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헬로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오랜만에 쳐보는 이타자...ㅋㅋㅋㅋㅋ 우리진짜 오랜만이죠 톡커들?? 아직 그때 그 톡커분들이 계실라나 모르겠네... 나알아보는 사람이 있을랑가도 모르겠고!!!!! 그때 마지막판 끝낸후로 자주들린대놓고 이렇게 늦게왔네요 날용서해줘요 자기들ㅋㅋㅋㅋㅋㅋㅋ 우리소식이 궁금했을라나?가끔 카톡으로 연락되는 톡커분들도 계시더만..ㅜㅠ 마지막판에 아직도 댓글달아주시는 분들도 계셔서 랜만에 이렇게 글을쓴다는ㅋㅋㅋㅋ 잉여언니도 많은일이 있더라고요!!!연락은 안되지만 잘지내는거지? 나보고싶었어요 안보고싶엇어요? 아...물론 보고싶었겠지만ㅋㅋㅋㅋㅋ 전 이제 고3이네요....하 인생무상이란 바로이런거죠..... 내가 판을 고1겨울방학때?썻으니까 진짜 1년만이네!!! 송열이는 이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0살 수능끝나고 아주 살판낫어요...ㅠㅠ톡커님들 혼내주셈.... 하지만ㅋㅋㅋㅋㅋ저도 기말고사끝나고 완전 개처럼놀고있음.. 오늘은 오빠랑 진심 간만에 이마트를 갓다옴 이마트 가기전에 나옷입는거가지고 또한바탕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송열 : 야 밖에 추워 끼룩 : 그럼 겨울인데 춥지 덥겠어? 끼룩이의 개김은 날로갈수록 더해짐ㅋㅋㅋ 송열 : 너 그러고 나갔다가 빙판길에서 한바퀴 굴러봐야 정신을차리지 솔직히 그렇게 얇게입은것도 아니엿음ㅋㅋㅋㅋㅋㅋ 검정색 스키니진에 스웨터하나 걸쳐입음 털로 만든 스웨터가 오죽 따뜻하겟음? 끼룩 : 나 감기걸리면 오빠가 간호해주면 돼지? 완전 이쁜척 귀척 다하고 저렇게 말했는데 돌아오는건 오빠의 정색뿐^^^^ 송열 : 이게 진짜 맞먹을라고 빨리 패딩입고와 하면서 내 머리 쥐어박음...내가 이러고 살아요...저 화상... 그렇게 한소리 들어먹고 이마트를 갔죸ㅋㅋㅋㅋㅋㅋ 택시안에서가 피크였음 끼룩 : 오빠 오늘 저녁뭐해먹게? 송열 : 아무거나 끼룩 : 아무거나라는건 없어 송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오끼룩ㅋㅋㅋㅋㅋㅋ우리엄만줄ㅋㅋㅋ 끼룩 : 송열아 뭘먹을지 제대로 말을 해줘야지 엄마가 밥을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혼자 엄마놀이함ㅋㅋㅋㅋ그래요나미쳤어요 근데 더웃긴건 송열이가 맞춰줫다는 송열 : 끼룩어머니 조용히 하세요 이렇게 우리의 대화는 단절됨... 하지만 나는 불굴의 의지를 가지고 이어감ㅋㅋㅋㅋㅋㅋ 한국인의 자주정신이 여기서 빛을 발하네...하... 끼룩 : 오빠!!!!그거 알지 일더하기 일은 귀요미 그거 송열 : 응ㅋㅋㅋㅋㅋㅋㅋ설마 할건 아니지?여기서? 끼룩 : 할건데ㅋㅋㅋㅋㅋㅋㅋ일더하기 일은 귀요미! 이더하기 이는 귀요미! ....십더하기 십은 귀요미! 생략좀 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그걸 다쓸순 없잖아요?안그래요? 근데 더웃긴건 빽미러로 보이는 택시아저씨의 떨떠름한 표정임ㅋㅋㅋㅋ 애써 웃는듯한 저 서비스 정신ㅋㅋㅋㅋㅋ존경해요 아저씨 하지만 우리 송열씨는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송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2 1 "넌 뭘 먹고 이렇게 이쁜말만 골라서 하냐" 끼룩 : 밥먹고 송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1나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 그래요 우리눈에 콩깍지 씌었어요 걍 마냥조음 어쩜조음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택시기사아저씨는 내가 귀엽다는데 동의하지 않는 눈치였음ㅋㅋㅋ 솔직한 눈으로 바라본 관점이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그렇게 이마트에 도착해서 장을 보기 시작함 끼룩 : 닭도리탕 먹자 송열 : 그러던가 우리 송열이 말이 많이 짧아졌네 조만간 조용히 얘기좀 해봐야 겠네^^^ 그래서 한참 파랑 닭을 고르고 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딸 손잡고 가다가 나랑 퍽 부딫침 아저씨 어깨에 금이나 안갔을라나 걱정이에요....하...ㅋㅋㅋㅋㅋㅋ 이런 걱정을 한다는 자체가 비참함.... 여튼 난 일단 여자기 때문에 살짝 소리쳐줌 "아!!!" 그러자 아저씨도 당황하셨는지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시는거임.. 그래서 나도 공손하게 "아니에요..죄송합니다" 햇음..착하다 역시나야 혼자 칭찬ㅋㅋㅋㅋ 그래도 남자친구라고걱정은 됐는지 과자코너에서 얼씬거리다가 홱 달려오는 송열잌ㅋㅋㅋㅋㅋㅋㅋ "왜여보???어디 다쳤어??" "아니ㅋㅋㅋㅋ걍 아저씨랑 부딪쳤어 과자 다골랐어?" "응.다골랐어 근데 뭐지 저 뿌듯한 표정은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도 오랜만에 보죠?송유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럴때마다 절대20살 안같음ㅋㅋㅋ ㅠㅠ그나저나 대학 보내는게 걱정이에요... 대학가면 난 또래언니들과 비교....하...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같이 쇼핑카트를 끌면서 다떨어진 휴지도 고르고 음료수도 고르고 하는데 갑자기 송열이가...자기팔을... 내..어깨에.....뙇!!!!!!!!!!!!!!!!!!!! 전괜히 싫은척좀 해봤어욬ㅋㅋㅋㅋㅋㅋ "아!!무거워!!" "우리 결혼한거 같지 그치?" 그래...결혼하자 이누나랑..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저나이먹고 저렇게 귀여운게 쉬운게 아님ㅋㅋㅋㅋ 이렇게 오늘 그후판은 여기서 끝!!!! ㅠㅠ아쉽다...오랜만에 쓰는거라 글솜씨도 많이줄엇고..ㅠㅠ 좀 횡설수설 했을 수도 있는데....이해해줄거죠? 지금 송열이는 제침대에 누워서 영화 봐요 팔자늘어짐ㅋㅋㅋㅋ 나오랜만에 판쓴다니까 안부전해달래욬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이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다음에도 꼭올게요!!! 아쉽지만 다음에 봐요우리 댓글달면 대댓글 달게요!!!궁금한건 물어봐주세요 1295
***옷갈아입는데갑자기들어온훈남-그후판(5랜10000)***
하이헬로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오랜만에 쳐보는 이타자...ㅋㅋㅋㅋㅋ
우리진짜 오랜만이죠 톡커들??
아직 그때 그 톡커분들이 계실라나 모르겠네...
나알아보는 사람이 있을랑가도 모르겠고!!!!!
그때 마지막판 끝낸후로 자주들린대놓고 이렇게 늦게왔네요


날용서해줘요 자기들ㅋㅋㅋㅋㅋㅋㅋ
우리소식이 궁금했을라나?가끔 카톡으로 연락되는 톡커분들도 계시더만..ㅜㅠ
마지막판에 아직도 댓글달아주시는 분들도 계셔서 랜만에 이렇게 글을쓴다는ㅋㅋㅋㅋ
잉여언니도 많은일이 있더라고요!!!연락은 안되지만 잘지내는거지?
나보고싶었어요 안보고싶엇어요?
아...물론 보고싶었겠지만ㅋㅋㅋㅋㅋ
전 이제 고3이네요....하
인생무상이란 바로이런거죠.....
내가 판을 고1겨울방학때?썻으니까 진짜 1년만이네!!!
송열이는 이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0살
수능끝나고 아주 살판낫어요...ㅠㅠ톡커님들 혼내주셈....
하지만ㅋㅋㅋㅋㅋ저도 기말고사끝나고 완전 개처럼놀고있음..
오늘은 오빠랑 진심 간만에 이마트를 갓다옴
이마트 가기전에 나옷입는거가지고 또한바탕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송열 : 야 밖에 추워
끼룩 : 그럼 겨울인데 춥지 덥겠어?
끼룩이의 개김은 날로갈수록 더해짐ㅋㅋㅋ
송열 : 너 그러고 나갔다가 빙판길에서 한바퀴 굴러봐야 정신을차리지
솔직히 그렇게 얇게입은것도 아니엿음ㅋㅋㅋㅋㅋㅋ
검정색 스키니진에 스웨터하나 걸쳐입음
털로 만든 스웨터가 오죽 따뜻하겟음?
끼룩 : 나 감기걸리면 오빠가 간호해주면 돼지?
완전 이쁜척 귀척 다하고 저렇게 말했는데 돌아오는건 오빠의 정색뿐^^^^
송열 : 이게 진짜 맞먹을라고 빨리 패딩입고와
하면서 내 머리 쥐어박음...내가 이러고 살아요...저 화상...
그렇게 한소리 들어먹고 이마트를 갔죸ㅋㅋㅋㅋㅋㅋ
택시안에서가 피크였음
끼룩 : 오빠 오늘 저녁뭐해먹게?
송열 : 아무거나
끼룩 : 아무거나라는건 없어
송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오끼룩ㅋㅋㅋㅋㅋㅋ우리엄만줄ㅋㅋㅋ
끼룩 : 송열아 뭘먹을지 제대로 말을 해줘야지 엄마가 밥을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혼자 엄마놀이함ㅋㅋㅋㅋ그래요
나미쳤어요
근데 더웃긴건 송열이가 맞춰줫다는
송열 : 끼룩어머니 조용히 하세요
이렇게 우리의 대화는 단절됨...
하지만 나는 불굴의 의지를 가지고 이어감ㅋㅋㅋㅋㅋㅋ
한국인의 자주정신이 여기서 빛을 발하네...하...
끼룩 : 오빠!!!!그거 알지 일더하기 일은 귀요미 그거
송열 : 응ㅋㅋㅋㅋㅋㅋㅋ설마 할건 아니지?여기서?
끼룩 : 할건데ㅋㅋㅋㅋㅋㅋㅋ일더하기 일은 귀요미! 이더하기 이는 귀요미! ....십더하기 십은 귀요미!
생략좀 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그걸 다쓸순 없잖아요?안그래요?
근데 더웃긴건
빽미러로 보이는 택시아저씨의 떨떠름한 표정임ㅋㅋㅋㅋ
애써 웃는듯한 저 서비스 정신ㅋㅋㅋㅋㅋ존경해요 아저씨
하지만 우리 송열씨는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송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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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뭘 먹고 이렇게 이쁜말만 골라서 하냐"
끼룩 : 밥먹고
송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1나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
그래요 우리눈에 콩깍지 씌었어요
걍 마냥조음 어쩜조음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택시기사아저씨는 내가 귀엽다는데 동의하지 않는 눈치였음ㅋㅋㅋ
솔직한 눈으로 바라본 관점이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그렇게 이마트에 도착해서 장을 보기 시작함
끼룩 : 닭도리탕 먹자
송열 : 그러던가
우리 송열이 말이 많이 짧아졌네
조만간 조용히 얘기좀 해봐야 겠네^^^
그래서 한참 파랑 닭을 고르고 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딸 손잡고 가다가 나랑 퍽 부딫침
아저씨 어깨에 금이나 안갔을라나 걱정이에요....하...ㅋㅋㅋㅋㅋㅋ
이런 걱정을 한다는 자체가 비참함....
여튼 난 일단 여자기 때문에 살짝 소리쳐줌
"아!!!"
그러자 아저씨도 당황하셨는지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시는거임..
그래서 나도 공손하게 "아니에요..죄송합니다"
햇음..착하다 역시나야 혼자 칭찬ㅋㅋㅋㅋ
그래도 남자친구라고
걱정은 됐는지 과자코너에서 얼씬거리다가
홱 달려오는 송열잌ㅋㅋㅋㅋㅋㅋㅋ
"왜여보???어디 다쳤어??"
"아니ㅋㅋㅋㅋ걍 아저씨랑 부딪쳤어 과자 다골랐어?"
"응.다골랐어
근데 뭐지 저 뿌듯한 표정은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도 오랜만에 보죠?송유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럴때마다 절대20살 안같음ㅋㅋㅋ
ㅠㅠ그나저나 대학 보내는게 걱정이에요...
대학가면 난 또래언니들과 비교....하...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같이 쇼핑카트를 끌면서 다떨어진 휴지도 고르고
음료수도 고르고 하는데 갑자기 송열이가...자기팔을...
내..어깨에.....뙇!!!!!!!!!!!!!!!!!!!!
전괜히 싫은척좀 해봤어욬ㅋㅋㅋㅋㅋㅋ
"아!!무거워!!"
"우리 결혼한거 같지 그치?"
그래...결혼하자 이누나랑..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저나이먹고 저렇게 귀여운게 쉬운게 아님ㅋㅋㅋㅋ
이렇게 오늘 그후판은 여기서 끝!!!!
ㅠㅠ아쉽다...오랜만에 쓰는거라 글솜씨도 많이줄엇고..ㅠㅠ
좀 횡설수설 했을 수도 있는데....이해해줄거죠?
지금 송열이는 제침대에 누워서 영화 봐요
팔자늘어짐ㅋㅋㅋㅋ
나오랜만에 판쓴다니까 안부전해달래욬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이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다음에도 꼭올게요!!!
아쉽지만 다음에 봐요우리
댓글달면 대댓글 달게요!!!궁금한건 물어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