이랬는데
일을 안하니 돈이 떨어졌나봐요 결국 부모님댁에 들어가대요 그쪽은 구리라서 잘못보고
봐도 항상 밥먹고 모텔가구 너무 불편하지만 남자친구가 돌아오리라 믿고 만날때마다 10만원,15만원씩
몰래 주머니에 너주고 밥값도 계산하고 했지만 정작남자친구는 일을 구할생각도 안하고 항상 전화하면
피시방이다뭐다, 제가 보다보다 속이터져서 인터넷으로 호빠를 찾아서 거기 선수안구하냐구 하면서
남자친굴 소개시켜줬더니 거긴일하기싫다. 그럼 낮에 피시방,편의점이라도해라 모자라는건 내가 좀
도와주겠다해도 그런돈 벌어선 생활못한다 이러면서 일할 생각을안해요
오빤 지방대에 다니구있구요 이것도 수능봐서 들어간겄도 아니고 1년다니고 휴학한것같아요.
진짜 옆에서보면 솔직한 심정으로 일도 안하고 해논것도없고 할마음도 없어보이고, 미래 계획물으면
그냥 이렇게 있다가 30살쯤 자기 고모가 일본에서 홈스테일 하는데 그거 가서 물려받겠다고..ㅋㅋ
만나면 다 낡은 신발에 또 명품은 좋아해서 짝퉁명품으로 온몸을 휘감고 나타나네요..
그것도 항상 제가가서만나고오고 이러네요..아 제가 전에 그럼 제가 일해서 집구해보겠다
같이살자 이런적이있었는데 툭하면 나랑살기싫은거야?? 이러고 집언제보러가??이러네요..
보면 생각없어보이고 능력없어보이고 찌질해보이고 답답하고 정말 미치겠어요
제가 속물이라면 따끔하게 혼내주셔서 맘바로잡고 한사람만 바라볼수있게 도와주세요
아님..얼른 똑바로 판단해서 힘든거 그만해야죠..
이상 글재주가없어서 두서없이 썼으나 읽어주신거 감사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