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가평......딱 느낌 오시지 않나요? 정말 땀은 오질라게 흘리고 욕은 욕대로 먹고........
근무를 다마치고 점심때 였습니다....가평경찰서 앞에 있는 마트에 가서 뭐 먹을것좀 살까 하고 3명?4명?
정도 모여서 갔습니다. 재 후임이 빵을 보고 이거 얼마에요 라고 빵집 주인에게 묻자 주인은 2천원 이렇게 말씀을 하셨고 그때 후임은 그말을 듣고 놀라서 뒤를 돌아섰습니다......그때 어느 아주머니께서 후임의 어깨를 탁 잡으시더군요......왜그래 빵왜 안사니라고 물어보셔서 후임은 너무 비싸서 그냥 갈려구요라고 말씀 드렸더니 일루와봐 하시더군요 저희는 어리둥절 해서 일단 아주머니를 따라 빵집으로 갔습니다. 갔더니 아주머니께서 봉지를 하나 집으시더니 빵을 계속해서 봉지 담으시는데 그 광경을보고 거기있던 선임과 후임 그리고 저 입만 벌리고 멍하니 혼이 나간채 서있었습니다...한참을 담으시더니 저기서 마실것도 골라서와라고 말씀을 하시길래 재가 아니에요 괜찮아요 하는데.....어디서 많이 보던 분인데.......진짜 아주머니께서 후광이 나셨어요.......선임과 후임과 저는 눈치로 누구지 어디서 많이 봤는데....라는 눈치로 서로의 눈을 쳐다봤고 아주머니는 얼마에요 하고 빵집아주머니께 말하시며 계산까지 다하시고는 우리조카가 의경인데 생각나서 이 더운여름에 고생하잖니 힘내렴 하시면서 가셨고 저희는 고개를 숙이며 감사하다고 인사를 드리고 매장을 좀더 보고 있는데 우리들 머리속에 스쳐간생각은................ 연예인이다.........바로 빵집주인 아주머니에게 달려가 누구냐고 물어보았더니 바로 심혜진님?이시라고 하셨다....
정말 그떄는 정말 감사해서 몸둘빠를 몰랐는데 다시 만나뵐수있는것도 아니고 정말로 감사하다는 맘을 전하고 싶다....정말 감사합니다....
이제야 쓰네요
그때 저는 교통의경이 였습니다.......
가평에서 근무를 할때 였죠 때는 여름 이였습니다.............
여름 가평......딱 느낌 오시지 않나요? 정말 땀은 오질라게 흘리고 욕은 욕대로 먹고........
근무를 다마치고 점심때 였습니다....가평경찰서 앞에 있는 마트에 가서 뭐 먹을것좀 살까 하고 3명?4명?
정도 모여서 갔습니다. 재 후임이 빵을 보고 이거 얼마에요 라고 빵집 주인에게 묻자 주인은 2천원 이렇게 말씀을 하셨고 그때 후임은 그말을 듣고 놀라서 뒤를 돌아섰습니다......그때 어느 아주머니께서 후임의 어깨를 탁 잡으시더군요......왜그래 빵왜 안사니라고 물어보셔서 후임은 너무 비싸서 그냥 갈려구요라고 말씀 드렸더니 일루와봐 하시더군요 저희는 어리둥절 해서 일단 아주머니를 따라 빵집으로 갔습니다. 갔더니 아주머니께서 봉지를 하나 집으시더니 빵을 계속해서 봉지 담으시는데 그 광경을보고 거기있던 선임과 후임 그리고 저 입만 벌리고 멍하니 혼이 나간채 서있었습니다...한참을 담으시더니 저기서 마실것도 골라서와라고 말씀을 하시길래 재가 아니에요 괜찮아요 하는데.....어디서 많이 보던 분인데.......진짜 아주머니께서 후광이 나셨어요.......선임과 후임과 저는 눈치로 누구지 어디서 많이 봤는데....라는 눈치로 서로의 눈을 쳐다봤고 아주머니는 얼마에요 하고 빵집아주머니께 말하시며 계산까지 다하시고는 우리조카가 의경인데 생각나서 이 더운여름에 고생하잖니 힘내렴 하시면서 가셨고 저희는 고개를 숙이며 감사하다고 인사를 드리고 매장을 좀더 보고 있는데 우리들 머리속에 스쳐간생각은................ 연예인이다.........바로 빵집주인 아주머니에게 달려가 누구냐고 물어보았더니 바로 심혜진님?이시라고 하셨다....
정말 그떄는 정말 감사해서 몸둘빠를 몰랐는데 다시 만나뵐수있는것도 아니고 정말로 감사하다는 맘을 전하고 싶다....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