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집에 오늘 딱지가 붙었어요..

코코아2012.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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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맞춤법이 틀려도 이해해주세요;

애기를 해보겠습니다

 

일단은 오늘 아침에..티비를 보다가 갑짝이 집안 벨소리가 울렸습니다..

그래서 먼가했서 봤더니..어떤 남자분 몇분들이 서있었습니다

그 후에 계속보다가 저가 누구세요? 말을했었는데

법원경매 어쩌구 그러는거에요..그래서.저는 무슨 말인지 몰라서..그냥 무시하고있었는데..

계속 아저씨들이 안가시구..서있길래..할수없이 저가 계단에 내려가서 문을 열어주었습니다.ㅠㅠ

저가 정말 바보 라고생각을 했었어요ㅠㅠ.왜 따졌지하구요..

그러다가..저의집안에 들어오니깐..막 사인 이름이나 엄마 아빠한테 전화를 하시라고그러더군요..그래서 엄마한테 전화를하고 바로 끊다가..

어떤 한 아저씨가

저의집안을 훌터보면서 먼가 쓰면서 막 애기를하고있었어요 

그땐 저랑 언니밖게없었거든요ㅠㅠ.

막 그러다가 아저씨들이 나간후에..

저의언니가 빨간딱지라는걸 붙이고 간나보다.라고 말을했었어요.

저는 처음에 먼가했더니..제가 집안을 훌터봤더니..

엊그적게 산 냉장고 티비 김치냉장고 전자레인지를 붙여놓고 갔더군요ㅜㅜ.

깜짝놀랐습니다 이것들이 먹고 살아야할 살림살이들이..경매에 붙고ㅠㅠ.

어떡해야할까요..?ㅜㅜ

저의 집안 형편이 좋지않습니다 게다가 주택이구요..

그리구 저희가 갚아야할 돈도 엄청많아서 하나도 못갚았구요ㅠㅠ

 

마치..드라마나 영화를 본듯한 빨간딱지가 현실에서 저의집에도 붙여져있내요ㅠㅠ

무섭습니다..ㅠㅠ

 

아 참고로 냉장고는 저의언니가 한의원에서 일을 해서 구입을했습니다

그리구 이런사람 꼭있습니다 왜 집이 가난한데 가전제품을 살수있냐..니몸 팔아서 갚아라ㅡㅡ아 정말짜증납니다ㅜㅜ

 

그러니 성심성이껏 써주시길바라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