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24살 대학생입니다. 이제 내년이면 4학년이네요. 제게는 고민이 있습니다. 올해 9월이었네요. 3학년이었던 저는 운이 좋게 나라에서 지원을 받고 창업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창업분야는 디자인쪽이었어요 보건, 금융을 복수전공을 하고 있는 제게 어찌보면 생소한 분야였지만 저뿐만아니라 같이 창업을 하는 인원이 추구하는 비전이 참 마음에 들었고 추후 제 전공도 충분히 살릴수 있다는 판단과 무엇보다도 젊은 마음에 그랬었는지 왠지모를 설렘? 열정에 창업을 진행하게되었습니다. 일을 진행하면서 머리아프고 힘든일도 있었지만 정말 운이 좋게도 정식으로 회사를 설립하지 않았지만 일거리가 들어왔습니다. 지금 같이 일하는 팀과도 잘맞고 무엇보다도 어려서 의욕이 충만해서 그런지 모든지 즐겁고 재미있습니다. 하하하, 이러한 상황에서 정작 제 고민은 마음이 불안하다? 입니다. 창업 참 좋습니다. 하지만 어찌보면 모아니면 도라고 생각합니다. 안정된 수익을 보장할 수 없는 상황, 동기들은 지금 실습을 나가고 있는 상황에서 저는 창업을 하고 있습니다. 주위에서는 스펙쌓기다하며 자격증 토익 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아이디어 회의, 각종 법과 제도 공부, 미팅 등 시간으로 인해 스펙쌓기에는 전념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제가 욕심이 좀 많은가봐요. 주위사람들은 매일 제게 이렇데 말하고는 합니다. "너는 하는건 열심히하고 그렇게 많이 하는데 뭐 성과가 없냐?" 저는 경기도지역 4년제 대학에 다니고 있고 복수전공, 학교 홍보대사, 학생회, 대학생서포터즈 동아리 활동, 보건소 교육봉사활동 자격증은 컴퓨터 자격증 1개, 토익은 600점대 전공자격증 1개, 대회 수상 경력 1회 등이 있습니다. 머리가 나쁜건지 3학년 치고는 그렇게 내세울 만한 스펙은 아닙니다. 그래서 주위 말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해요. 욕심이 많아서 여기저기 다 하려고 했던거죠. 지금은 하나만 열심히 해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이듭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창업을 계속 했으면 좋겠다. 창업을 그만두고 지금부터 스펙쌓기에 전념하고 취업준비를 했으면 좋겠다. 그밖에 여러분이 생각하시고 계시는, 어떤생각이라도 좋으니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제 얼마후면 크리스마스네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인생선배님들에 조언이 간절합니다^^
안녕하세요 ^^ 저는 24살 대학생입니다.
이제 내년이면 4학년이네요.
제게는 고민이 있습니다.
올해 9월이었네요.
3학년이었던 저는 운이 좋게 나라에서 지원을 받고
창업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창업분야는 디자인쪽이었어요
보건, 금융을 복수전공을 하고 있는 제게 어찌보면 생소한 분야였지만
저뿐만아니라 같이 창업을 하는 인원이 추구하는 비전이 참 마음에 들었고
추후 제 전공도 충분히 살릴수 있다는 판단과
무엇보다도 젊은 마음에 그랬었는지 왠지모를 설렘? 열정에 창업을 진행하게되었습니다.
일을 진행하면서 머리아프고 힘든일도 있었지만
정말 운이 좋게도 정식으로 회사를 설립하지 않았지만
일거리가 들어왔습니다.
지금 같이 일하는 팀과도 잘맞고
무엇보다도 어려서 의욕이 충만해서 그런지
모든지 즐겁고 재미있습니다.
하하하, 이러한 상황에서 정작 제 고민은 마음이 불안하다? 입니다.
창업 참 좋습니다.
하지만 어찌보면 모아니면 도라고 생각합니다.
안정된 수익을 보장할 수 없는 상황,
동기들은 지금 실습을 나가고 있는 상황에서 저는 창업을 하고 있습니다.
주위에서는 스펙쌓기다하며 자격증 토익 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아이디어 회의, 각종 법과 제도 공부, 미팅 등
시간으로 인해 스펙쌓기에는 전념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제가 욕심이 좀 많은가봐요.
주위사람들은 매일 제게 이렇데 말하고는 합니다.
"너는 하는건 열심히하고 그렇게 많이 하는데 뭐 성과가 없냐?"
저는 경기도지역 4년제 대학에 다니고 있고
복수전공, 학교 홍보대사, 학생회, 대학생서포터즈
동아리 활동, 보건소 교육봉사활동
자격증은 컴퓨터 자격증 1개, 토익은 600점대
전공자격증 1개, 대회 수상 경력 1회 등이 있습니다.
머리가 나쁜건지 3학년 치고는
그렇게 내세울 만한 스펙은 아닙니다.
그래서 주위 말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해요.
욕심이 많아서 여기저기 다 하려고 했던거죠.
지금은 하나만 열심히 해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이듭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창업을 계속 했으면 좋겠다.
창업을 그만두고 지금부터 스펙쌓기에 전념하고 취업준비를 했으면 좋겠다.
그밖에 여러분이 생각하시고 계시는,
어떤생각이라도 좋으니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제 얼마후면 크리스마스네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메리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