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번에 이여 다시 글을 씁니다.. 아침에 이러나자마자 평소대로 샤워하고 옷입고 그녀집앞에 갔어요.. 5시간...6시간.. 너무 춥더라구요.. 희망을 가지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녀는 부모님과 같이 결혼식장에 있더라구요 친척결혼식장에... 만나기에는 저에게 거부감이 들까바 다시 돌아갔는데 아직 서울이네요.. 벌걸음이 떨어지질 않아요 눈물도 흘리고... 그녀가 저에게 말한이유가 있을건데... 제가 자꾸 이러는게 그녀에게 나쁘게 보이겠죠.. 근데 가슴이 아직도 너무나 아픕니다... 전 아직 준비가 안된거같아요..그녀를 보내주기엔 아직도 제심장에 적힌 그녀이름을 보내기에... 준비가 안된거같아요.. 운명이라면 다시만나겠지... 운명이란게 존재하는지도 의문이네요.. 만들어가는것도 운명이라고 하는게 아닌지... 이별선고받고 죽을만큼 아픈뒤에 대리진급이됬어요.. 제가 그녀를 잘못해주고 일한결과 같아요.. 그래서 사표제출했습니다... 그녀가 만들어준 선물이지만 평생 죄지은거 같아서 더 미안하구요.. 이런출세는 바라는것도 아닌데.. 아르바이트하면서라도 행복하고싶은데.. 제가 너무 욕심부렸나바요... 근데 회사에서 절대 안놔준다고합니다.. 그러게요 회사도 절 힘드게 하네요.. 그래서 더 죽을맛이에요... 책상앞에놓인 그녀사진을 아직 빼낼준비가 안되있어요.. 핸드폰을 켤때마다 보이는 그녀와저의 행복했던시간들이 추억으로 남을수 있을까요.. 그녀가 가버린 시간은 혼자 있기엔 죽을거같이 괴롭기만 합니다... 4년동안 서로 같이보낼 크리스마스가 이번인데 ... 허망하게됬네요... 전화도 받지도 않죠... 저에게 힘을주는걸거라 생각합니다... 전화받으면 더 힘들어할까바.. 전 어떻게 변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그녀가 제인생에서 가장사랑한사람이라고 생각하기에 너 눈물이 흐릅니다.. 만약 이글을 그녀가 본다면 알아줬으면 해요... mk야 sa야 보고 있니... 오빠가 다음생에 태어난다면 정말 잘생기고 키는 지금만큼만 딱 185에.. 생긴건 원빈처럼 태어나서 널 다시 만나서 다음생에는 절대 널 안놓고 싶다... 이번생에 다시 와준다면 너가 질릴만큼 잘해줘서 눈물흘릴지도 몰라...(만약 전설처럼 돌아온다면) 근데 다음생에는 너무 잘생겨서 눈물흘리게 해주고 싶다.. 밥잘먹고 언제나 씩씩하게 걷고 만약 정말 다른사람만난다면 내가 다시 생각나서 나에게와줬으면해 ... 그래 나 이기적이야... 이기적인남자야 그래서 기다려볼려구해... 내가 정말 마음에서 널 떠난보내준다면 그땐 어떤모습으로라도 너에게 찾아가 꽃다발 주면서 안아주께... 고생했다고 미안했다고 사랑했다고 잘지내라고 다음생에 꼭만나자
제 자신이 한없이 미워질때...
안녕하세요 저번에 이여 다시 글을 씁니다..
아침에 이러나자마자 평소대로 샤워하고 옷입고 그녀집앞에 갔어요..
5시간...6시간.. 너무 춥더라구요.. 희망을 가지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녀는 부모님과 같이 결혼식장에 있더라구요 친척결혼식장에...
만나기에는 저에게 거부감이 들까바 다시 돌아갔는데 아직 서울이네요..
벌걸음이 떨어지질 않아요 눈물도 흘리고...
그녀가 저에게 말한이유가 있을건데... 제가 자꾸 이러는게 그녀에게 나쁘게 보이겠죠..
근데 가슴이 아직도 너무나 아픕니다...
전 아직 준비가 안된거같아요..그녀를 보내주기엔 아직도 제심장에 적힌 그녀이름을 보내기에...
준비가 안된거같아요.. 운명이라면 다시만나겠지...
운명이란게 존재하는지도 의문이네요.. 만들어가는것도 운명이라고 하는게 아닌지...
이별선고받고 죽을만큼 아픈뒤에 대리진급이됬어요.. 제가 그녀를 잘못해주고 일한결과 같아요..
그래서 사표제출했습니다... 그녀가 만들어준 선물이지만 평생 죄지은거 같아서 더 미안하구요..
이런출세는 바라는것도 아닌데.. 아르바이트하면서라도 행복하고싶은데..
제가 너무 욕심부렸나바요...
근데 회사에서 절대 안놔준다고합니다.. 그러게요 회사도 절 힘드게 하네요..
그래서 더 죽을맛이에요... 책상앞에놓인 그녀사진을 아직 빼낼준비가 안되있어요..
핸드폰을 켤때마다 보이는 그녀와저의 행복했던시간들이 추억으로 남을수 있을까요..
그녀가 가버린 시간은 혼자 있기엔 죽을거같이 괴롭기만 합니다...
4년동안 서로 같이보낼 크리스마스가 이번인데 ... 허망하게됬네요...
전화도 받지도 않죠... 저에게 힘을주는걸거라 생각합니다... 전화받으면 더 힘들어할까바..
전 어떻게 변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그녀가 제인생에서 가장사랑한사람이라고 생각하기에 너 눈물이 흐릅니다..
만약 이글을 그녀가 본다면 알아줬으면 해요... mk야 sa야 보고 있니...
오빠가 다음생에 태어난다면 정말 잘생기고 키는 지금만큼만 딱 185에..
생긴건 원빈처럼 태어나서 널 다시 만나서 다음생에는 절대 널 안놓고 싶다...
이번생에 다시 와준다면 너가 질릴만큼 잘해줘서 눈물흘릴지도 몰라...(만약 전설처럼 돌아온다면)
근데 다음생에는 너무 잘생겨서 눈물흘리게 해주고 싶다..
밥잘먹고 언제나 씩씩하게 걷고 만약 정말 다른사람만난다면
내가 다시 생각나서 나에게와줬으면해 ...
그래 나 이기적이야... 이기적인남자야 그래서 기다려볼려구해...
내가 정말 마음에서 널 떠난보내준다면 그땐 어떤모습으로라도
너에게 찾아가 꽃다발 주면서 안아주께...
고생했다고 미안했다고 사랑했다고 잘지내라고 다음생에 꼭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