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제옆에 있었던 한살연하인 남자친구이야기를 적어보려 합니다. 너의 소개를 처음받은순간 너의매력이 너무 강렬해서 내가 손쉽게 빠져들었어 나는 연하들과 많은 연락을 해봐도 너같은 남자는 내생에 처음이엿어 누구보다 난 니매력에 너무 빠져버렸었나봐 너는 지금 내옆이 아닌 다른여자옆에 있지만 이상하게 니가 그리워지고 생각이난다 요즘 혹시나 그여자랑 헤어지진 않았을까... 하는 마음에 생각나나봐 너에대한 미련이 난 아직도 남은거겠지 우린 장거리 연애를 했구나, 니가 처음 기차타고 나에게 온날 난 그때 새벽부터 가슴이 쿵쾅쿵쾅 뛰었어 내가 실시간 사진 투척해라고 했을때 넌, 진짜 실시간 사진투척해줬고 내가 병원갔다가 빨리 간다고 이야기 했을때, 넌 약속한 시간을 지나면 다시 집에 가겠다고 농담을 부렸지 연하여서, 내남친이여서 귀여웠어 어떤행동을 하든 어떤말을 하든 니가 그냥 좋았어 사귀고 몇일뒤 난 너에게 큰충격을 들었어 니가 지금 돈을 갚는중이라고 , 한때 예전에 후회할 짓을 했었다고 나쁜물을 손잠깐 됐었다고 근데 지금은 내가 왜그랬는지 후회한다고 처음듣는순간 안믿었어 아니겠지 아니겠지 에이 설마...... 근데 하루가 지나고 또 하루가 지나고 설마가 아니였구나 라는 생각을 들었어 넌 진짜 예전에 조폭같은 직업을 가졌었고 , 난 그말 듣고도 하나도 니가 싫은 적없었어 왜인줄 알아? 그건 니 과거일뿐이니깐 지금은 아니니깐 , 그래서 싫지 않았어 ... 그냥 이유없이 너를 믿고싶었어 난 바보같이 널 믿고, 널 좋아했었어 니가 모임있다고 하기전날 , 몇년동안 모임못갔다고 친구들이 널 부른다고 널 보고싶어한다고 하길래, 나는 동창모임인데 보내줘야겠지..그래서 난 내 용돈 모은걸 털어놓으면서 니가 가고싶어하는 모임에 보내줬어 그리고 모임에서 니가 집에 돌아오는 차비가 없고, 배고프다해서 난 친구랑 밥사먹으라고 통장에 돈을 넣어줬어 , 길거리에서 방황하고 있는 니모습이 너무 싫어서... 아프다고 몸살난거 같은데 돈이 없어서 병원갈수 없다 그랬을때, 만약 내가 여유가 있고 단거리 연애였으면 널 찾아가서 간호했을꺼야 근데.. 우린 너무 장거리연애였고 나도 내직업상 너한테 갈수없었어 니가 아프다고 했을때 나는 정말 도망이라도 치고 갔다올까 생각했지만 그건 아닌거 같아서 참았어 , 이해해줄거라고...난생각했거든 니가 아프다고 끙끙되던날 , 난 응급실가서 링겔맞으라고 그다음날아프면 병원한번더가서 진료받으라고 내통장에 니 통장번호가 저장되어 넣어줬었지.. 누가보면 나 돈 많은줄 알겠다... 난 이렇게 해줄수 있는게 이런거 밖에 없어서 해줬었네.. 바보같이 너만 믿고 너만 생각했엇고 내생각은 그랬는데... 지금은 물거품이 되어버렸어 사귄날짜수는 두달인데 널 한번 만났고 , 매번 서로 시간도 안맞고 바쁘다보니 우리 사랑이란 정은 어느새 멀어져만 가고있더라.... 내가 널 찼던날, 넌 나에게 계속반복된 말투때문에 지적을 했고, 맨날 우린 싸우고 기분만 상하고, 서로연락못하고... 하루는 너가 나한테 카톡에 다른여자 사진 올리겠다고 하더라... 난 그때 기분어땟을것같애? 정말 짜증났는데 , 설마설마 연예인사진이겠지 하고 생각해서 올려라고 니맘대로 해라고 했지만 넌 내사진도 안올리는 너가 다른여자사진을 올리더라.... 한순간 기분이 너무빡쳐서 너에게 난 따졌어 우리 그만하자고 나 너무 힘들다고 그리고 너 왜 나좋아하지도 않으면서 왜 나랑 헤어지지않았냐고 물어봤더니,,, 넌 나에게 이런말을 했어 '나 너 사랑하지는 않았었다고....' 돈이 절실히 필요해서 이여자를 잠시 좋아하게 된거라고, 돈때문이지 이여자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그말듣는 나는 너에게 미친듯이 카톡으로 따졋어 보이지 않는 눈물 흘리면서 미친듯이.. 그여자가 니새끼 가졌냐는둥.. 너에게 한번도 험한말 안썻는데 처음으로 막말이라는걸 했었고, 너에대해 너무 섭섭하고 짜증난일을 많이 했어 난 너에게 적어도 니가 해달라는건 다해주고 난 너에게 받은게 하나도 없다고... 눈물흘려가면서 미친듯이 혼자 카톡을 날렸어 근데, 넌 나에게 미안하다는 말도 없고 나한테 이런말을 했어 '내가 널 놓친게 후회하게끔 성공하라고' 정신줄 놨던 나는 이런말 했지.. '내가성공하면 니가 돌아오긴하냐고, 니가돌아오지않을껀데 내가미쳤다고 성공하냐고' 근데 니대답은.... '돌아갈건지 안갈건지 니가 어떻게 아냐고' 난 더더욱 울었어 적어도 난 니가 미안하다.. 사실은 이렇게된사연때문에 어쩔수 없었다라고 말할줄 알았는데.. 아니면 적어도 미안해 라는 말한마딜 듣기원했는데 넌 그말도 안했어...... 그러고 우리는 헤어졌어... 난 니번호랑 니사진이랑 우리 기념일 다 지우고 밤새 눈이 팅팅 부을정도로 울었다가 잠이 들었지 몇일이 지났어.. 내 카톡친추에 니가 뜨더라..... 아직 니가 내번호를 가지고 있구나 라는 생각에 그냥 내버려뒀는데, 엊그제 니 프로필 사진이 바뀌더니 다른여자와 다정한 사진이 올라와있더라 너무 기분나빳어, 난 이렇게 힘든데 넌 한순간에 행복하고 있다는 게 너무 화가나서 친추에 뜨는 너를 이제 아예 친추뜨지못하게 삭제했어 난, 너랑헤어지고 니가 양아치짓을 했는지 니 과거가 어땟는지 알고싶어서 니 싸이미니홈피를 찾아서 친구들 번호를 알아냈어 그리고는 니가 고등학교때 친한 친구에게 연락을해서 물어봤어, 너에대해...니가 어떤애인지... 과거에 어땟는지..... 근데, 다 니가말한게 사실이더라... 그친구도 너에대해 모르는게 없더라 내 주변 사람들은 말해 '더 좋은 사람만나서 복수하면 되' '그남자는 가진게 없어도 넌 가진게 많아, 넌 능력도 있고 넌 충분히 사랑받을수 있는 여자야' '보란듯이 성공해서 그놈이 나타나면 쌩까면 되' '언니라는 여자 제가봤을때 진짜 최고의 여자예요' 등등...... '이제는 여기서 이글을 적고, 내머릿속에서 널 지울께 한동안 안잊혀졌는데 첫사랑보다 더많이 생각이 났는데 이글쓴이후로 널 잊을께 그리고 니가 이글을 볼지... 아니면 이여자친구나 니주위사람들이 이글을 볼지 몰라도 너 욕들으라고 적은글 아니야 내가 널 잊기위해서 적은 글이야 그리고 마지막으로 만약 내가 니말대로 보란듯이 멋지게 성공한다면 다른말필요없고 내앞에서 미안하다라는 한마디만 해줘 난 여태껏 너한테 다 필요없고 '미안해'라는 세글자가 듣고싶었던 것 뿐이니깐 그리고 그여자랑 이쁜사랑해라, 나한테 했던 행동들 다 하지말고 언젠간 니가 내생각이 난다면 연락을 하겠지만, 난 새롭게 번호도 바꿀꺼고 너에대한 기억도 잊을꺼고 추억까지도 지울꺼고 새롭게 시작할꺼니깐..' 지금까지 재미없었던 글 일거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자가 남자에게 사랑을 다주면 헤어질때 힘들다던데 그말이 진짜 맞더라구요... 혼자 아파해야되고 혼자 눈물흘려야되고 혼자 함들어야되고 .... 이제는 이렇게 아파하는 사랑말고 저도 사랑받고 싶은 여자가 되고싶네요. 내일이면 2012년 크리스마스인데, 즐거운 미리메리크리스마스 보내세요.^^ 1
한남자에 대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한때 제옆에 있었던 한살연하인 남자친구이야기를 적어보려 합니다.
너의 소개를 처음받은순간 너의매력이 너무 강렬해서 내가 손쉽게 빠져들었어
나는 연하들과 많은 연락을 해봐도 너같은 남자는 내생에 처음이엿어
누구보다 난 니매력에 너무 빠져버렸었나봐
너는 지금 내옆이 아닌 다른여자옆에 있지만 이상하게 니가 그리워지고 생각이난다 요즘
혹시나 그여자랑 헤어지진 않았을까... 하는 마음에 생각나나봐
너에대한 미련이 난 아직도 남은거겠지
우린 장거리 연애를 했구나, 니가 처음 기차타고 나에게 온날
난 그때 새벽부터 가슴이 쿵쾅쿵쾅 뛰었어
내가 실시간 사진 투척해라고 했을때 넌, 진짜 실시간 사진투척해줬고
내가 병원갔다가 빨리 간다고 이야기 했을때, 넌 약속한 시간을 지나면 다시 집에 가겠다고 농담을 부렸지
연하여서, 내남친이여서 귀여웠어 어떤행동을 하든 어떤말을 하든 니가 그냥 좋았어
사귀고 몇일뒤 난 너에게 큰충격을 들었어
니가 지금 돈을 갚는중이라고 , 한때 예전에 후회할 짓을 했었다고 나쁜물을 손잠깐 됐었다고
근데 지금은 내가 왜그랬는지 후회한다고
처음듣는순간 안믿었어 아니겠지 아니겠지 에이 설마......
근데 하루가 지나고 또 하루가 지나고 설마가 아니였구나 라는 생각을 들었어
넌 진짜 예전에 조폭같은 직업을 가졌었고 , 난 그말 듣고도 하나도 니가 싫은 적없었어
왜인줄 알아? 그건 니 과거일뿐이니깐
지금은 아니니깐 , 그래서 싫지 않았어 ... 그냥 이유없이 너를 믿고싶었어
난 바보같이 널 믿고, 널 좋아했었어
니가 모임있다고 하기전날 , 몇년동안 모임못갔다고 친구들이 널 부른다고
널 보고싶어한다고 하길래, 나는 동창모임인데 보내줘야겠지..그래서 난 내 용돈 모은걸 털어놓으면서 니가 가고싶어하는 모임에 보내줬어
그리고 모임에서 니가 집에 돌아오는 차비가 없고, 배고프다해서 난 친구랑 밥사먹으라고 통장에 돈을 넣어줬어 , 길거리에서 방황하고 있는 니모습이 너무 싫어서...
아프다고 몸살난거 같은데 돈이 없어서 병원갈수 없다 그랬을때,
만약 내가 여유가 있고 단거리 연애였으면 널 찾아가서 간호했을꺼야
근데.. 우린 너무 장거리연애였고 나도 내직업상 너한테 갈수없었어
니가 아프다고 했을때 나는 정말 도망이라도 치고 갔다올까 생각했지만
그건 아닌거 같아서 참았어 , 이해해줄거라고...난생각했거든
니가 아프다고 끙끙되던날 , 난 응급실가서 링겔맞으라고 그다음날아프면 병원한번더가서 진료받으라고
내통장에 니 통장번호가 저장되어 넣어줬었지..
누가보면 나 돈 많은줄 알겠다... 난 이렇게 해줄수 있는게 이런거 밖에 없어서 해줬었네..
바보같이 너만 믿고 너만 생각했엇고 내생각은 그랬는데... 지금은 물거품이 되어버렸어
사귄날짜수는 두달인데 널 한번 만났고 , 매번 서로 시간도 안맞고 바쁘다보니
우리 사랑이란 정은 어느새 멀어져만 가고있더라....
내가 널 찼던날,
넌 나에게 계속반복된 말투때문에 지적을 했고, 맨날 우린 싸우고 기분만 상하고, 서로연락못하고...
하루는 너가 나한테 카톡에 다른여자 사진 올리겠다고 하더라... 난 그때 기분어땟을것같애?
정말 짜증났는데 , 설마설마 연예인사진이겠지 하고 생각해서 올려라고 니맘대로 해라고 했지만
넌 내사진도 안올리는 너가 다른여자사진을 올리더라....
한순간 기분이 너무빡쳐서 너에게 난 따졌어
우리 그만하자고 나 너무 힘들다고 그리고 너 왜 나좋아하지도 않으면서 왜 나랑 헤어지지않았냐고
물어봤더니,,, 넌 나에게 이런말을 했어
'나 너 사랑하지는 않았었다고....'
돈이 절실히 필요해서 이여자를 잠시 좋아하게 된거라고, 돈때문이지 이여자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그말듣는 나는 너에게 미친듯이 카톡으로 따졋어
보이지 않는 눈물 흘리면서 미친듯이.. 그여자가 니새끼 가졌냐는둥.. 너에게 한번도 험한말 안썻는데
처음으로 막말이라는걸 했었고, 너에대해 너무 섭섭하고 짜증난일을 많이 했어
난 너에게 적어도 니가 해달라는건 다해주고 난 너에게 받은게 하나도 없다고...
눈물흘려가면서 미친듯이 혼자 카톡을 날렸어
근데, 넌 나에게 미안하다는 말도 없고 나한테 이런말을 했어
'내가 널 놓친게 후회하게끔 성공하라고'
정신줄 놨던 나는 이런말 했지..
'내가성공하면 니가 돌아오긴하냐고, 니가돌아오지않을껀데 내가미쳤다고 성공하냐고'
근데 니대답은....
'돌아갈건지 안갈건지 니가 어떻게 아냐고'
난 더더욱 울었어 적어도 난 니가 미안하다.. 사실은 이렇게된사연때문에 어쩔수 없었다라고 말할줄 알았는데.. 아니면 적어도 미안해 라는 말한마딜 듣기원했는데
넌 그말도 안했어......
그러고 우리는 헤어졌어...
난 니번호랑 니사진이랑 우리 기념일 다 지우고 밤새 눈이 팅팅 부을정도로 울었다가 잠이 들었지
몇일이 지났어.. 내 카톡친추에 니가 뜨더라.....
아직 니가 내번호를 가지고 있구나 라는 생각에
그냥 내버려뒀는데, 엊그제 니 프로필 사진이 바뀌더니 다른여자와 다정한 사진이 올라와있더라
너무 기분나빳어, 난 이렇게 힘든데 넌 한순간에 행복하고 있다는 게
너무 화가나서 친추에 뜨는 너를 이제 아예 친추뜨지못하게 삭제했어
난, 너랑헤어지고 니가 양아치짓을 했는지 니 과거가 어땟는지 알고싶어서
니 싸이미니홈피를 찾아서 친구들 번호를 알아냈어
그리고는 니가 고등학교때 친한 친구에게 연락을해서 물어봤어,
너에대해...니가 어떤애인지... 과거에 어땟는지.....
근데, 다 니가말한게 사실이더라... 그친구도 너에대해 모르는게 없더라
내 주변 사람들은 말해
'더 좋은 사람만나서 복수하면 되'
'그남자는 가진게 없어도 넌 가진게 많아, 넌 능력도 있고 넌 충분히 사랑받을수 있는 여자야'
'보란듯이 성공해서 그놈이 나타나면 쌩까면 되'
'언니라는 여자 제가봤을때 진짜 최고의 여자예요' 등등......
'이제는 여기서 이글을 적고, 내머릿속에서 널 지울께
한동안 안잊혀졌는데
첫사랑보다 더많이 생각이 났는데
이글쓴이후로 널 잊을께
그리고 니가 이글을 볼지... 아니면 이여자친구나 니주위사람들이 이글을 볼지 몰라도
너 욕들으라고 적은글 아니야
내가 널 잊기위해서 적은 글이야
그리고 마지막으로 만약 내가 니말대로 보란듯이 멋지게 성공한다면 다른말필요없고 내앞에서 미안하다라는 한마디만 해줘
난 여태껏 너한테 다 필요없고 '미안해'라는 세글자가 듣고싶었던 것 뿐이니깐
그리고 그여자랑 이쁜사랑해라, 나한테 했던 행동들 다 하지말고
언젠간 니가 내생각이 난다면 연락을 하겠지만, 난 새롭게 번호도 바꿀꺼고 너에대한 기억도 잊을꺼고
추억까지도 지울꺼고 새롭게 시작할꺼니깐..'
지금까지 재미없었던 글 일거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자가 남자에게 사랑을 다주면 헤어질때 힘들다던데
그말이 진짜 맞더라구요...
혼자 아파해야되고 혼자 눈물흘려야되고 혼자 함들어야되고 ....
이제는 이렇게 아파하는 사랑말고 저도 사랑받고 싶은 여자가 되고싶네요.
내일이면 2012년 크리스마스인데, 즐거운 미리메리크리스마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