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하루 쉬는데.. 주말에도 일을 시키는 회사.. 것도 욕 먹을 수 있는...확률이 많은.. 일찍 시키면 욕이라도 안먹는데.. 회사 때문에 미치겠네요. 욕 안먹으려면 쉬는날 일하는 것을 당연시 생각하고 미리 해 놓아야 할텐데.. 누가 그러겠어요. 쉬는 날인데.. 회사 다니면서 면역력도 약해졌는지.. 감기도 잘 걸리고.. 1년 얼마 안남았는데.. 사람들 좋다는 거 화도 안내고 혼내지도 않고 막대하지 않고 그런 점 때문에 그래도 버티고 있는데.. 월급 올려줬다고 쉬는 날에 당연한 듯 일 시키는 것 같네요. 올려 줬어도 회사 땜 쓰는 돈 생각하면... 올려주나 안올려주나... 주 6일인데 주 5일 보다 못한 것 같고.. 공휴일에도 안쉬는데.. 쉬는 날이라고 전화를 안 받을 수도 없고 어떻게든 하게끔 만드니.. 안받음 그만 해야지 부재중 8통이였나... 회사 다니면서 살이 5kg 정도 빠졌는데 스트레스 땜 가끔 폭식하고 그담엔 소화가 안되서 소화제 먹고.. 지금 감기도 오래가고.. 아파서 아무래도 안되겠어서 다른 직원한테 미안하다 하고.. 상사께 말씀 드리고 하루 빠졌더니.. 다음날 상사분이 하는 말이 너 아니였음 짤랐을 거라고.. 다른 것도 아니고 아파서였는데.. 공휴일에도 안쉬고 주말에도 일시켜서 제대로 쉰 것 같은 적도 없는데.. 정말 정이 확 떨어지더라구요. 다른 직원은 공휴일에 빼준다 해놓고.. 저만 믿다가 저 그만두면 어쩌시려고.. 맨날 저만 찾는지.. 그만두고 싶어요. 그런데 그렇다고 이렇게 나쁘게 대하지 않는 사람들 만나기 쉽지도 않을 것 같고.. 그렇지만 바빠지는 시기가 오면 체력이 못견뎌 낼 것 같긴하고.. 일 한만큼 받지도 못해서 그 생각하면 다니기 싫고.. 근데 다른 곳도 별 차이는 없을 것 같고.. 그래도 여기다니면서 공부하기란 정말 힘들단 것 깨달았기에.. 주 5일제, 아니면 공휴일에라도 쉬는 주 6일제..로 이직하고 싶고.. 크리스마스 소원, 연말 새해 소원으로 좋은 직장으로 이직 할 수 있게 해달라고 빌어야겠네요... 안 좋은 회산 아닌것 같은데.. 좋은 회사라고 할 수도 없고.. 미치겠네요.. 하지만 이직은 정말 하고 싶어요... 하아...
이젠 분노가 치밉니다
일주일에 하루 쉬는데..
주말에도 일을 시키는 회사.. 것도 욕 먹을 수 있는...확률이 많은..
일찍 시키면 욕이라도 안먹는데..
회사 때문에 미치겠네요.
욕 안먹으려면 쉬는날 일하는 것을 당연시 생각하고
미리 해 놓아야 할텐데.. 누가 그러겠어요. 쉬는 날인데..
회사 다니면서 면역력도 약해졌는지.. 감기도 잘 걸리고..
1년 얼마 안남았는데..
사람들 좋다는 거 화도 안내고 혼내지도 않고
막대하지 않고 그런 점 때문에 그래도 버티고 있는데..
월급 올려줬다고 쉬는 날에 당연한 듯 일 시키는 것 같네요.
올려 줬어도 회사 땜 쓰는 돈 생각하면...
올려주나 안올려주나... 주 6일인데 주 5일 보다 못한 것 같고..
공휴일에도 안쉬는데..
쉬는 날이라고 전화를 안 받을 수도 없고 어떻게든 하게끔 만드니..
안받음 그만 해야지 부재중 8통이였나...
회사 다니면서 살이 5kg 정도 빠졌는데
스트레스 땜 가끔 폭식하고 그담엔 소화가 안되서 소화제 먹고..
지금 감기도 오래가고..
아파서 아무래도 안되겠어서 다른 직원한테 미안하다 하고..
상사께 말씀 드리고 하루 빠졌더니..
다음날 상사분이 하는 말이 너 아니였음 짤랐을 거라고..
다른 것도 아니고 아파서였는데..
공휴일에도 안쉬고 주말에도 일시켜서 제대로 쉰 것 같은 적도 없는데..
정말 정이 확 떨어지더라구요.
다른 직원은 공휴일에 빼준다 해놓고..
저만 믿다가 저 그만두면 어쩌시려고..
맨날 저만 찾는지..
그만두고 싶어요.
그런데 그렇다고 이렇게 나쁘게 대하지 않는 사람들 만나기 쉽지도 않을 것 같고..
그렇지만 바빠지는 시기가 오면 체력이 못견뎌 낼 것 같긴하고..
일 한만큼 받지도 못해서 그 생각하면 다니기 싫고..
근데 다른 곳도 별 차이는 없을 것 같고..
그래도 여기다니면서 공부하기란 정말 힘들단 것 깨달았기에..
주 5일제, 아니면 공휴일에라도 쉬는 주 6일제..로 이직하고 싶고..
크리스마스 소원, 연말 새해 소원으로
좋은 직장으로 이직 할 수 있게 해달라고 빌어야겠네요...
안 좋은 회산 아닌것 같은데.. 좋은 회사라고 할 수도 없고..
미치겠네요.. 하지만 이직은 정말 하고 싶어요...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