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한해해는다가는데 필리핀서우리아들소식은없고

홍봉의201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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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 어느덧 2012년 한해가 저물어가는데 납치된아들(홍석동) 은 소식이없고....올한해해는다가는데 필리핀서우리아들소식은없고 More Sharing ServicesShare|Share on facebookShare on twitterShare on emailShare on print 글쓴이 ghdqhddml (121.188.31.111) 2012/12/23 09:07 pm 조회: 2 글번호: 1269182868 올한해해는다가는데 필리핀서우리아들소식은없고 서명이 없습니다. 추천: 0 비 추천: 0 #post_body { padding:10px; border: 2px solid #e3e3e3; margin: 2px 2px 2px 2px; font-size:10pt; font-family: 굴림; line-height:160%; letter-spacing: 1px; overflow:hidden;} #post_body p { font-size:10pt; font-family: 굴림; line-height:160%;} 보고싶은아들 석동아/네가 납치실종된지도 횟수로 2년이되었으나 아직도죽었는지 살아있는지 ...아직까지 생사도 모르고있고/ /범인은모두잡혀있으나 입다물고있고 돈없고 빽없는 무능한 아빠는..속만태울뿐 어찌할바를모르겠구나  이글을 올리면서 도 자꾸네생각 에 눈물 이 앞를가려 어찌할바를모르겠다 2ㅡ3일있으면 크리스마스고 1주일만있으면 2012년 도지나가고새해가 밝아온다 도대체살아있다면 밥이나 제대로먹고 잠이나 제대로자는지아빠는누워서네생각만하면 속이뭉글어지고 잠을못잔단다  우리아들 죽어서나살아서나 얼마나 집에오고싶겠니...사랑하는아들아 금년에도소식이없는거니 도대체 너를 어떻게 찾아야할지 모르겠구나.....범인들은 다잡혔다하나 정부,경찰,외무.영사. 는 아무답변도없고 범인강아지들도 입다물고있고 하루하루 가 네소식 에 피가 마를지경이다  어젯밤 에네꿈을꾸었다너는 큰바위앞에서 웃통벗고있고..바위위에는 독수리인지 매인지 날개를펴고있고 아빠는네등를 긁어주고있는 꿈이었다 이꿈이 길몽이었으면좋겠다 며칠남지않은 년말에아들소식 을 꼭들었으면한다  아빠는매일 밤마다필리핀 현지에서 각 방송사가 취재한 네사건를 매일보다시피한다 며칠전에도 kbs스폐셜제작팀이 아빠한테와서 취재해갔다 내년1월중순경 에 방영할꺼야 꼭 살아돌아와서봐라 네사건은하나도 빼놓지않고 네 노트북 에저장해 놓았단다(각방송사.본청.각부처장관.청와대.판검사 에 너를찿기위한 탄원서 범인을잡기위한탄원서) 이것을보면 너를찿기위한 엄마. 네동생경화 의 노력을알것이다  아무쪼록 각언론사 에서 네 사건 은 국내에서 도 필리핀교민사회에서 도 다알고있다 네사건대하여 필리핀정부 및 경찰도알것이나 믿지못하겠다 사랑하는아들금년에는못더라도 내년2013년도에는 꼭집에서꼭만나자 우리나라정부도바뀌었다 너를찾는데 다시시작할것이다 사랑하는아들아 보고싶다 오늘밤에 도 꿈에나타나거라 아빠가자주 글로다 답할께//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