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사이다가 너무 먹고싶어서 기분좋게 사왔습니다. 그리고 들고와서 마시려는데 뚜껑이 안따지는 겁니다. 제가..뚜껑을 못따는 연악한여자도 아닌데!! 손이 미끄러워서 그런가싶어 옷으로 잡고돌려도 고무장갑을 끼고 돌려도.. 그래서 따지는 경계부분을 칼로 흠집을 내면 될거같아 틈 부분을 칼질하고 돌리는데도 돌아가지도 않고.. 슬슬 화가 나기 시작했죠 사이다를 너무너무 좋아하는것도 아니였지만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칼로 뚜껑을 파기 시작했습니다. 틈을 멀리고 점점 벌려도 돌아가지도 않고ㅡㅡ.........뚜껑이 아주 딱 달라 붙어가지고!!!!!!!!!!!! 그래서 결국 결국 칼로 빨대구멍을 만들어서 마셨다는ㅡ.ㅡ... 아 진짜 미친 병뚜껑이였네요. 1152
>>미친사이다뚜껑과의 한판!!!!!!....하
며칠전 사이다가 너무 먹고싶어서 기분좋게 사왔습니다.
그리고
들고와서 마시려는데
뚜껑이 안따지는 겁니다.
제가..뚜껑을 못따는 연악한여자도 아닌데!!
손이 미끄러워서 그런가싶어
옷으로 잡고돌려도
고무장갑을 끼고 돌려도..
그래서 따지는 경계부분을 칼로 흠집을 내면 될거같아
틈 부분을 칼질하고 돌리는데도
돌아가지도 않고..
슬슬 화가 나기 시작했죠
사이다를 너무너무 좋아하는것도 아니였지만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칼로 뚜껑을 파기 시작했습니다.
틈을 멀리고 점점 벌려도
돌아가지도 않고ㅡㅡ.........뚜껑이 아주 딱 달라 붙어가지고!!!!!!!!!!!!
그래서 결국
결국 칼로 빨대구멍을 만들어서 마셨다는ㅡ.ㅡ...
아
진짜 미친 병뚜껑이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