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에 댓글만 달던 샤샤집사입니다. 드뎌 저도 이렇게 판에 저희 샤샤를 소개하는 날이오는군요..ㅋㅋㅋ 처음 쓰는거고, 글솜씨도 없어서 그냥 사진위주로만 올려봅니다. 글구 저의 심경?도 좀 하소연 할려구요 ㅠㅠㅋㅋㅋ 우리 샤샤 예쁘죠?? ^^ 짜식이 사진빨이 잘 안받아서 실물이 훨이쁜데 아쉽네요 글구 저의 모자란 촬영실력을 탓해야죠뭐 ㅋㅋㅋㅋ 사진은 엄청 많은데 오늘은 이쯤하고 동영상이랑 담에 또 올릴께요. 요건 차례대로 샤샤 아빠 모모랑 샤샤 형제들이랑 마지막 우리 샤샤 사진입니다~ 엄마 냥이 코코사진이 없네요ㅠㅠ 전 샤샤랑만 살지만 너무 예뻐서 갖구있는 사진이라 같이 올려봅니다^^ 이젠 저의 불안하고 긴장되는 맘 달래기위해 하소연좀 할께요ㅠㅠ 저희 샤샤가 드디어 내일 중성화 수술을 합니다. 샤샤가 태어난지는 1년반정도된 여자아이구요. 샤샤는 다른집에서 이런저런 사연으로 좀 외롭고 힘들게 살던 아이었는데, 동물 무서워하던 제가 그냥 갑자기 너무 안쓰럽고 가여워서 잘해주고 싶다는 생각에 입양을 희망했고, 그리하여 저희집에 오게되었어요. 이제는 정말 너무 사랑하고 아끼는 제 가족이되었어요 저도 진짜 이렇게까지 정이 깊어질줄은 몰랐는데 참... 사고한번 치는것없이 착하고 순한 녀석 (물론 까칠 도도하긴하지만ㅋㅋㅋ)이라 안이뻐할수가 없더라구요~ㅋㅋ 저랑 지낸지는 벌써 1년즈음 되었어요. 여태 사정상 못해주다가 드뎌 내일 해줄려고 예약을 잡았습니다. 근데 정말 쉬운일이 아니더군요ㅠㅠ 여지껏 못해준이유도 여러가지 이유도있지만, 해줘야하나 말아야하나 대체 뭐가맞는건지부터, 병원은 어디서 해야하며 진짜 이것저것등등등 알아볼게 너무 많더군요ㅠㅠ 특히 병원, 아~ 정말 전화랑 인터넷 다 뒤져보고, 알아보는데 너무 좋다는 의견과 너무 안좋다는 의견이 공존하니 이건 대체 어찌해야 하는건지 알수가 없더라구요. 그래도 평이 좋은쪽을 믿어보자하고, 여러 병원중에 전화도 참 친절히 받아주셨고, 특히 우리 샤샤는 밖에 나가는걸 너무 싫어하는지라 그나마 가까운 동물병원으로 선택했어요. 엄청난 고민끝에 오늘 예약을 잡았고 드뎌 내일 수술하네요.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었음 좋겠어요. 휴.... 글구 지금 발정이 왔거든요ㅠㅠ 다른 병원에선 발정왔을땐 수술이 위험하다 하셨는데, 제가 예약한 병원에선 가능하다고 하시네요 근데 어디는 안된다는데 여긴 된다해서 물어보니 크게 상관은없다 하시던데 뭐가 맞는건지도 모르겠어요 ㅠㅠ 그치만 애가 넘 힘들어해서 하루라도 빨리해주고 싶은 맘에 일단 예약은 잡았는데 뭔가 맘이 불안하고 속상하고 우리샤샤가 너무 짠하고.... 복잡하네요 ㅠㅠ 제가 너무 예민하게 구는건지는 몰라도... 별탈없이 잘되겠죠?? 하아... 제가 동물을 키워보는게 처음이라 이것저것 매일 매일 고양이 정보보고 공부하면서 이제는 정말이지 동물이 아니라 가족이라는 말에 너무나도 공감하며, 애지중지 키우면서 잘 살고있는데 너무 불안한맘에 우리 샤샤도 소개할겸 제 맘도 위로받고싶어 두서없이 끄적여봅니다. 주위에는 강아지만 키우고, 거의 강아지만 이뻐하는 사람들이라 고양이 키우는 저로선 이야기 할때도없고해서 여기에 글이라도 남겨보는것이니 조언이나 당부하실 말씀 있으시면 말 좀 해주세요ㅠㅠ 그리고 제가 뭐해주면 좋은지 수술후나 전이나 뭐 아무튼 어떤말이라도 좋으니 답변 좀 달아주세요. 우리 샤샤 수술 잘되길 빌어주세요~ 앞 뒤 안맞고 재미도없는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크리스마스&연말 행복하시구요~ 모두 건강하세요 건강이 최고니까요^^ 301
[냥판] 내 이쁜 샤샤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판에 댓글만 달던 샤샤집사입니다.
드뎌 저도 이렇게 판에 저희 샤샤를 소개하는 날이오는군요..ㅋㅋㅋ
처음 쓰는거고, 글솜씨도 없어서 그냥 사진위주로만 올려봅니다.
글구 저의 심경?도 좀 하소연 할려구요 ㅠㅠㅋㅋㅋ
우리 샤샤 예쁘죠?? ^^ 짜식이 사진빨이 잘 안받아서 실물이 훨이쁜데 아쉽네요
글구 저의 모자란 촬영실력을 탓해야죠뭐 ㅋㅋㅋㅋ
사진은 엄청 많은데 오늘은 이쯤하고 동영상이랑 담에 또 올릴께요.
요건 차례대로 샤샤 아빠 모모랑 샤샤 형제들이랑 마지막 우리 샤샤 사진입니다~
엄마 냥이 코코사진이 없네요ㅠㅠ
전 샤샤랑만 살지만 너무 예뻐서 갖구있는 사진이라 같이 올려봅니다^^
이젠 저의 불안하고 긴장되는 맘 달래기위해 하소연좀 할께요ㅠㅠ
저희 샤샤가 드디어 내일 중성화 수술을 합니다.
샤샤가 태어난지는 1년반정도된 여자아이구요.
샤샤는 다른집에서 이런저런 사연으로 좀 외롭고 힘들게 살던 아이었는데,
동물 무서워하던 제가 그냥 갑자기 너무 안쓰럽고 가여워서
잘해주고 싶다는 생각에 입양을 희망했고, 그리하여 저희집에 오게되었어요.
이제는 정말 너무 사랑하고 아끼는 제 가족이되었어요
저도 진짜 이렇게까지 정이 깊어질줄은 몰랐는데 참... 사고한번 치는것없이 착하고 순한 녀석
(물론 까칠 도도하긴하지만ㅋㅋㅋ)이라 안이뻐할수가 없더라구요~ㅋㅋ
저랑 지낸지는 벌써 1년즈음 되었어요.
여태 사정상 못해주다가 드뎌 내일 해줄려고 예약을 잡았습니다.
근데 정말 쉬운일이 아니더군요ㅠㅠ
여지껏 못해준이유도 여러가지 이유도있지만,
해줘야하나 말아야하나 대체 뭐가맞는건지부터,
병원은 어디서 해야하며 진짜 이것저것등등등
알아볼게 너무 많더군요ㅠㅠ
특히 병원, 아~ 정말 전화랑 인터넷 다 뒤져보고, 알아보는데
너무 좋다는 의견과 너무 안좋다는 의견이 공존하니
이건 대체 어찌해야 하는건지 알수가 없더라구요.
그래도 평이 좋은쪽을 믿어보자하고, 여러 병원중에 전화도 참 친절히 받아주셨고,
특히 우리 샤샤는 밖에 나가는걸 너무 싫어하는지라 그나마 가까운 동물병원으로 선택했어요.
엄청난 고민끝에 오늘 예약을 잡았고 드뎌 내일 수술하네요.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었음 좋겠어요. 휴....
글구 지금 발정이 왔거든요ㅠㅠ 다른 병원에선 발정왔을땐 수술이 위험하다 하셨는데,
제가 예약한 병원에선 가능하다고 하시네요
근데 어디는 안된다는데 여긴 된다해서 물어보니 크게 상관은없다 하시던데
뭐가 맞는건지도 모르겠어요 ㅠㅠ
그치만 애가 넘 힘들어해서 하루라도 빨리해주고 싶은 맘에
일단 예약은 잡았는데 뭔가 맘이 불안하고 속상하고 우리샤샤가 너무 짠하고.... 복잡하네요 ㅠㅠ
제가 너무 예민하게 구는건지는 몰라도... 별탈없이 잘되겠죠??
하아... 제가 동물을 키워보는게 처음이라 이것저것 매일 매일 고양이 정보보고 공부하면서
이제는 정말이지 동물이 아니라 가족이라는 말에 너무나도 공감하며, 애지중지 키우면서
잘 살고있는데 너무 불안한맘에 우리 샤샤도 소개할겸 제 맘도 위로받고싶어 두서없이 끄적여봅니다.
주위에는 강아지만 키우고, 거의 강아지만 이뻐하는 사람들이라
고양이 키우는 저로선 이야기 할때도없고해서
여기에 글이라도 남겨보는것이니 조언이나 당부하실 말씀 있으시면 말 좀 해주세요ㅠㅠ
그리고 제가 뭐해주면 좋은지 수술후나 전이나 뭐 아무튼 어떤말이라도 좋으니 답변 좀 달아주세요.
우리 샤샤 수술 잘되길 빌어주세요~
앞 뒤 안맞고 재미도없는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크리스마스&연말 행복하시구요~
모두 건강하세요 건강이 최고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