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대우리엄마를소개합니다!

글쓴이2012.12.23
조회3,208

안녕하세요 판을즐겨보는지나가던여자사람입니다안녕

판을처음써봐서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는데..

우선,전남자친구가음슴으로음슴체ㄱㄱ~~

 

제목그대로우리엄마가좀신세대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리엄마에 대한 에피소드를 몇개 끄적끄적적어보겟음ㅎㅎㅎ

일단 우리엄마는 요즘세대의 욕설(?)과..말투?를쓰심

바로시작하겟음잘봐줘용..부끄

 

그날은 비가 참끈적하게내리던날이였음ㅋㅋㅋ그래서꿀꿀함을달래자

 

 

애들과함께김.떡.순을먹으러갔었음

그때학교앞을바로건너골목길을지나가야했는데

그학교앞바로건너골목길에는바로글쓴이집이있었음

그때우리엄마께서비온다고그물로마당을청소하고계셧음..왜비온다고청소를했을까..

쨋든친구들과함께골목을지나가고있는데우리엄마가우리들의신발을본거임

그때우리들의신발은참..블링블링거렸음나의미모처럼...죄송합니다여러분♡

내친구들은이미지관리를할려고엄마에게

"오모니 안녕하세요~~" 이랬음

그때 우리엄마가한말.."이응"이러는거임!!!!!!

내가엄마에게 아이들의인사를 왜 그렇게 받냐고 뭐라고하니깐

이응의뜻은웅이라는뜻아니냐면서그러는거임..맞죠..맞긴맞는ㄷ..ㅔ..

그냥엄마가뭘좀몰라서그러는줄알고그냥김떡순을먹으러갈랬ㄴ는데엄마가하는말

 

 

 

 

"야 근데 느그들 신발 ㅈㄴ 쩌네블링블링ㅋㅋㅋㅋ"

?
?

?

휴 엄마 어디서 그런말을 배웠어..?누가가르치디?

그래서 그냥 애들끼리 그말듣고 빵터져서 김떡순먹으면서까지

그이야기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깔깔

 

예?!별로재미없으시다고요?!아휴...

당연하죠!이건아직시작도안한건데..그래도더궁금하시다면댓글로적어주세요

 

♡여러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