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ㅎㅎ예 안녕하세요. 항상 쓸때마다 느끼는데 앞부분엔 뭐라고 써야 할까요?ㅠㅠ 최대한 자연스럽게..~ 여자친구 이름에 연예인 이름을 쓴것에 정말 죄송합니다ㅠ 그래도 이왕 써버린거 계속 써도 되겠죠? 그럼 시작 합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뭘 꺼내서 저에게 뙇 주는데!!!! 훟하 이 추운 날을 잘보내라는 너의 마음이 담긴 캔커피니...?? 아니면 스타벅스 커피??? 아니면 배고플지도 모르니 간식 같은거??? 오만생각을 다했죠 그 짧은 4.5초 시간에 역시 제 기대에 맞게 우리 민영이는 ㅠㅠㅠ!!! 감동이야 는 개뿔 회비 봉투 였어요.ㅋ 완전 허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제가 이때까지 노력한게 얼마인데ㅠㅠ 용기를 내서 한마디를 했어요,, "이것 밖에 줄게 없어...?" 그러더니 민영이가 갸우뚱 하더니 "이십오만원 맞는데요." 이러는거에요,ㅠㅠㅠㅠ 내가 말한건 그 회비를 말한게 아닌데.. 그래서 전 "아,아니 ㅎㅎ됬다; 잘가" 이러고 그냥 차를 타고 와버렸어요. 가는내내 웃음만 나더라구요. 제가 왜 그렇게 신경을 쏟았는지ㅋㅋ 그렇게 다음날 이 됬어요. (뭐 기대했던 사람들 죄송해요~ㅎㅎ) 오늘 좀 일찍 학원에 출근했거든요.ㅋㅋㅋ (아 회사에 출근을 해야는데 학원에 출근한다니..씁슬하네요!) 그러다가 방에 민영이가 혼자서 앉아서 공부를 하고있는거에요. 전 갑자기 어제의 그 기억이 급 떠올라서 웃고 지나치려했는데 민영이가 민영이가 미녕이가!!! 처음으로 "쌤" 전 깜짝놀라 바로 닫겨있는 문을 벌컼 열고 "왜!! ????" 라고 소리쳤어요. 그니까 민영이가 저에게 목도리를 주는거에요 아.. 목도리 아 어쩐지 어제좀 허전하더라., 네 그리고 아무말 없더냐구요? 네 ㅋ 그리고 다시 교무실와서 목도리를 책상에 올려놓는데 뭐가 탁 떨어진거에요 그래서 보니까 솜난로가 들어있더라구요. 저진짜 완전 놀랐죠. 아무리 500원이라 하지만 전 나름대로 감동을 먹었어요. 그래서 실실 웃으며 계쏙 곘속 이십분동안 그걸 만졌어요.. 처음으로 민영이가 마음을 연거니까~ (마음연건 아니지만.,.,뭐 그래도 ㅎㅎ) 그렇게 오늘 민영이를 은근 의식하면서 막 수업을 마쳤어요. (빠름 빠름 빠름 ~) 여자애 둘이는 또 절 쫄래쫄래 따라나오는데 남자애중에 뭔가 분위기 음산한 남자애가 민영이보고 "야 어제 집에 잘들어갔냐ㅋㅋ" 이러는 거에요. 전 민영이하구 그남자애가 친분 있는지 전혀 몰랐어요. 둘다 수업시가에 말없이 조용히 있는 애였거든요. (그래도 좀 분위기 있는애들이지요,허허) 전 나오는 짧은 시간에 민영이이 말을 들었죠ㅛ (전 마법사니까 훗 죄송) "어. 고맙다." 이까지듣고 교무실에 와버렸어요. 그냥 마음속으로 둘이 무슨사이일까, 아 아까 물어볼걸 내가 왜 신경쓰는거지? 아진짜 뭐가 고마운건데 둘이 어제 뭐했는데!! 어제 그럼 민영이가 기다렸던게 걔였어??? 하구 완전 고민하는데 이러는데 교무실 문밖으로 민영이가 걸어나가는게 보이는 거에요 전 용기내 민영이를 불러 세우려 하는데, 근데 갑자기 그 남자애가 뛰어들어선 민영이의 팔을 이끄더니 붙잡는거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아 저새키 뭐야 ㅡㅡ씨.... 어쩃든 그래서 민영이가 쳐다보니 남자애가 남자애가 남자애가.. 그남자애가 씩 웃으면서 팔잡고 달려가는거에요!!!!!! 저 완전 벙쪘죠 그떄 왠지 그냥 배신감 이 들더라구요ㅠㅠㅠㅠㅠ 아 진짜 왠지 모르겠지만 황당스럽고 진짜 욕심많죠 저 하 ,,,,, 대체 저둘이 무슨 사이구 대체 둘인 어떻게 알았구 남자애는 뭔데 민영이한테 미소 짓는거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제 여러분을 좀 밀당할수있는 능력이 생긴거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 아 저 남자앤 어떻게 되냐구요? 이야기 쭈-욱 보세요ㅋㅋㅋㅋㅋㅋ 그럼 안녕히 계쎄요 12
학원제자랑 함께하는 연애##########333
아..ㅎㅎ예 안녕하세요.
항상 쓸때마다 느끼는데
앞부분엔 뭐라고 써야 할까요?ㅠㅠ
최대한 자연스럽게..~
여자친구 이름에 연예인 이름을 쓴것에 정말 죄송합니다ㅠ
그래도 이왕 써버린거 계속 써도 되겠죠?
그럼 시작 합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뭘 꺼내서 저에게 뙇 주는데!!!!
훟하 이 추운 날을 잘보내라는
너의 마음이 담긴
캔커피니...??
아니면
스타벅스 커피???
아니면 배고플지도 모르니
간식 같은거???
오만생각을 다했죠 그 짧은
4.5초 시간에
역시 제 기대에 맞게
우리 민영이는 ㅠㅠㅠ!!!
감동이야
는 개뿔
회비 봉투 였어요.ㅋ
완전 허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제가 이때까지 노력한게 얼마인데ㅠㅠ
용기를 내서 한마디를 했어요,,
"이것 밖에 줄게 없어...?"
그러더니
민영이가 갸우뚱 하더니
"이십오만원 맞는데요."
이러는거에요,ㅠㅠㅠㅠ
내가 말한건 그 회비를 말한게 아닌데..
그래서 전
"아,아니 ㅎㅎ됬다; 잘가"
이러고 그냥 차를 타고 와버렸어요.
가는내내 웃음만 나더라구요.
제가 왜 그렇게 신경을 쏟았는지ㅋㅋ
그렇게 다음날 이 됬어요.
(뭐 기대했던 사람들 죄송해요~ㅎㅎ)
오늘 좀 일찍 학원에 출근했거든요.ㅋㅋㅋ
(아 회사에 출근을 해야는데
학원에 출근한다니..씁슬하네요!)
그러다가 방에 민영이가 혼자서 앉아서 공부를
하고있는거에요.
전 갑자기 어제의 그 기억이
급 떠올라서
웃고 지나치려했는데
민영이가
민영이가
미녕이가!!!
처음으로
"쌤"
전 깜짝놀라 바로 닫겨있는 문을
벌컼 열고
"왜!! ????"
라고 소리쳤어요.
그니까
민영이가 저에게 목도리를 주는거에요
아.. 목도리
아 어쩐지 어제좀 허전하더라.,
네 그리고 아무말 없더냐구요?
네 ㅋ
그리고 다시 교무실와서 목도리를 책상에 올려놓는데
뭐가 탁 떨어진거에요
그래서 보니까
솜난로가 들어있더라구요.
저진짜 완전 놀랐죠.
아무리 500원이라 하지만 전 나름대로
감동을 먹었어요.
그래서 실실 웃으며 계쏙
곘속
이십분동안 그걸 만졌어요..
처음으로 민영이가 마음을 연거니까~
(마음연건 아니지만.,.,뭐 그래도 ㅎㅎ)
그렇게 오늘 민영이를 은근 의식하면서
막 수업을 마쳤어요.
(빠름 빠름 빠름 ~)
여자애 둘이는 또 절 쫄래쫄래 따라나오는데
남자애중에 뭔가 분위기 음산한 남자애가
민영이보고
"야 어제 집에 잘들어갔냐ㅋㅋ"
이러는 거에요.
전 민영이하구 그남자애가 친분 있는지
전혀 몰랐어요.
둘다
수업시가에 말없이 조용히 있는 애였거든요.
(그래도 좀 분위기 있는애들이지요,허허)
전 나오는 짧은 시간에 민영이이 말을 들었죠ㅛ
(전 마법사니까 훗 죄송)
"어. 고맙다."
이까지듣고 교무실에 와버렸어요.
그냥 마음속으로 둘이 무슨사이일까,
아 아까 물어볼걸
내가 왜 신경쓰는거지?
아진짜 뭐가 고마운건데
둘이 어제 뭐했는데!!
어제 그럼 민영이가 기다렸던게 걔였어???
하구 완전 고민하는데
이러는데 교무실 문밖으로
민영이가 걸어나가는게 보이는 거에요
전 용기내
민영이를 불러 세우려 하는데,
근데 갑자기 그 남자애가 뛰어들어선 민영이의 팔을
이끄더니 붙잡는거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아 저새키 뭐야 ㅡㅡ씨....
어쩃든 그래서 민영이가
쳐다보니
남자애가
남자애가
남자애가..
그남자애가
씩 웃으면서 팔잡고 달려가는거에요!!!!!!
저 완전 벙쪘죠
그떄 왠지 그냥 배신감 이 들더라구요ㅠㅠㅠㅠㅠ
아 진짜 왠지 모르겠지만 황당스럽고
진짜 욕심많죠 저
하 ,,,,,
대체 저둘이 무슨 사이구
대체 둘인 어떻게 알았구
남자애는 뭔데 민영이한테 미소 짓는거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제 여러분을 좀 밀당할수있는
능력이 생긴거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
아 저 남자앤 어떻게 되냐구요?
이야기 쭈-욱 보세요ㅋㅋㅋㅋㅋㅋ
그럼 안녕히 계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