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 눈팅만하던 곧 20대가되는 여자입니다.. 제가 톡을 쓰게될줄은 몰랐었는데 이좋은 크리스마스 이브날 뜬금없는 고민을 털어놓게 되네요. 일단 저와 남자친구는 동갑입니다. 교제한지는 4개월이되어가고 있고 풋풋하디풋풋한 그런 부러움을 사는 커플입니다. 이번 크리스마스날 어머니를 만나서 함께 저녁식사를 하기로 햇고요. 그런데 남자친구가 갑자기 전화와서 친구들이랑 크리스마스를 보내라고 하더라고요 어머니랑 싸웟다네요.. 참고로어머니는 다른지역에 계십니다 무슨이유인즉 성형을하겟다고 햇더니 혼났다고 그러더라고요 엄마가 낳아준얼굴인데 엄마한테 그런소리하기가 쉽냐고 감사해하며 살아야하는거 아니냐구요.. 저는 성형에관심조차 없어보이던 남자친구가 성형을 하고 싶다기에 무슨영문이냐고 무슨일잇냐고 물엇습니다. 그런거 하나도 없고 갑자기 거울을 보는데 자신의 얼굴이 질린다고 바꾸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네 저는 성형했습니다 한 후에 남자친구를 만났구요.. 그래서 성형에 관해 나쁜생각을 가지고 있진않습니다. 하지만 제 남자친구 주변에서도 잘생겻다는 소리 많이 듣고 저도 남자친구 지금얼굴이 마냥 좋습니다. 그런데도 의견을 굽히지않고 이해좀해달라고 그러네요.. 오늘 갑자기 갑작스럽게 성형을 하고싶다는 남자친구 어떻게해야하나요.. 전 지금 남자친구모습그대로가 좋은데.. 너무변하면 겁도 날거같고 두렵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이해하고 허락해주실건가요..? 아참고로 저는 더성형하고 싶다고 햇을때 남자친구가 더이상하지말라고 햇엇습니다
성형한다는 남자친구 이해해줘야하나요..?
안녕하세요 평소 눈팅만하던 곧 20대가되는 여자입니다..
제가 톡을 쓰게될줄은 몰랐었는데 이좋은 크리스마스 이브날 뜬금없는 고민을 털어놓게 되네요.
일단 저와 남자친구는 동갑입니다. 교제한지는 4개월이되어가고 있고 풋풋하디풋풋한 그런
부러움을 사는 커플입니다. 이번 크리스마스날 어머니를 만나서 함께 저녁식사를 하기로 햇고요.
그런데 남자친구가 갑자기 전화와서 친구들이랑 크리스마스를 보내라고 하더라고요
어머니랑 싸웟다네요.. 참고로어머니는 다른지역에 계십니다
무슨이유인즉 성형을하겟다고 햇더니 혼났다고 그러더라고요 엄마가 낳아준얼굴인데 엄마한테
그런소리하기가 쉽냐고 감사해하며 살아야하는거 아니냐구요.. 저는 성형에관심조차 없어보이던
남자친구가 성형을 하고 싶다기에 무슨영문이냐고 무슨일잇냐고 물엇습니다.
그런거 하나도 없고 갑자기 거울을 보는데 자신의 얼굴이 질린다고 바꾸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네 저는 성형했습니다 한 후에 남자친구를 만났구요.. 그래서 성형에 관해 나쁜생각을 가지고 있진않습니다. 하지만 제 남자친구 주변에서도 잘생겻다는 소리 많이 듣고 저도 남자친구 지금얼굴이 마냥 좋습니다.
그런데도 의견을 굽히지않고 이해좀해달라고 그러네요.. 오늘 갑자기 갑작스럽게 성형을 하고싶다는 남자친구 어떻게해야하나요.. 전 지금 남자친구모습그대로가 좋은데.. 너무변하면 겁도 날거같고 두렵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이해하고 허락해주실건가요..?
아참고로 저는 더성형하고 싶다고 햇을때 남자친구가 더이상하지말라고 햇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