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울산에서 해산물전문점을 10여년째 운영하고있는 50대의 자영업자입니다 어제 금요일(12월 22일) 전남 여수에 물건을 하러갔다가 돌아오는 길이였습니다 남해고속도로를 타고 울산으로 내려오는 중에 차가 기우뚱거리는 것이 이상해보여 사천휴게소에 들려 보험회사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견인차가 오고 견인차담당자가 "타이어부분에 문제가 있는것 같은데 이부분은 저희가 담당하는 일이아니라서 금호타이어 서부센터에 연락해드리겠습니다" 라고 말하더군요 눈과 비가 섞여와서인지 1시간정도 이후에 금호타이어 서부센터 기사와 대표가 함께왔습니다 뒷바퀴부분 타이어가 문제가 있다고하길래 뒷바퀴부분 타이어 4개를 교체를 했습니다 (1톤활어차라서 앞에 바퀴2개 뒤에는 바퀴가 각각 2개씩으로 4개입니다) 그 때까지만해도 서로 눈오는데 수고많았다며 격려하고 조심해서 운전하라고하고 울산으로 다시 출발을 했습니다 함안 쪽으로 오는데 낮부터 눈이 내려 도로가 많이 미끄러웠고 차량도 많아 3~4시간동안 시속 10~15km정도로 도로를 달리고 있었습니다 불과 3~4시간전에 타이어를 교체했음에도 불구하고 차량이 다시 기우뚱거리면서 잡음이 들리기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고속도로 갓길에 주차를 하고 타이어를 살펴보았습니다 전문가가 아닌지라 타이어만 공기압만 확인하는거 외엔 방법이 없더군요 더군다나 밤11시~12시 사이인지라 어두워서 보이는 것도 없었습니다 별 이상이 없는것같기에 다시 출발했습니다 시속 60~70km 달리는데 이상하게도 계속 차가 기우뚱거리고 소리가 나서 속도를 20~30km로 줄이고 김해 진영휴게소에서 다시 정차했습니다 그때서야 타이어한쪽의 휠의 볼트가 5개중에 4개가 빠져버리고 1개만 겨우 남아있었습니다 1개마저도 거의다 풀려서 빠져나가기 직전이였고요 타이어수리공 번호를 몰라서 견인차담당자에게 전화를 걸어 사정을 얘기했습니다 불과 3~4시간전에 타이어를 갈았는데 지금 이상황이 말이되냐고면서요 그러고나서 당자가 금호타이어서부센터에 연락해 사정을 얘기해주었습니다 금호타이어서부센터 번호를 받고 연락이 오길기다리다가 소식이없길래 직접 전화를 걸었습니다 처음에는 통화중이길래 끊고 다시 전화를했습니다 그러나 전화를 받지않더군요 수십번 전화를 걸었으나 계속 음성메시지로만 넘어가고 끝까지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어찌할수있겠나요 다시 보험회사에 전화해 김해지역의 견인차량이 왔습니다 차에 있는 물의 3분의2는 빼야지 견인이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상품이 가득 실려있었지만 방법이없었습니다 별 수없이 차량의 물을 빼고 견인차에 실려서 울산에 있는 가게에 새벽 3시정도에 도착했습니다 그때까지도 연락은 오지도않았고 저도 피곤했기때문에 일단 집에서 잠을 청했습니다 일어나 오전 9시쯤에 다시 전화를 하니 그제서야 받아서는 "휴대폰은 차량에 충전시켜두고 상갓집에 다녀오느라고 전화를 못받았다"하며 핑계를 대더군요 도대체 어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냐며 따지니 무조건 자기네의 과실이라며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보상하겠다며 차량부터 수리하라고 했습니다 전화를 끊고 차량을 수리하러갔습니다 차량을 수리하고나서 전화를 거니 또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제 폰으로도 연락하고 아내의 폰으로도 연락해보고 가게전화로도 수십번을 전화를 해보았으나 끝내 연락이 닿지 않고있습니다 지금 이시간까지도요 그래서 금호타이어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보았으나 오늘이 토요일인지라 운영을 하지않았습니다 도대체 이렇게 억울한 일을 어디에다 호소해야될지몰라 이렇게 판에 글을 올려봅니다 좋은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십시오
금호타이어 서부센터를 고발한다
저는 울산에서 해산물전문점을 10여년째 운영하고있는 50대의 자영업자입니다
어제 금요일(12월 22일) 전남 여수에 물건을 하러갔다가 돌아오는 길이였습니다
남해고속도로를 타고 울산으로 내려오는 중에 차가 기우뚱거리는 것이 이상해보여 사천휴게소에 들려
보험회사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견인차가 오고 견인차담당자가 "타이어부분에 문제가 있는것 같은데 이부분은
저희가 담당하는 일이아니라서 금호타이어 서부센터에 연락해드리겠습니다" 라고 말하더군요
눈과 비가 섞여와서인지 1시간정도 이후에 금호타이어 서부센터 기사와 대표가 함께왔습니다
뒷바퀴부분 타이어가 문제가 있다고하길래 뒷바퀴부분 타이어 4개를 교체를 했습니다
(1톤활어차라서 앞에 바퀴2개 뒤에는 바퀴가 각각 2개씩으로 4개입니다)
그 때까지만해도 서로 눈오는데 수고많았다며 격려하고 조심해서 운전하라고하고 울산으로 다시 출발을 했습니다
함안 쪽으로 오는데 낮부터 눈이 내려 도로가 많이 미끄러웠고 차량도 많아 3~4시간동안 시속 10~15km정도로
도로를 달리고 있었습니다
불과 3~4시간전에 타이어를 교체했음에도 불구하고 차량이 다시 기우뚱거리면서 잡음이 들리기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고속도로 갓길에 주차를 하고 타이어를 살펴보았습니다 전문가가 아닌지라 타이어만 공기압만 확인하는거 외엔 방법이 없더군요 더군다나 밤11시~12시 사이인지라 어두워서 보이는 것도 없었습니다
별 이상이 없는것같기에 다시 출발했습니다 시속 60~70km 달리는데 이상하게도 계속 차가 기우뚱거리고
소리가 나서 속도를 20~30km로 줄이고 김해 진영휴게소에서 다시 정차했습니다
그때서야 타이어한쪽의 휠의 볼트가 5개중에 4개가 빠져버리고 1개만 겨우 남아있었습니다
1개마저도 거의다 풀려서 빠져나가기 직전이였고요 타이어수리공 번호를 몰라서 견인차담당자에게
전화를 걸어 사정을 얘기했습니다 불과 3~4시간전에 타이어를 갈았는데 지금 이상황이 말이되냐고면서요
그러고나서 당자가 금호타이어서부센터에 연락해 사정을 얘기해주었습니다
금호타이어서부센터 번호를 받고 연락이 오길기다리다가 소식이없길래 직접 전화를 걸었습니다
처음에는 통화중이길래 끊고 다시 전화를했습니다 그러나 전화를 받지않더군요
수십번 전화를 걸었으나 계속 음성메시지로만 넘어가고 끝까지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어찌할수있겠나요 다시 보험회사에 전화해 김해지역의 견인차량이 왔습니다
차에 있는 물의 3분의2는 빼야지 견인이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상품이 가득 실려있었지만 방법이없었습니다
별 수없이 차량의 물을 빼고 견인차에 실려서 울산에 있는 가게에 새벽 3시정도에 도착했습니다
그때까지도 연락은 오지도않았고 저도 피곤했기때문에 일단 집에서 잠을 청했습니다
일어나 오전 9시쯤에 다시 전화를 하니 그제서야 받아서는 "휴대폰은 차량에 충전시켜두고 상갓집에 다녀오느라고 전화를 못받았다"하며 핑계를 대더군요 도대체 어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냐며 따지니 무조건 자기네의 과실이라며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보상하겠다며 차량부터 수리하라고 했습니다
전화를 끊고 차량을 수리하러갔습니다 차량을 수리하고나서 전화를 거니 또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제 폰으로도 연락하고 아내의 폰으로도 연락해보고 가게전화로도 수십번을 전화를 해보았으나 끝내 연락이
닿지 않고있습니다 지금 이시간까지도요
그래서 금호타이어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보았으나 오늘이 토요일인지라 운영을 하지않았습니다
도대체 이렇게 억울한 일을 어디에다 호소해야될지몰라 이렇게 판에 글을 올려봅니다
좋은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