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기다려도 연락없고 폰은 계속 꺼져잇고..
마지막으로 보잔 제 문자가..그렇게 싫엇던걸까요.. 10시간을 기다렷어요 그렇게 올거라믿고..
너무 사랑햇는데.... 결국 우편함에 하고싶엇던말 편지써서 두고간다하고
울면서 집에왓네요... 사귀는 동안 제가 너무 제감정 다표현한게.. 잘해줫던게..
이렇게 이별을 앞당길 줄 몰랏어요..헌신하다 헌신짝이되어버린 저... 생각이나할까요..
시간이 지나면.... 제가 이토록 기다렷단거 당신을 사랑했었던 제 마음 ..알아 줄 날 올까요?
지금 제가 힘든만큼 그사람도 제생각에 힘들어 할 날....오긴할까요..
너무나 비참하고 슬프네요 이븐데....
전남친 제가 이젠 싫은걸까요?ㅜㅜ현실적조언부탁드려요..
일년남짓 사귀다 한달전에 문자로 이별통보받고.. 연락한번도 서로 안하다가
그저께 용기내서 전화걸엇더니....안받더라구요 그래서 문자보냇어요..
마지막으로 얼굴보고 헤어지고싶다구
근데 그문자를 봣는지 그 후로 계속 폰 꺼져잇더라구요..
저녁에 집근처에 기다리고 잇겟다고 문자 보내고
계속 기다렷어요... 연락올줄알앗는데...
아무리기다려도 연락없고 폰은 계속 꺼져잇고.. 마지막으로 보잔 제 문자가..그렇게 싫엇던걸까요.. 10시간을 기다렷어요 그렇게 올거라믿고.. 너무 사랑햇는데.... 결국 우편함에 하고싶엇던말 편지써서 두고간다하고 울면서 집에왓네요... 사귀는 동안 제가 너무 제감정 다표현한게.. 잘해줫던게.. 이렇게 이별을 앞당길 줄 몰랏어요..헌신하다 헌신짝이되어버린 저... 생각이나할까요.. 시간이 지나면.... 제가 이토록 기다렷단거 당신을 사랑했었던 제 마음 ..알아 줄 날 올까요? 지금 제가 힘든만큼 그사람도 제생각에 힘들어 할 날....오긴할까요.. 너무나 비참하고 슬프네요 이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