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나보다 ㅁㅊ여자가 또 있을지 있다면 이기적이지만 그분을 위안삼아살수있을지 마음이 아프기보단 화가더나는지금 난 널 고등학교 입학식때 봤던 처음순간 한눈에 너한테 반했어 그래서 표현못하는 내가 니 번호를 달랬지 넌 나보다 한살 어린 연하지 너처음엔 나한테 아양도 떨고 우리 꽤친하게 지냈잖아 널 안지 1년정도가 되었을때 난 널 좋아한다고 여자가 줏대없이 고백했지 그땐 적어도 너가 나에게 가능성을 열어뒀기때문에 고백한거였어 그러지않았다면 그냥 널 좋아하고 말았겠지 아 그냥 누나동생 사이밖에 안되는구나 하고 단념했을꺼야 난 그후로 너한테 10번은 넘게 고백했어 아니 그건 고백이 아니지 구차하고 더럽고 미친 집착이겠지 니가 한말이야 저게 내가 너때문에 죽을꺼라고 빌빌 거릴때 너가 나한테 말했잖아 누나좋아하는거 같다고 아닌줄알았는데 누나가 이렇게 힘들어하니깐 내마음도 아프다고 그리고 딱한달 연애했잖아 그땐 나 진짜 행복했다? 주변에서 너가 나 불쌍해서 사겨주는거란말 들었을때 아니라고 진짜 사랑한다고 나한테 잘해준다고 큰소리 쳤던 내가 얼마나 병 신 같았을까 너 나랑 한달만 딱사귀고 니 생일선물 받고 나한테 헤어지자더라 질린다고 난 너랑 사귈때 너 질릴까봐 하지도못하고 하고싶지도 않는 밀당 같은거 하며 니 문자답장 빨리 못하는거에 답답하고 미칠꺼같았는데 내노력이 물거품 되던 순간이였어 그렇게 헤어져도 내마음이 아플뿐 널 사랑하는 마음은 지워지지가않더라 그깟새끼가 뭔데 날 이렇게 아프게해 하며 나한테 최면도 걸어보고 일부로 다른남자도 만났어 근데 아무감정이 안느껴지더라 너말곤 그래서 억지로 잊지말고 서서히 잊자 시간이 약이다 라고 내자신을 위로했어 시간이 약이란말 그땐 정말 다 거짓이더라고 일년이 지나도 난 널 잊을수없었어 너생일 한달전에 연락와서 누나 우리 화해해 내가 나빳어 미안해 우리 진짜 누나동생사이로 잘지내자 난 너가 누나동생사이로 지내잔 말 조차도 좋았어 너가하는말 이라면 다 좋았었을때니깐 또 병 신같이 니 생일 선물을 뭘로 줄까 니 미니홈피에 갖고싶다던 시계 그거 꽤하잖아 나 그거 사주려고 학교 마치고 알바했다 집에가니깐 새벽1시였고 조금자고 학교가고 그랬어 니생일 일주일전 내월급날까지 3일남았었어 근데 그날 나 진짜 충격받았다 너가 일부로 미니홈피에 시계사진올린거고 그누나한테 그거 받고 버려야지 란말 니친구가 니가 오죽했으면 나한테 말해주더라 그러곤 난 너한테 처음으로 욕을 했지 니가 나한테 어떠한 개짓을 해도 화한번 내지않던 내가 너에게 쌍욕을 했어 넌 미안해하는 기색없이 도리어 나한테 입에담지못할말 하더라 그리고 그다음날 너 나보고 집앞으로 나오라그랬잖아 그래놓고 주먹으로 나떄리고 발로 배차고 10분여를 구타당했잖아 난 이유도 알지못한체 니힘에 못이겨서 그리고 너무 놀래서 맞고 있을수밖에없었어 그때 지나가던 내친구가 보고 말렸잖아 남자선배가 그만하라니깐 바로 그만하더라? 니가 날 떄린 이유도 진짜 기막혔어 내가 욕해서? 욕해서 날때렸다니 그럼 니가 나한테 욕하고 상처주고 쓰레기짓한거 난 어떻게 해야되니 널 말려 죽여도 시원치 않겠다 그치 나도 미친년이지 너한테 맞고나서도 니가좋더라 얼굴은 붓고 피멍이 나고 온몸에 멍나고 배가아픈데 몸보다 마음이 더 아팠어 왜이렇게까지됐을까.. 아니라고 부정하고싶었는데 그래도 너같은 쓰레기가 좋더라고 그러곤 일년반정도를 혼자 짝사랑햇어 한날은 니가 우리동네 노래방으로 나 불렀지 그러곤 니여자친구랑 내앞에서 키스했잖아 그러고 나서 날 보며 웃던 니 그 웃음 그거보니깐 4년의 정이 다 떨어지더라 이제 그만 좋아해야지 하며 내 뺨때리고 내몸때리고 술퍼마셨어 술취하니깐 너한테 또 전화하고싶더라 꾺참았어 핸드폰 부순거만 5대는될꺼야 같은동네라서 마주칠꺼니깐 난 공부를 핑계로 서울로 갔어 거기서 널조금이라도 닮은사람보면 마음이짠하고 니가좋아하던 노래 들으면 눈물나고 너와연관된거만 봐도 힘들었어 잊자란 생각으로 일주일에 두세번 보는 친구를 매일같이 보고 그친구들과 헤어지면 딴친구를만났어 니생각날 틈이없게 그렇게 3달을 보냈어 먹먹하던 가슴이 조금은 진정이되더라 지금은 내가 널 왜좋아했지 그런 강아지 라며 화가나 너그렇게 잘난척하고 다니더니 여자에 미쳐서 그여자가 마음안받아준다고 죽는소리했다며? 술개처마시고 응급실 실려간적도 그말알지 남눈에 눈물내면 내눈엔 피눈물 난다 내눈에 띄지마 너같은 새끼 4년 좋아하고 한달 그것도 진심이 아닌 거짓의 한달 동안 보낸내시간들 진짜 아깝다 아까워 앞으로 좋은사람 만나지못하고 쓰레기같이 살았음 좋겠어 너랑 수준맞는년 만나서 잘 살아 넌 내인생 최고의 쓰레기야
4년=1달
세상에 나보다 ㅁㅊ여자가 또 있을지 있다면
이기적이지만 그분을 위안삼아살수있을지
마음이 아프기보단 화가더나는지금
난 널 고등학교 입학식때 봤던 처음순간 한눈에 너한테 반했어
그래서 표현못하는 내가 니 번호를 달랬지
넌 나보다 한살 어린 연하지
너처음엔 나한테 아양도 떨고 우리 꽤친하게 지냈잖아
널 안지 1년정도가 되었을때
난 널 좋아한다고 여자가 줏대없이 고백했지
그땐 적어도 너가 나에게 가능성을 열어뒀기때문에 고백한거였어
그러지않았다면 그냥 널 좋아하고 말았겠지
아 그냥 누나동생 사이밖에 안되는구나 하고 단념했을꺼야
난 그후로 너한테 10번은 넘게 고백했어
아니 그건 고백이 아니지 구차하고 더럽고 미친 집착이겠지
니가 한말이야 저게
내가 너때문에 죽을꺼라고 빌빌 거릴때 너가 나한테 말했잖아
누나좋아하는거 같다고 아닌줄알았는데 누나가 이렇게 힘들어하니깐 내마음도 아프다고
그리고 딱한달 연애했잖아 그땐 나 진짜 행복했다? 주변에서 너가 나 불쌍해서 사겨주는거란말 들었을때
아니라고 진짜 사랑한다고 나한테 잘해준다고 큰소리 쳤던 내가 얼마나 병 신 같았을까
너 나랑 한달만 딱사귀고 니 생일선물 받고 나한테 헤어지자더라 질린다고
난 너랑 사귈때 너 질릴까봐 하지도못하고 하고싶지도 않는 밀당 같은거 하며
니 문자답장 빨리 못하는거에 답답하고 미칠꺼같았는데 내노력이 물거품 되던 순간이였어
그렇게 헤어져도 내마음이 아플뿐 널 사랑하는 마음은 지워지지가않더라
그깟새끼가 뭔데 날 이렇게 아프게해 하며 나한테 최면도 걸어보고 일부로 다른남자도 만났어
근데 아무감정이 안느껴지더라 너말곤
그래서 억지로 잊지말고 서서히 잊자 시간이 약이다 라고 내자신을 위로했어
시간이 약이란말 그땐 정말 다 거짓이더라고 일년이 지나도 난 널 잊을수없었어
너생일 한달전에 연락와서 누나 우리 화해해 내가 나빳어 미안해 우리 진짜 누나동생사이로 잘지내자
난 너가 누나동생사이로 지내잔 말 조차도 좋았어 너가하는말 이라면 다 좋았었을때니깐
또 병 신같이 니 생일 선물을 뭘로 줄까 니 미니홈피에 갖고싶다던 시계 그거 꽤하잖아
나 그거 사주려고 학교 마치고 알바했다 집에가니깐 새벽1시였고 조금자고 학교가고 그랬어
니생일 일주일전 내월급날까지 3일남았었어
근데 그날 나 진짜 충격받았다 너가 일부로 미니홈피에 시계사진올린거고 그누나한테 그거 받고 버려야지
란말 니친구가 니가 오죽했으면 나한테 말해주더라
그러곤 난 너한테 처음으로 욕을 했지
니가 나한테 어떠한 개짓을 해도 화한번 내지않던 내가 너에게 쌍욕을 했어
넌 미안해하는 기색없이 도리어 나한테 입에담지못할말 하더라
그리고 그다음날 너 나보고 집앞으로 나오라그랬잖아
그래놓고 주먹으로 나떄리고 발로 배차고 10분여를 구타당했잖아
난 이유도 알지못한체 니힘에 못이겨서 그리고 너무 놀래서 맞고 있을수밖에없었어
그때 지나가던 내친구가 보고 말렸잖아 남자선배가 그만하라니깐 바로 그만하더라?
니가 날 떄린 이유도 진짜 기막혔어 내가 욕해서? 욕해서 날때렸다니
그럼 니가 나한테 욕하고 상처주고 쓰레기짓한거 난 어떻게 해야되니
널 말려 죽여도 시원치 않겠다 그치
나도 미친년이지 너한테 맞고나서도 니가좋더라 얼굴은 붓고 피멍이 나고 온몸에 멍나고 배가아픈데
몸보다 마음이 더 아팠어 왜이렇게까지됐을까..
아니라고 부정하고싶었는데 그래도 너같은 쓰레기가 좋더라고
그러곤 일년반정도를 혼자 짝사랑햇어
한날은 니가 우리동네 노래방으로 나 불렀지 그러곤 니여자친구랑 내앞에서 키스했잖아
그러고 나서 날 보며 웃던 니 그 웃음 그거보니깐 4년의 정이 다 떨어지더라
이제 그만 좋아해야지 하며 내 뺨때리고 내몸때리고 술퍼마셨어
술취하니깐 너한테 또 전화하고싶더라 꾺참았어 핸드폰 부순거만 5대는될꺼야
같은동네라서 마주칠꺼니깐 난 공부를 핑계로 서울로 갔어
거기서 널조금이라도 닮은사람보면 마음이짠하고 니가좋아하던 노래 들으면 눈물나고
너와연관된거만 봐도 힘들었어
잊자란 생각으로 일주일에 두세번 보는 친구를 매일같이 보고 그친구들과 헤어지면 딴친구를만났어
니생각날 틈이없게 그렇게 3달을 보냈어
먹먹하던 가슴이 조금은 진정이되더라
지금은 내가 널 왜좋아했지 그런 강아지 라며 화가나
너그렇게 잘난척하고 다니더니 여자에 미쳐서 그여자가 마음안받아준다고 죽는소리했다며?
술개처마시고 응급실 실려간적도
그말알지 남눈에 눈물내면 내눈엔 피눈물 난다
내눈에 띄지마 너같은 새끼 4년 좋아하고 한달 그것도 진심이 아닌 거짓의 한달 동안 보낸내시간들
진짜 아깝다 아까워
앞으로 좋은사람 만나지못하고 쓰레기같이 살았음 좋겠어
너랑 수준맞는년 만나서 잘 살아
넌 내인생 최고의 쓰레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