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틱한 인물로 치자면 작곡가 ‘용감한형제’(본명 강동철·33)만 한 이가 없다. 그는 15살 때부터 경찰서를 들락거리던 문제아였다. 십수 번 경찰에 입건됐고, 스무살도 채 안돼 서울 강북의 한 룸살롱에서 영업부장을 맡았다. 큰 싸움에 휘말려 보호관찰 2년 처분을 받은 뒤에야 정신이 번쩍 들었다고 했다. 이러다 삶을 망치겠다는 위기감이 밀려들었단다. 음악의 길로 들어선 게 12년 전이다. ‘불량배’에서 ‘음악가’가 된 미국의 갱스터 래퍼 ‘사이프레스힐’의 사연을 듣고 그는 묘한 감흥에 휘말려 무작정 신시사이저 등 미디 장비를 구입했다. 영어를 전혀 못했으니 사용설명서 따윈 무용지물이었다. 몸으로 부딪쳤다. 출처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12240600115&code=960802 렉시 - 눈물씻고 화장하고 빅뱅 - 마지막인사 손담비 - 미쳤어, 토요일밤에, 눈물이 주르륵 애프터스쿨 - ah, diva, 너때문에 유키스 - 만만하니, 빙글빙글 씨스타 - Push Push , 가식걸, 니까짓게, 쏘쿨, 마보이,나혼자 현아 - 아이스크림 틴탑 - 미치겠어, to you, 나랑 사귈래 이기광(aj) - 댄싱슈즈, 눈물을 닦고 제국의아이들 - 후유증 빅스타 - 핫보이, 생각나, 느낌이와 음악에 '음'자도 모르는 사람이 음악하고 싶어서 부딪혀보고 지금은 히트곡 장난아니게 뽑아내는 작곡가됐는데 대단한거 아닌가? 다 음악 취향이 다르겠지만 무조건 까고 보는건 아닌듯 나는 용형노래좋음 ㅇㅇ 위탄도 재밋음 ㅇㅇ 1915
✖✖✖ 불량배에서 작곡가로 ✖✖✖
드라마틱한 인물로 치자면 작곡가 ‘용감한형제’(본명 강동철·33)만 한 이가 없다.
그는 15살 때부터 경찰서를 들락거리던 문제아였다. 십수 번 경찰에 입건됐고, 스무살도 채 안돼 서울 강북의 한 룸살롱에서 영업부장을 맡았다. 큰 싸움에 휘말려 보호관찰 2년 처분을 받은 뒤에야 정신이 번쩍 들었다고 했다. 이러다 삶을 망치겠다는 위기감이 밀려들었단다.
음악의 길로 들어선 게 12년 전이다. ‘불량배’에서 ‘음악가’가 된 미국의 갱스터 래퍼 ‘사이프레스힐’의 사연을 듣고 그는 묘한 감흥에 휘말려 무작정 신시사이저 등 미디 장비를 구입했다. 영어를 전혀 못했으니 사용설명서 따윈 무용지물이었다. 몸으로 부딪쳤다.
출처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12240600115&code=960802
렉시 - 눈물씻고 화장하고
빅뱅 - 마지막인사
손담비 - 미쳤어, 토요일밤에, 눈물이 주르륵
애프터스쿨 - ah, diva, 너때문에
유키스 - 만만하니, 빙글빙글
씨스타 - Push Push , 가식걸, 니까짓게, 쏘쿨, 마보이,나혼자
현아 - 아이스크림
틴탑 - 미치겠어, to you, 나랑 사귈래
이기광(aj) - 댄싱슈즈, 눈물을 닦고
제국의아이들 - 후유증
빅스타 - 핫보이, 생각나, 느낌이와
음악에 '음'자도 모르는 사람이 음악하고 싶어서
부딪혀보고 지금은 히트곡 장난아니게 뽑아내는
작곡가됐는데 대단한거 아닌가?
다 음악 취향이 다르겠지만
무조건 까고 보는건 아닌듯
나는 용형노래좋음 ㅇㅇ
위탄도 재밋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