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 흥분한 상태로 페북에 먼저 글을 올렸다가 친구가 이런 건 판에 써보라 그래서 판에 처음 글 써 보네요 남들은 알콩달콩 사랑얘기 쓰는데 저는 이게 뭔지... 하
다시 쓰려니 또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와서 우선 페북에 제가 제일 먼저 올렸던 게시물부터 캡쳐한거 그대로 보여드릴께요
이게 제가 전화끊고나서 제일 처음 올린 게시물입니다 저글만 보면 저도 잘못한거 같죠? 아니에요 믿어주세요ㅜㅜ 제바루 내 억울함을 풀어줘요... 나 진짜 너무 억울해서 녹음까지 했다는거... 근데 저년이 눈치까고 태도 싹 바꾼거...아오ㅡㅡ!!!!! 저중간에 어색하게 짤린부분은 이어붙히다 보니까 저렇게 된거구요 페북에 제 개인담벼락에 흥분한 상태에서 쓴 글이라 표현이 다소 거칠어도 이거 읽다보면 이해해주실거에요 ㅠㅠ 저 진짜 저때는 치킨들고 저 여사장(이라 적고 저년이라 읽는다) 면상에 던져버리고픈 마음이였어요ㅡㅡ 아오
- 제대로 녹음한건 3번째 통화의 마지막 부분 뿐이고 나머지는 기억에 의존해서 대충 요약하여 적음 최대한 사실과 기억나는 대사들 위주로 쓴거임
3. 가게에 1차 전화 내용:
나 / 양념 치킨이 간장 치킨으로 잘못 배달온 것 같다. 교환해달라 치킨집 / 아니다 양념치킨 맞다 내가 양념했고 똑바로 배달 갔다 나/그럼 양념이 덜 묻은거 같다 와서 상태를 봐달라 치킨집 / 바쁘다 안 그래도 바쁜데 제대로 간 거 맞고 우리집 양념은 원래 그렇다 다른 손님들도 다 그렇게 먹는다 하고 끊김
(내가 저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었던게 색깔이 간장치킨색에 양념이 안 묻어 있었기에, 맛보지 않았기 때문에 간장 치킨이라고 생각했음. 알고보니 오래된 기름을 써서 색이 이상한거고 양념 따윈 묻어있지 않음)
4. 가게에 2차 전화 (본격 미친년 등장) 내용 :
(일단 시킨 숯불치킨을 먹음먹다가 도무지 양념 아닌거 같은데 닭다리 한 입 먹었다가 토할 뻔했음 오래된 기름찐내 만나고 양념? 아무 맛도 안남 진짜 사람이 먹을 음식이 아님 참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다시 전화)
나 / 우리가 먹으려고 해봐도 기름내 때문에 도저히 못 먹겠다 양념맛이 아예 안난다. 치킨집/아까부터 바빠 죽겠는데 진짜 @@#%@^@$%(세 번째 전화가 너무 빡쳐서 기억 잘 안남) 나 / 교환안해도 되니까 양념을 갖다달라 치킨집 / 그럼 와서 받아가라(나 멘붕왔음ㅡㅡㅋ) 아니면 삼천원 주면 배달가주겠다 나 / 우리가 배달음식을 시켜먹은 이유는 나가서 먹기 귀찮으니 배달을 시킨 거 아니겠냐 찾으러 오라니 그럴 꺼면 처음부터 나가서 맛있는 치킨집 먹었다 치킨집 / 양념 제대로 된거 맞으니까 찾아오든가 아님 그냥 먹든가 #@^#@$!^! # 쌸라쌸라 하다가 마지막에 끊을 때 한마디들은게 바빠 죽겠는데 미친년이 어쩌구저쩌구였음 그야말로 개. 빡. 침
5. 가게에 3차전화 (안받음 다팅굼 그래서 그냥 포기했는데 엄마가 외출후 와서 보더니 엄마도 화나서 전화함)
내용 :
나는 그냥 포기하고 그냥 똥밟았다 치자 뭐 저런인간이 다있냐 장사 저렇게 하면 안된다 생각하고 치움
그러나 본격적인 일이터짐 뜨든!@
(외출하고 돌아온 엄마가 우리가 치킨시켜놓고 안먹고 멘붕상태에 있는걸 보더니 치킨 상태를 보더니 전화한다고함. 이미 우리가 두번이나 전화했다고 말이안통하는 여자라고 말렸음. 하지만 엄마가 이건 진짜 아니라며 치킨을 다시 받고 아니고의 문제가 아니라 가게도 알건 알아야 한다며 전화함 우리집은 중국처럼 먹을거 가지고 장난치는거 제일 싫어함 평소에 우리엄마가 정의감은 넘치지만 어디가서 아쉬운 소리는 못하는 여사님이라 진짜 딸인 내가봐도 답답함..전화한다고 할때부터 말렸지만...하...)
엄마 / 아까 여기 우리애들이 치킨을 시켜먹었는데 치킨 상태가 이상하다 양념 치킨이라는데 양념 치킨이 아니다. 치킨집 / 아진짜 @$#%@ 그러면 찾아오라고요 엄마 / 배달을 시킨 건데 왜 직접 가지고 찾아가야하냐 치킨집 /@$^@$^@$ (이때부터 완전체의 기운임 혼자 미친소리함) 엄마/ 아니아가씨 내 말 좀 들어봐라 치킨집 / (쌩깜 여전히 미친 소리우다다다다다다)2%@$#@@^ 엄마 / 엄마 말이안통해서 사장 말 끊고 한마디 함 " 이봐요 아.주.머.니! " 치킨집/@#!!!!!!!# 이런 미친 나 아줌마 아니라고 ㅡㅡ 찾아오라고!!! 소리지르면서 아가씨라고 발악함 (나 진짜 여기서 이사람이 미친년인줄 제대로 알았음) 엄마/ 그럼 가게위치가 어떻게 되냐 치킨집 / 말돌리더니 나중에 짜증내면서 애매하게 말함 그래 엄마가 정확히 어디냐하니까 찾아오게요? 진짜오게요? 코웃음치더니 어디어디라고 다시 말함 (말하는데 진짜 우리엄마 무시하면서 자기보다 나이도
많은 사람한테 기본적인 예의도 안 갖추는 태도에 나 진짜 완전 빡 돌아서 엄마전화뺏아서 받았음)
나/여보세요? 아니 우리가 치킨을 돈내고 시켰고 제대로된 음식이 안왔다 그래서 바꿔달라는거 아니냐 우리가 돈을 안낸 것도 아니고 사장님이 직접 와서 이 치킨 먹어봐라 치킨집 / 그러면 들고와라 아님 배달료 내라 그게 싫으면 그냥 먹던가 아니면 치킨시켜먹지 마라 나 / 그러면 그냥 들고가고 환불해달라 왜 그게 안된다는거냐?
음식이 이상하다는데 왜 와서 확인은 안 하고 계속 안된다고 제대로 된거라고만 하냐 치킨집 / @%$%@$뭐라뭐라 쫑알거림 톡톡 쉴틈없이 쏴대는 말투 나 / 환불해달라 빨리 가져가라 안먹는다
치킨집/안 그래도 바쁜데 이 신발년이 성기같은 년아 @@@!!!!!!!!!!!!!!!!!!!!!!!!! 111 ▶ 네네 제일 중요합니다. 바쁘신 분들은 여기만 봐도 되는 내용임
치킨을 주문하고 쓰레기와 욕을함께 배달받은 사람입니다
진짜 나한동안 뻥짐....
응...? 음...읭....???읭??? 머라고??? 지금 머라고????? 신발년? 성기같은 년???? 옆에서 듣고 있던 동생이 옆에서 미쳤네 녹음해라 이렇게 말했고 내가 기다려봐 하고 녹음 버튼 눌렀는데 이년이 그걸 들었음 바로 태도 싹 바꿈 와 가식 쩔음... 나 진짜 완전화나는거 억누르고 마인드 컨트롤 외치는데 열받아서 손은 덜덜 떨림욕하면 나도 똑같은년 될거 같아서 참고 녹음 버튼을 누름
여기서부터는 정확하게 녹음파일 동영상과 페북에 동영상을 옮겨적은 글이 있음
다시 정리해서 깔끔히 적고싶지만 나지금 너무 기운빠짐 멘탈 붕괴임 옛날에 완전체 남편 글 읽고
뭐 저런인간이 있냐 했는데 이여자 상대하면서 완전체 스멜이 조금씩 남 조금씩인 인간도 저정돈데
완전체들은 뭐임?? 사람맞음?ㅠㅠㅠㅠ 완전체 상대하는 사람들 존경스러움...
▲ 문제의 동영상
▼ 동영상 속 대화내용
말이안통함 처음 전화에서 했던말 두번째 전화에서 했던말 또하고 또하고 또하고 또함
이건 뭐 뫼비우스의 띠같은년임 내말을 들을 생각이 없음 눈감고 귀닫고 입만열고 있음
그래서 도저히 음식이 아닌 통닭을 곱게 포장하고 내일을 기다림
열받아서 내일이라도 저통닭 가져간다 하나도 안건들이고 곱게 포장했으니 니가 무슨 말하는지 보자
이냔 또 환불안된다고 앞에서 개욕하면서 윽박지를거같음 싸가지없다고 동네에 유명한 여사장님이던데 ^0^ 도대체 어떻게해야 이 화딱지나는 맘이 가라앉을수 있으까요 여러분 ㅠㅠㅠㅠㅠㅠㅠ
치킨 먹으려다 억울하다 못해 화딱지나서 미쳐버릴거 같아요!!!!
긴~~긴~ 글이 될 거 같으니 읽기 귀찮으시면 빨간 글 한줄과 밑에 요약만 보세요 ㅋ
무척 흥분한 상태로 페북에 먼저 글을 올렸다가 친구가 이런 건 판에 써보라 그래서
판에 처음 글 써 보네요 남들은 알콩달콩 사랑얘기 쓰는데 저는 이게 뭔지... 하
다시 쓰려니 또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와서 우선 페북에 제가 제일 먼저 올렸던 게시물부터 캡쳐한거 그대로 보여드릴께요
이게 제가 전화끊고나서 제일 처음 올린 게시물입니다 저글만 보면 저도 잘못한거 같죠? 아니에요 믿어주세요ㅜㅜ 제바루 내 억울함을 풀어줘요... 나 진짜 너무 억울해서 녹음까지 했다는거... 근데 저년이 눈치까고 태도 싹 바꾼거...아오ㅡㅡ!!!!! 저중간에 어색하게 짤린부분은 이어붙히다 보니까 저렇게 된거구요 페북에 제 개인담벼락에 흥분한 상태에서 쓴 글이라 표현이 다소 거칠어도 이거 읽다보면 이해해주실거에요 ㅠㅠ 저 진짜 저때는 치킨들고 저 여사장(이라 적고 저년이라 읽는다) 면상에 던져버리고픈 마음이였어요ㅡㅡ 아오
사건의 발달
1. 양념 +숯불치킨 주문
2. 치킨배달→ 양념치킨 상태가 이상함
이게 배달온 양념치킨 + 숯불치킨 세트 / 숯불은 멀쩡한 상태여서 먹었음
양념치킨은 보통 양념이 발려서 빨간색에 촉촉하고 배달 용기에도 양념이 깔려있어서 촉촉한 상태아님?
배달온 치킨은 기름에 쩔은 간장치킨색에 양념이라고는 김에 바르는 참기름만큼도 안묻어있음
깨 몇개가 보이는정도ㅋ 오히려 숯불에 구운 치킨이 양념치킨보다 양념이 많은건 어찌설명함?
내가 이상한거임 ? 나는 저런 양념치킨 22년만에 처음봄
가게와의 전화통화
- 제대로 녹음한건 3번째 통화의 마지막 부분 뿐이고 나머지는 기억에 의존해서 대충 요약하여 적음 최대한 사실과 기억나는 대사들 위주로 쓴거임
3. 가게에 1차 전화
내용:
나 / 양념 치킨이 간장 치킨으로 잘못 배달온 것 같다. 교환해달라
치킨집 / 아니다 양념치킨 맞다 내가 양념했고 똑바로 배달 갔다
나/그럼 양념이 덜 묻은거 같다 와서 상태를 봐달라
치킨집 / 바쁘다 안 그래도 바쁜데 제대로 간 거 맞고 우리집 양념은 원래 그렇다 다른 손님들도 다 그렇게 먹는다 하고 끊김
(내가 저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었던게 색깔이 간장치킨색에 양념이 안 묻어 있었기에, 맛보지 않았기 때문에 간장 치킨이라고 생각했음. 알고보니 오래된 기름을 써서 색이 이상한거고 양념 따윈 묻어있지 않음)
4. 가게에 2차 전화 (본격 미친년 등장)
내용 :
(일단 시킨 숯불치킨을 먹음먹다가 도무지 양념 아닌거 같은데 닭다리 한 입 먹었다가 토할 뻔했음 오래된 기름찐내 만나고 양념? 아무 맛도 안남 진짜 사람이 먹을 음식이 아님 참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다시 전화)
나 / 우리가 먹으려고 해봐도 기름내 때문에 도저히 못 먹겠다 양념맛이 아예 안난다.
치킨집/아까부터 바빠 죽겠는데 진짜 @@#%@^@$%(세 번째 전화가 너무 빡쳐서 기억 잘 안남)
나 / 교환안해도 되니까 양념을 갖다달라
치킨집 / 그럼 와서 받아가라(나 멘붕왔음ㅡㅡㅋ) 아니면 삼천원 주면 배달가주겠다
나 / 우리가 배달음식을 시켜먹은 이유는 나가서 먹기 귀찮으니 배달을 시킨 거 아니겠냐
찾으러 오라니 그럴 꺼면 처음부터 나가서 맛있는 치킨집 먹었다
치킨집 / 양념 제대로 된거 맞으니까 찾아오든가 아님 그냥 먹든가
#@^#@$!^! # 쌸라쌸라 하다가 마지막에 끊을 때 한마디들은게
바빠 죽겠는데 미친년이 어쩌구저쩌구였음 그야말로 개. 빡. 침
5. 가게에 3차전화 (안받음 다팅굼 그래서 그냥 포기했는데 엄마가 외출후 와서 보더니 엄마도 화나서 전화함)
내용 :
나는 그냥 포기하고 그냥 똥밟았다 치자 뭐 저런인간이 다있냐 장사 저렇게 하면 안된다 생각하고 치움
그러나 본격적인 일이터짐 뜨든!@
(외출하고 돌아온 엄마가 우리가 치킨시켜놓고 안먹고 멘붕상태에 있는걸 보더니 치킨 상태를 보더니 전화한다고함. 이미 우리가 두번이나 전화했다고 말이안통하는 여자라고 말렸음. 하지만 엄마가 이건 진짜 아니라며 치킨을 다시 받고 아니고의 문제가 아니라 가게도 알건 알아야 한다며 전화함 우리집은 중국처럼 먹을거 가지고 장난치는거 제일 싫어함 평소에 우리엄마가 정의감은 넘치지만 어디가서 아쉬운 소리는 못하는 여사님이라 진짜 딸인 내가봐도 답답함..전화한다고 할때부터 말렸지만...하...)
엄마 / 아까 여기 우리애들이 치킨을 시켜먹었는데 치킨 상태가 이상하다
양념 치킨이라는데 양념 치킨이 아니다.
치킨집 / 아진짜 @$#%@ 그러면 찾아오라고요
엄마 / 배달을 시킨 건데 왜 직접 가지고 찾아가야하냐
치킨집 /@$^@$^@$ (이때부터 완전체의 기운임 혼자 미친소리함)
엄마/ 아니아가씨 내 말 좀 들어봐라
치킨집 / (쌩깜 여전히 미친 소리우다다다다다다)2%@$#@@^
엄마 / 엄마 말이안통해서 사장 말 끊고 한마디 함 " 이봐요 아.주.머.니! "
치킨집/@#!!!!!!!# 이런 미친 나 아줌마 아니라고 ㅡㅡ 찾아오라고!!! 소리지르면서 아가씨라고 발악함
(나 진짜 여기서 이사람이 미친년인줄 제대로 알았음)
엄마/ 그럼 가게위치가 어떻게 되냐
치킨집 / 말돌리더니 나중에 짜증내면서 애매하게 말함 그래 엄마가 정확히 어디냐하니까 찾아오게요? 진짜오게요? 코웃음치더니 어디어디라고 다시 말함 (말하는데 진짜 우리엄마 무시하면서 자기보다 나이도
많은 사람한테 기본적인 예의도 안 갖추는 태도에 나 진짜 완전 빡 돌아서 엄마전화뺏아서 받았음)
나/여보세요? 아니 우리가 치킨을 돈내고 시켰고 제대로된 음식이 안왔다
그래서 바꿔달라는거 아니냐 우리가 돈을 안낸 것도 아니고 사장님이 직접 와서 이 치킨 먹어봐라
치킨집 / 그러면 들고와라 아님 배달료 내라 그게 싫으면 그냥 먹던가 아니면 치킨시켜먹지 마라
나 / 그러면 그냥 들고가고 환불해달라 왜 그게 안된다는거냐?
음식이 이상하다는데 왜 와서 확인은 안 하고 계속 안된다고 제대로 된거라고만 하냐
치킨집 / @%$%@$뭐라뭐라 쫑알거림 톡톡 쉴틈없이 쏴대는 말투
나 / 환불해달라 빨리 가져가라 안먹는다
치킨집/안 그래도 바쁜데 이 신발년이 성기같은 년아 @@@!!!!!!!!!!!!!!!!!!!!!!!!! 111
▶ 네네 제일 중요합니다. 바쁘신 분들은 여기만 봐도 되는 내용임
치킨을 주문하고 쓰레기와 욕을함께 배달받은 사람입니다
진짜 나한동안 뻥짐....
응...? 음...읭....???읭??? 머라고??? 지금 머라고????? 신발년? 성기같은 년????
옆에서 듣고 있던 동생이 옆에서 미쳤네 녹음해라 이렇게 말했고 내가 기다려봐 하고 녹음 버튼 눌렀는데 이년이 그걸 들었음 바로 태도 싹 바꿈 와 가식 쩔음... 나 진짜 완전화나는거 억누르고 마인드 컨트롤 외치는데 열받아서 손은 덜덜 떨림욕하면 나도 똑같은년 될거 같아서 참고 녹음 버튼을 누름
여기서부터는 정확하게 녹음파일 동영상과 페북에 동영상을 옮겨적은 글이 있음
다시 정리해서 깔끔히 적고싶지만 나지금 너무 기운빠짐 멘탈 붕괴임 옛날에 완전체 남편 글 읽고
뭐 저런인간이 있냐 했는데 이여자 상대하면서 완전체 스멜이 조금씩 남 조금씩인 인간도 저정돈데
완전체들은 뭐임?? 사람맞음?ㅠㅠㅠㅠ 완전체 상대하는 사람들 존경스러움...
▲ 문제의 동영상
▼ 동영상 속 대화내용
말이안통함 처음 전화에서 했던말 두번째 전화에서 했던말 또하고 또하고 또하고 또함
이건 뭐 뫼비우스의 띠같은년임 내말을 들을 생각이 없음 눈감고 귀닫고 입만열고 있음
그래서 도저히 음식이 아닌 통닭을 곱게 포장하고 내일을 기다림
열받아서 내일이라도 저통닭 가져간다 하나도 안건들이고 곱게 포장했으니 니가 무슨 말하는지 보자
이냔 또 환불안된다고 앞에서 개욕하면서 윽박지를거같음 싸가지없다고 동네에 유명한 여사장님이던데 ^0^ 도대체 어떻게해야 이 화딱지나는 맘이 가라앉을수 있으까요 여러분 ㅠㅠㅠㅠㅠㅠㅠ
요약
1. 돈내고 지방을 살려고 치느님 주문
2. 치느님의 이름을 모욕하는 쓰레기 배달
3. 내돈내고 치킨사먹고 치킨집 사장한테 입에 담지못할 욕쳐먹음
4. 치킨포장 내일 어떻게 저년을 엿먹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