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세 남자입니다.고민거리가 있는데요.. ㄴ저한테는 가장 의미있는 고민이라.. 이렇게 다른사람의 의견을 좀 들어보고 싶어서 올리게됬네요.우선 저는 대학을 다니지 않습니다.그렇다고 대학 못갈만큼 집안이 못사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어릴때 제 자신이 철이 없었다고 표현하겠습니다.어릴때는 노는게 마냥 좋아서 그랬는데 친구들도 보고 세상돌아가는 것도 좀 보는 나이가 되다보니까이나이가 되서야 이제야 걱정이 되네요공무원을 해야할지 아니면 대학을 가야할지요.공무원이 엄청 어렵다는것도 알고 있지만.. 길만 잡힌다면 거침없이 해보려고 합니다.그래야 되는 나이구요, 수능도 마찬가지구요.그리고 군대는 다녀왔습니다.. 이번년 11월에 전역해서 빠른 시간내에 길을 좀 찾고 싶네요아무튼 여러분 이와같은 경우라면 어떤길이 더 좋은거라 생각할수있나요..? 많은 사람들의 생각을 좀 들어보고 싶습니다. 정말 지금와서 공부라는걸 안해봤다는게 정말 후회되네요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