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보내고 무사히 출근했습니다.. 다행인걸까요.. 그녀집앞에서 기다려보고 술먹고 울면서 음성메세지도 남겼습니다.. 하지말아야될일이죠... 그녀가 답장이왔습니다... 어디냐고 순간 아니겠지 아닐거야 이러면서 답장을 보냈습니다 서울이라고.. 돌아오는 답장은 얼음꽃같았습니다... 인내심도없고 자기좀 내버려두라고 이럴수록 멀어지는거 모르냐면서 앞으로는 차단한다고 하더라구요 오늘 크리스 마스 이브이네요 오늘 그냥 보내기에는 너무 힘든날이 될거 같아요 그래서 그녀 집문앞에 장미꽃 한송이와 메리크리스마스 -sa-라는 문구를 붙이려고 합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제가 이렇게 하면 그녀가 더 멀어지는 걸까요? 마음이 미어지고 아파서 글 올려봅니다 여러분 의견을 보내주세요
장미꽃한송이의 고민
주말을 보내고 무사히 출근했습니다..
다행인걸까요..
그녀집앞에서 기다려보고 술먹고 울면서 음성메세지도 남겼습니다..
하지말아야될일이죠... 그녀가 답장이왔습니다...
어디냐고
순간 아니겠지 아닐거야 이러면서 답장을 보냈습니다
서울이라고.. 돌아오는 답장은
얼음꽃같았습니다...
인내심도없고 자기좀 내버려두라고 이럴수록 멀어지는거 모르냐면서
앞으로는 차단한다고 하더라구요
오늘 크리스 마스 이브이네요
오늘 그냥 보내기에는 너무 힘든날이 될거 같아요
그래서 그녀 집문앞에 장미꽃 한송이와 메리크리스마스 -sa-라는 문구를 붙이려고 합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제가 이렇게 하면 그녀가 더 멀어지는 걸까요?
마음이 미어지고 아파서 글 올려봅니다 여러분 의견을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