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연출자 박초련 크리스마스 성극공연 연출하다

박초련2012.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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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연출자 박초련 크리스마스 성극공연 연출하다작성자: 박지녕 | 연합뉴스 보도자료 –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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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연출자 박초련 크리스마스 성극공연 연출하다

Christmas Performance - Jesus's party

<교육연극> 박초련 공연 연출자는 현재 Jcstheater.co.kr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고 영어와 연기, 연출지도법에 대해서 개인레슨을 열어 놓았다. 앞으로 많은 공연을 추진 계획 중이며 예술치료이든 연극치료에 목말라 하는 사람들과 교제하고 이 시대에 함께 소통할수 있도록 교육연극에 깊은 연구중이다. 현재 유아교육원에서 영어와 Drama English Class and Musical English Class를 개설해 수업 중이고 교회 연극반도 교회 교사회의 끝에 개설하게 되었다.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해 보아도 좋겠다.

<공연 행사> 1998년 부터 크던 작던 수백번 거의 몇천 공연이 될만큼 많은 횟수의 공연을 해왔다. 작년에 신촌 소통홀에서 기독교공연 Just Because I'm Different(단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라는 작품으로 학생들과 창작 교육 뮤지컬을 성공적으로 선보인바 있다. 그 후 올년도 4월 April 공연 "십자가의 사랑" 주제로 찬양과 워쉽 성극을 섬기는 본 교회에서 성황리에 선보인바가 있다. 성극의 대본은 Musical "Gospel"을 어레인지 작업해 공연을 올린 것이다. 이번 December Christmas 공연은 "Jesus's Birthday" 라는 Title로 Handbell, Worship, Teacher's Worship, Bible Drama and so on ...펼치게 된다. MC로 사회진행은 신학학과에 진학하는 곽수연 청년과 박초련 교사가 진행한다. 성극은 유승재, 손원기, 한주희 어린이 외 4명으로 이루어지고 12월 24일 Pm 19:00 일동면 수입 감리교회에서 열리게 된다.

<복음에 보탬이 되고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그곳이 시골이든 상관없다> 각 지역의 특색과 언어와 사고도 다르듯 문화의 수준도 각양각색으로 다르다. 아이들이 마음껏 하나의 달란트를 펼칠수 있도록 돕고 싶다. 한 지역사회를 변화 시키는 것은 열정과 기도 끊임없는 관심이 필요하다. 공연을 통해 배우는 연기는 굉장한 교육들이 함축되어 있으며 이러한 문화생활을 좋게 확장해 나아가면 모두에게 좋은 나비효과를 줄 수 있다. 12월 24일 Pm19:00에 수입 감리교회에서 Christmas 초대한다. Jesus's party에서 만나 볼 수 있다.

www.jcstheater.co.kr

(끝)

출처 : Jcs Theater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