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연초가 다가오잖아요? 그래서 .. 새 다이어리를 사려구 광화문에 갔어요 좀많은 사람들이 있었거든요`~ 다이어리를 계산하고 시간이 남아서. 구석에 앉아서 읽고 싶었던책을 맘껏 읽고있는데 그 손가락 튕기는 소리있잖아요 그게 4번 정도 들리는 거에요 처음에는 같이 갔던 언니 옆에서 들리길래 언니가 하는줄 알고 봤는데 어떤 이상한 아저씨가 있는거에요 우리쪽을 계속 쳐다보면서 그래서 이상하다 생각하고.. 그냥 책 읽었는데 계속 그러고 나서도 그 소리가 들리는거에요 솔직히 짜증ㅇ은 났죠.. (우리보고 쳐다보라고 하는 소리였떤 거에요) 근데 제 옆에있떤 저랑 같이 갔던 언니가 갑자기 책읽는데 야 일어나 하면서 저를 다른 곳으로 끌고가는 거에요 알고봤더니... 왠일이야 그 아저씨가 바지를 벗은거에요. 이런미친자식이.. 저는 설마 진짜 사람 엄청많고 책읽는 사람들이 있는 그런 곳에서 그런 사건이일어났을줄은..진짜.. 어이도 없고...... 당황했어요 그런데 가셔서 구석진 곳에서 책 보시는 분들 조심하세요ㅠㅠㅠ 7
교보문고, 에서 만난 이상한...
이제 연초가 다가오잖아요?
그래서 ..
새 다이어리를 사려구 광화문에 갔어요
좀많은 사람들이 있었거든요`~
다이어리를 계산하고 시간이 남아서.
구석에 앉아서 읽고 싶었던책을 맘껏 읽고있는데
그 손가락 튕기는 소리있잖아요 그게 4번 정도 들리는 거에요
처음에는 같이 갔던 언니 옆에서 들리길래
언니가 하는줄 알고 봤는데 어떤 이상한 아저씨가 있는거에요
우리쪽을 계속 쳐다보면서
그래서 이상하다 생각하고.. 그냥 책 읽었는데
계속 그러고 나서도 그 소리가 들리는거에요
솔직히 짜증ㅇ은 났죠..
(우리보고 쳐다보라고 하는 소리였떤 거에요)
근데 제 옆에있떤 저랑 같이 갔던 언니가
갑자기 책읽는데
야 일어나 하면서 저를 다른 곳으로 끌고가는 거에요
알고봤더니...
왠일이야 그 아저씨가 바지를 벗은거에요.
이런미친자식이..
저는 설마
진짜 사람 엄청많고
책읽는 사람들이 있는 그런 곳에서
그런 사건이일어났을줄은..진짜..
어이도 없고......
당황했어요
그런데 가셔서 구석진 곳에서 책 보시는 분들 조심하세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