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자가 말하는 이승기실체✖✖

Jr.좋아2012.12.23
조회175,096

 

 

드디어 오늘의 마지막 봉사단원인 이승기군 도착.. ^^

✖✖자원봉사자가 말하는 이승기실체✖✖


✖✖자원봉사자가 말하는 이승기실체✖✖


무채도 정말 잘 썰던.. 이승기군 정말 못하는것 없는

김장을 끝내고 장갑 30여개를 이승기군 혼자서 다 빨았다는거.. 정말 일 잘하는 이승기군
누가 시킨것도 아닌데.. 말이죠..



✖✖자원봉사자가 말하는 이승기실체✖✖

이승기군은 아이들을 위해서 멋지게 사진 한장 함께하며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지요.


✖✖자원봉사자가 말하는 이승기실체✖✖


✖✖자원봉사자가 말하는 이승기실체✖✖

오늘의 봉사를 위해 특별이 파주맘과 함께해주신 국민동생.. 이승기군 감사합니다.

바쁜 스케줄에도 짬짬이 시간이 내어 봉사를 다니는 멋진 청년 이승기 연예인이라고
보기에는 너무나 맘 따뜻했던 오늘 당신의 동행이 정말 아름답니다.




진짜 까려고 해도 깔께 없는 남자인듯 ㅠ

이승기 훈훈하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