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코타키나발루 최고의 나이트클럽 클럽 베드 Club Bed

Sophie2012.12.23
조회3,849

 

코타키나발루 현지에서 가장 유명한 클럽 Club Bed 클럽 베드!

 

 

 

여행지에서의 밤문화 즐기는 것을 좋아해서

여행다닐 때마다 현지에서 젤 유명한 클럽정도는 써칭해서 가는 편이에요.

코타키나발루에서 가장 유명한 클럽은 바로 베드!

침대라는 이 이름의 클럽은

왜 침대일까 의문이 생겼어요 ㅋ

안에 침대모양의 인테리어가 있나했눈데

그건 아닌 거같아요 ㅋ

 

암튼 너무 비싸면 가지 않으리라 맘먹었어요

싱가폴에서 입장료만 5만원이었기 때문이에여 ㅋㅋ

암튼~

신나게 놀러 베드로 들어갔습니당.

 

 

젊은 택시기사 아저씨가 베드를 꼭 가라고 ㅋㅋ 추천해주셨어여

자기 춤추는거 좋아한다면서 ㅋㅋ

차 안에서 운전대를 잡고 엉덩이를 좌우로 흔들더라구여 ㅋㅋ

 암튼 그렇게 가게된 베드!

삼삼오오 현지에 젊은 사람들이 모여들더라구여

 

 

 

 1인당 20링깃이니깐 8천원이 안되요!

무지 싸죠?ㅋㅋ

거기에 병맥주 한 병 포함입니다~~ 꺄오~

 

 

 

 

 규모가 엄~청 넓더라구여

무엇보다 정말 제가 맘에들었던 점은

음악이 바로 힙합이었어요!!!!!!!!!!

히비히비 합합!

요즘 우리나라에 잘나가는 클럽들은 모두 일렉 노래들밖에 안나오는데

심장을 쿵쿵 울리는 베이스가 강렬한 힙합비트의 음악들을 들으니까

넘 좋드라구여 ㅋㅋ

잊고 살았던 내 안에 클러버 본능이 꼬물꼬물 기어나왔습니다 ㅋㅋ

 

 

 

 

 

 

 말레이시아에서 한류의 파워를 확인할 수 있었어요.

어찌나  한국노래가 많이나오던지

클럽에서 뿐만아니라

길을 걸어다닐때도 한국 아이돌노래를 쉽게 들을수 있어여

어떤 상점 안을 들어가도 젊은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항상 한국노래가 나오더라구여

넘 신기했어여

특히 슈퍼쥬니어랑 빅뱅이 엄청 인기가 많은 거 같더라구여

항상 매체에서 한류한류거릴 땐 실감 못했는데

직접 외국나가보니깐 어마어마 하더라구여

피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당. 

 

 

 

 좋~다고 마시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타이거 맥주 얼마나 마니 마셨는지.. 다 셀 수 도 없어여 ㅋㅋ

 

 

 

 

 

 맥주로는 약간 모자라서 잭콕도 시켰는데여

진짜 가짜술로 만들었나보ㅏ여

다음날 숙취 장난아니었습니당...........

 

 

 

 

 

11시가 되자 쇼타임이 시작됬어여

현지 사람들로 구성된

가라오케 가수들이 나와서

빌보드 인기 팝 부터 해서

우리나라 2NE1의 내가 제일잘나가 도 부르고

현지 노래도 부르더라구여~

흥겨운 시간이었어여!

 

 

 춤도 추고 노래도 부르고~~ ㅋㅋㅋ

분위기 업업 !

한층 더 후끈~달아올랐습니다.

 

 

 

 

팝 노래 부르고 있는데여

거기서 들을 때는 하도~ 소리가 커서 잘몰랐는데 ㅋㅋ

이렇게 들어보니 정말 엉망이네 ㅋㅋㅋ

화음이 왜 이러실까여 ㅋㅋ

 

 

 아무튼 현지 젊은이들의 노는모습을 잘 볼 수 있는 장소였어요~

한국과 별 다를바 없이 타이트한 짧은 미니드레스를 입은 현지 여자들 구경 실~컷 했습니당 ㅋㅋㅋ

 

 

 

 밖에 나와서 한 컷 찍었어요

클럽 안에 에어콘이 완전 빵빵해서

나오니까 렌즈에 김이 서렸나봐여 ㅋㅋㅋㅋ

암튼

코타키나발루의 밤문화를 체험해 보고 시프시다면~

클럽베드로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