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 말정도 정리되지 않은 저의 마음을 판에 올린 적이 있는데요... 한달 전쯤 편지가 왔습니다. 답장을 꼭 줬으면 좋겠다는 말에 답장을 보냈는데 지금 보낸지 한달정도 됐는데 편지가 중간에 분실됐는지 전달이 안된것같아요 (가족한테도 같이 보냈는데 아직도 못받았다고 함) 이 상황에서 그냥 제가 전화를 할까요 아니면 다시 편지써야 하나... 정말 고민입니다.ㅜㅜ 여러분의 생각을 꼭 듣고 싶네요...
예상치 못한 연락이...
시월 말정도 정리되지 않은 저의 마음을
판에 올린 적이 있는데요...
한달 전쯤 편지가 왔습니다. 답장을 꼭 줬으면 좋겠다는 말에
답장을 보냈는데 지금 보낸지 한달정도 됐는데 편지가 중간에 분실됐는지
전달이 안된것같아요 (가족한테도 같이 보냈는데 아직도 못받았다고 함)
이 상황에서 그냥 제가 전화를 할까요
아니면 다시 편지써야 하나...
정말 고민입니다.ㅜㅜ
여러분의 생각을 꼭 듣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