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오는 발길이 점점 줄어들고 있어 더 큰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요즘 따뜻한 떡국을 끓여 대접하는 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 씀씀이에 용문동 어르신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또한 신천지 자원봉사단은 겨울철에 발생할 수 있는 전기사고와 화재 예방을 위해
노인정의 노후 된 전기선과 전기 플러그 등을 교체하는 봉사활동을 벌였다.
“앞으로 매달 한 번씩 방문을 할 예정이며 항상 우리 이웃을 하나님의 가족처럼 사랑을 전하는 교회가 되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 서구 용문동에 위치한 신천지 대전교회는 일요일마다 택시운전기사를
위한 음료봉사를 1년째 해오고 있으며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교회가 위치한
용문동 일대 식당 이용하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또한 지난 9월에는 바자회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 500만원을 용문동 일대
소년소녀가장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부하는 등
진정한 지역사랑,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신천지 대전교회, 따뜻한 '떡국'으로 어르신들 '따뜻해'
신천지 대전교회 신천지 자원봉사단
6일, 신천지 대전교회의 신천지 자원봉사단 용문동 노인정을 찾았다.
갑작스레 날씨가 추워지면서 소외된 이웃에게 더 큰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요즘 따뜻한 떡국을 끓여 대접하는 봉사자들의 분주한 손길에 용문동 노인분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또한 겨울철에 발생할 수 있는 전기사고와 화재 예방을 위해 노인정의 노후된 전기선과 전기 플러그 등을 교체하는 봉사활동을 벌였다. 그리고 “앞으로 매달 한 번씩 방문을 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항상 우리 이웃을
하나님의 가족처럼 사랑을 전하는 교회사랑의 실체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따뜻한 사랑으로 전하는 사랑"
6일, 신천지 대전교회의 신천지 자원봉사단 용문동 노인정을 찾아...
한편 대전시 서구 용문동에 위치한 신천지 대전교회는 이외에도 일요일마다
택시운전기사를 위한 음료봉사를 1년째 해오고 있으며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일요일마다 교회가 위치한 용문동 일대 식당 이용하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또한 지난 9월에는 바자회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 500만원을 용문동 일대 소년소녀가장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부하기도 했다.
신천지 대전교회 자원봉사단은 골목길 주차 문제로 이웃간에 민원이 발생되고 얼굴을 붉히는 일이 자주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용문동에 있는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대전교회 봉사단이 주차 질서에 앞장서고 있어 지역민들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용문동 인근에는 대형 교회가 많이 위치해 있는 곳이다. 그로인해 이곳은 항상 좁은 길 주차로 인해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른 지역 주민들은 교회에도 신도들이 많은데 교회주차장을 무료 개방해 주민들의 편의를 받고 있다고 말하고 또 교통 안내와 주차질서 활동을 솔선해서 고맙다고 말했다.
성탄절 맞아 "이웃사랑 나눔 잔치" 열려
[불교공뉴스- 종교 ]또 다시 찾아온 동장군의 쌀쌀한 날씨 가운데 성탄절을 맞아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 대전교회는 주변의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이웃사랑 나눔 잔치를 22일 진행했다. 교회 주일학교 학생들이 준비한 가족극과 발레, 핸드벨, 워십, 기악합주
가야금 병창과 북 공연 등과 가족에게 보내는 사랑의 메세지를 표현한 2
50여명의 카드섹션은 큰 호응을 받았다.
한편, 신천지 대전교회 자원봉사단은 지난 1일 대전역 동광장에서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 ‘김치의 사랑을 싣고’를 통해 김장 김치 1000box를 대전시 동구와 중구, 대덕구 장애인협회 등 11곳과 대전역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였으며, 7일과 21일 용문동 일대 쌓인 눈을 치우는 등 봉사를 통하여 주변에 선행을 실천하는 교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신천지 대전교회 자원봉사단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대전지역은 오전 10시경부터 함박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갑자기 많은 순이 내리다 보니 도로와 인도 곳곳이 결빙돼 많은 시민들의 불편을
초래하고 크고 작은 차량 사고도 발생 했다
제설작업을 함께한 신천지 대전교회 자원봉사자들은 한결 같이 “눈이 많이 와서 제설 작업하는데 힘은 들었지만 다함께 노력해서 쌓인 눈을 치우고
나니 기분도 상쾌하고, 주민분들로부터 칭찬을 많이 받아 너무도 기분이 좋다.”며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표현 했다.
신천지 자원봉사단은 전국적으로 김치 나눔 봉사, 연탄 나눔 봉사 소년소녀 가장 돕기, 독거노인 돕기, 환경 청소 정화 활동 등 많은 봉사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대전과 충청(청주, 천안, 공주, 서산 등)지역에서도 항상 주위의 어려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펼쳐 지역 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신천지♡ 하늘문화 빛으로 평화의 봉사 실천
♡신천지♡
♥하늘문화 빛으로 평화의 봉사 실천♥
안녕하십니까^^
사랑하는 지구촌 여러분 우리는 한 가족 입니다
날씨가 매썹게 추운데 모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겨울 날씨에도 온정을 느낄수 있는 신천지의 참사랑을
알아가시는 소중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평화의 나라 아름다운 신천지의 하늘정신은
오늘날 약속의 목자를 통하여 계시의 말씀으로 추수되어 인맞은
12지파 하나님 나라가 하늘의 문화로 이루어진 실체들이며
하늘문화 정신을 소유한 빛의 자녀들로 참 평화와 광복을 위하여
국가와 사회에 헌신하는 마음으로 직접 참여하여 실천하는
사랑의 봉사 평화의 봉사자들이 각 지역마다 빛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드러내지 않고 숨은 봉사로 빛과 소금의 역활을 해 왔으나
세계평화 광복 하늘문화 예술체전을 개최하여 외국언론 기자들과
함께 참여하여 직접 보고 들었기에 그 감격과 감탄 그리고 놀라움과
경이로운 표정으로 이런일은 처음 경험한다고 인터뷰를 통해 기쁨의
감정을 나타내며 자기나라에 돌아가서 이 영상을 가감없이 그대로 방영하여
홍보하겠다고 말한대로 이미 외국 대통령과 목자들과 국민들은 알고
있었다는것을 이만희 총회장님의 제3차 아프리카 동성서행의 행보를 가셔서
신천지와 자원봉사 만남이 함께한 세계평화를 위한 일에 모두 회원이 되고
동참할것을 알려 왔습니다
남아공 에디오피아 대통령과 기자들 그리고 국민들과 함께한
이만희 총회장님께서 계시실상의 말씀이 대한민국에서 이루어졌으며
하나님의 새시대 새역사가 시작 되었음을 알리는 말씀대성회를 개최하고
하나님 함께하시는 신천지 하늘문화로 평화 광복 예술체전을 개최 하였음을
지금은 국외뿐 아니라 국내 언론들도 신천지를 알게 되었기에
이제는 신천지에서 하는 사랑과 평화의 봉사를 알고 불교인터넷뉴스
각 지역뉴스등 여러 곳에서 알려주고 있어 감사하는 마음으로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들을 이 지면을 통하여 다시 알려드립니다
"사랑의 불씨" 전하는 신천지 대전교회 자원봉사단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대전교회(이하 '신천지 대전교회')의 자원봉사단은
지난 6일 대전 서구 용문동에 위치한 노인정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떡국을 대접해 드렸다.
찾아오는 발길이 점점 줄어들고 있어 더 큰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요즘
따뜻한 떡국을 끓여 대접하는 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 씀씀이에
용문동 어르신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또한 신천지 자원봉사단은 겨울철에 발생할 수 있는 전기사고와 화재 예방을 위해
노인정의 노후 된 전기선과 전기 플러그 등을 교체하는 봉사활동을 벌였다.
“앞으로 매달 한 번씩 방문을 할 예정이며 항상 우리 이웃을
하나님의 가족처럼 사랑을 전하는 교회가 되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 서구 용문동에 위치한 신천지 대전교회는 일요일마다 택시운전기사를
위한 음료봉사를 1년째 해오고 있으며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교회가 위치한
용문동 일대 식당 이용하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또한 지난 9월에는 바자회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 500만원을 용문동 일대
소년소녀가장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부하는 등
진정한 지역사랑,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신천지 대전교회, 따뜻한 '떡국'으로 어르신들 '따뜻해'
신천지 대전교회 신천지 자원봉사단
6일, 신천지 대전교회의 신천지 자원봉사단 용문동 노인정을 찾았다.
갑작스레 날씨가 추워지면서 소외된 이웃에게 더 큰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요즘
따뜻한 떡국을 끓여 대접하는 봉사자들의 분주한 손길에
용문동 노인분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또한 겨울철에 발생할 수 있는 전기사고와 화재 예방을 위해 노인정의 노후된
전기선과 전기 플러그 등을 교체하는 봉사활동을 벌였다.
그리고 “앞으로 매달 한 번씩 방문을 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항상 우리 이웃을
하나님의 가족처럼 사랑을 전하는 교회사랑의 실체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따뜻한 사랑으로 전하는 사랑"
6일, 신천지 대전교회의 신천지 자원봉사단 용문동 노인정을 찾아...
한편 대전시 서구 용문동에 위치한 신천지 대전교회는 이외에도 일요일마다
택시운전기사를 위한 음료봉사를 1년째 해오고 있으며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일요일마다 교회가 위치한 용문동 일대 식당 이용하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또한 지난 9월에는 바자회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 500만원을 용문동 일대
소년소녀가장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부하기도 했다.
신천지 대전교회 자원봉사단은 골목길 주차 문제로 이웃간에 민원이 발생되고
얼굴을 붉히는 일이 자주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용문동에 있는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대전교회 봉사단이 주차 질서에 앞장서고 있어
지역민들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용문동 인근에는 대형 교회가 많이 위치해 있는 곳이다.
그로인해 이곳은 항상 좁은 길 주차로 인해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른 지역 주민들은 교회에도 신도들이 많은데
교회주차장을 무료 개방해 주민들의 편의를 받고 있다고 말하고
또 교통 안내와 주차질서 활동을 솔선해서 고맙다고 말했다.
성탄절 맞아 "이웃사랑 나눔 잔치" 열려
[불교공뉴스- 종교 ]또 다시 찾아온 동장군의 쌀쌀한 날씨 가운데 성탄절을 맞아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 대전교회는 주변의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이웃사랑 나눔 잔치를 22일 진행했다.
교회 주일학교 학생들이 준비한 가족극과 발레, 핸드벨, 워십, 기악합주
가야금 병창과 북 공연 등과 가족에게 보내는 사랑의 메세지를 표현한 2
50여명의 카드섹션은 큰 호응을 받았다.
한편, 신천지 대전교회 자원봉사단은 지난 1일 대전역 동광장에서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 ‘김치의 사랑을 싣고’를 통해 김장 김치 1000box를
대전시 동구와 중구, 대덕구 장애인협회 등 11곳과 대전역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였으며, 7일과 21일 용문동 일대 쌓인 눈을 치우는 등
봉사를 통하여 주변에 선행을 실천하는 교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신천지 대전교회 자원봉사단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대전지역은 오전 10시경부터 함박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갑자기 많은 순이 내리다 보니 도로와 인도 곳곳이 결빙돼 많은 시민들의 불편을
초래하고 크고 작은 차량 사고도 발생 했다
제설작업을 함께한 신천지 대전교회 자원봉사자들은 한결 같이
“눈이 많이 와서 제설 작업하는데 힘은 들었지만 다함께 노력해서 쌓인 눈을 치우고
나니 기분도 상쾌하고, 주민분들로부터 칭찬을 많이 받아 너무도 기분이 좋다.”며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표현 했다.
신천지 자원봉사단은 전국적으로 김치 나눔 봉사, 연탄 나눔 봉사
소년소녀 가장 돕기, 독거노인 돕기, 환경 청소 정화 활동 등
많은 봉사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대전과 충청(청주, 천안, 공주, 서산 등)지역에서도 항상
주위의 어려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펼쳐 지역 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신천지의 하늘 문화는 신(하나님)의 세계의 것으로
신(하나님)에 의해 창조된 문화이며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하늘문화는
차원이 높고 고귀한 것이며 지금까지 성경역사 모세를 통해서
하늘의것을 창조한것은 모형이었으나 이천년전 예수님 이땅에 오셔서
공생애 기간동안 하늘의 것을 알리신 것이며
사도요한이 하늘에 올라가 보았던 영계의형상을 이상(환상)으로 보고
기록한 글이 글대로 이루어진 실체가 바로 오늘날 신천지 12지파요
이것이 문화이며 영계하늘의것이 이땅에 세계평화 광복을 이루고 통일을
이루는 귀중한 자료가 바로 하늘문화 입니다
하늘문화로 전쟁이 종식되고 지구촌이 하나 되어 한가족으로 빛 비 공기 같이
없어서는 안되는 생명체로서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살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