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전쟁.. 아마도 19세 딱지가 붙은만큼 신인꼬리표를 찬 나이엔 너무 어려운 드라마이다.
그런 그녀가 사랑과전쟁에 출연하는 까닭은?
"원래 각종 광고의 모델 일을 했어요. 그러던 중 '사랑과 전쟁2' 오디션이 있다고 해서 지원했고, 마침 '아내의 비밀 아르바이트' 에피소드에 맞는 여배우를 찾던 감독님의 눈에 들게 됐어요"
"사람들이 '사랑과 전쟁2'에 출연한다니까 걱정이 많았어요. '그건 좀 그렇지 않니?', '차라리 다른 거 하는 건 어때?'라고 하는 사람도 있었고요. 하지만 전 달랐어요. 제게는 기회였고, 촬영장에서 카메라 보는 법, 동선 등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어요.
"처음 체리 역할(아래그림참고)을 들었을 때는 안 한다고 했어요. 그런데 감독님이 특별히 연기할 건 없고, 대사만 잠깐 하고 끝이라고 했어요. 대사도 방송에 나온 인사하는 게 전부였어요. 하지만 막상 촬영에 들어가니까 조금 바뀌기 시작하면서 (불법 성매매업소 장면을) 사진도 찍고, 얼떨결에 했어요. 조금 후회도 돼요. 장면이 약간 세잖아요. 그것 때문에 사람들이 제 미니홈피에 와서 야한 댓글을 달더라고요. 그럴 때는 '체리는 괜히 했나' 싶었어요"
"저도 연기하면서 '이렇게 하면 안 되는데…'하고 느껴요. 저도 더 잘 하고 싶은데 잘 안 되는 것 같아서 속상해요. 발음이나 목소리 톤에 대한 지적이 많아요. 더 공부해서 진짜 잘하고 싶어요. 그리고 쳇바퀴 같은 삶보다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연기가 정말 재미있고 좋아요. 나문희 선생님 같은 배우가 되어서, 오래오래 배우로 살고 싶어요"
2013년 기대되는 예비 대세 연예인 배우 한그림
2013년 기대되는 예비 대세 연예인
배우 한그림
2013년 기대도 : ★★★★☆+@
시청자들의 호감도 : ★★☆☆☆
이유 : 사랑과전쟁 시즌2의 시청자가 아니라면 그녀가 누군지 잘 모른다.
모르는 시청자들에 대한 예상댓글 : 이분은 누구? ㄷㅂjob?
장점 : 아직 아마추어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눈물/웃는연기를 잘한다.
단점 : 그러나... 연기를 볼때마다 약간 어색한 분위기는 있다 .
또한 역할이 너무 미미하다...기생역, 간호사역......
너무 미미한 역만 맡아서 인지 인지도가 떨어진다.
그러나 그녀는 2013년 가장 기대되는 예비 대세 연예인
그녀의 스펙 : 2011년 미스글로브 인터네셔널 한국대표선발대회 2위
2010년 스마일 퀸 콘테스트 1위
출연한 드라마 :
2012-10-25 sbs'대풍수'
-6회 마지막씬 -'기생'역
2012-10-31 sbs'대풍수'
-7회 첫씬 -'기생'역
2012-11-02 kbs2 - '사랑과전쟁'
-47화 '처첩대전' -간호사역
2012-11-05 kbs1 - 힘내요미스터김
-1회 첫씬 -'송아엄마'역
2012-11-16 kbs2- ‘사랑과전쟁 ’
-49화 ‘헬리콥터 맘’ -주인공 ‘미나’역 등 다수
사랑과전쟁 시즌2 중에서
한때 한국외대 얼짱으로 네이버 검색어 1위를 했던 그녀
사랑과전쟁.. 아마도 19세 딱지가 붙은만큼 신인꼬리표를 찬 나이엔 너무 어려운 드라마이다.
그런 그녀가 사랑과전쟁에 출연하는 까닭은?
"원래 각종 광고의 모델 일을 했어요. 그러던 중 '사랑과 전쟁2' 오디션이 있다고 해서 지원했고, 마침 '아내의 비밀 아르바이트' 에피소드에 맞는 여배우를 찾던 감독님의 눈에 들게 됐어요"
"사람들이 '사랑과 전쟁2'에 출연한다니까 걱정이 많았어요. '그건 좀 그렇지 않니?', '차라리 다른 거 하는 건 어때?'라고 하는 사람도 있었고요. 하지만 전 달랐어요. 제게는 기회였고, 촬영장에서 카메라 보는 법, 동선 등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어요.
"처음 체리 역할(아래그림참고)을 들었을 때는 안 한다고 했어요. 그런데 감독님이 특별히 연기할 건 없고, 대사만 잠깐 하고 끝이라고 했어요. 대사도 방송에 나온 인사하는 게 전부였어요. 하지만 막상 촬영에 들어가니까 조금 바뀌기 시작하면서 (불법 성매매업소 장면을) 사진도 찍고, 얼떨결에 했어요. 조금 후회도 돼요. 장면이 약간 세잖아요. 그것 때문에 사람들이 제 미니홈피에 와서 야한 댓글을 달더라고요. 그럴 때는 '체리는 괜히 했나' 싶었어요"
"저도 연기하면서 '이렇게 하면 안 되는데…'하고 느껴요. 저도 더 잘 하고 싶은데 잘 안 되는 것 같아서 속상해요. 발음이나 목소리 톤에 대한 지적이 많아요. 더 공부해서 진짜 잘하고 싶어요. 그리고 쳇바퀴 같은 삶보다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연기가 정말 재미있고 좋아요. 나문희 선생님 같은 배우가 되어서, 오래오래 배우로 살고 싶어요"
마이데일리 기사 참조(12/2/27)
사랑과전쟁 시즌2 중에서
한그림은 긍정 에너지가 가득 찬 배우다.
이러고 돌아다닌단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