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중학교 진학을 앞두고 있는 예비 중1입니다. 저희 가족은 엄마 아빠 오빠 저 이렇게 구성되어 있지만 오빠는 1월달에 군입대를 앞두고 있습니다. 나이차가 7살이나 난다는 소리이죠 저희 부모님은 두분다 제가 아주 어렸을때부터 맞벌이를 하셨고 집에도 늦게 들어오는 직업이였습니다. 엄마는 sk직원이시고 아빠는 제철소에서 일을 하십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얘기한다면 저는 유치원때부터 밤에도 집에 혼자있고 놀아줄 형제도 없었고 그렇게 조금씩 엇나갔습니다. 유치원때부터 집에가면 아무도 없고 깜깜한 방이 싫어 티비하고도 컴퓨터하고도 일찍 친해졌고 친구들과도 밤늦게 까지 놀았던 것이 생생이 기억납니다. 요즘 초등학생들 , 막나가는거 아시나요 저도 그러면 안되는 거였지만 그 무리와 어울려 버리고 말았고 속을 많이 썩혀 드렸죠 지금도 부모님은 9시면 들어오시고 (엄마만) 오빠는이제 성인이라고 집에 항상없고 저도 그런 집에 들어가기 싫어서 밤늦게 까지 친구와 놀다가 집에 갑니다. 하지만엄마가 이런저를 많이 못마땅해 하시고 집에 가둬두려고 합니다. 저번에는 지역축제가 열려서 놀려고 제가 모은 저금통을 깨서 놀러갔습니다. 근데 그날 저 엄마한테 가슴까지 왔던 머리카락을 귀밑으로 잘렸습니다. 이유는 저금통을 깨서 밖에가서 놀고 9시쯤에 들어왔던거. 초 6에 정말 예쁘게 하고 싶어서 길엇던 머리가 한순간에 잘리고 엄마한테서 들은 욕,폭력 무슨년,무슨년 정말 충격이였고 그 다음부터 저 좀 집에 일찍 들어오고 그랫습니다. 그렇게 안좋은 감정을 풀지 못하고 쌓고 있다가 12월 이제는 엄마랑 말도 안하는 사이가 되버리고 말앗네요 저는 갤럭시탭7.0이 2개가 있었습니다. 저희 엄마가 sk를 하셔서 제가 쓸때 하나가 깨지고 깨진걸 고치지 않고 중고를 가져와서 썻기 때문에 깨진거 하나 괜찮은거 하나가 있었습니다. 얼마전 반 친구가 저한테 갤탭을 자기 한테 팔으라고 하더군요 저는 처음에 무슨 말도 안돼는 소리냐고 했는데 결국 팔았습니다. 엄마는 그 갤탭 신경쓰지도 않은지 반년이 지났기 때문에 팔아도 괜찮을거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거 어짜피 같고 있어봤자 되는게 없기 때문이였죠. 그렇게 갤탭,충전기,케이스,필릉 이렇게 해서 30만원에 팔기로 했죠 저한테 들어오면 큰돈이라는거 알았지만 저는 부모님한테 용돈도 안받았기 때문에 그냥 팔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안좋은 일이 생겨버린겁니다. 괜찮았던 탭에 액정이 깨져버린거예요 . 전정말 당황했고 어떡하나 .. 했죠 . 어쩔수 없이 엄마한테 얘기를 햇고 엄마는 또 깨트렸냐고 화를 엄청 내시더군요 . 결국 제 핸드폰 뺏기고 그 갤탭 고쳤습니다. 15만원 나왔다고 하더군요 . 제 핸드폰 5개월 압수하고 그 갤탭 고치고 저한테 주셨습니다. 근데 저는 그 갤탭 저한테 주셧으니까 제꺼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고 혹시 또 깨질까봐 얼른 그친구한테 먼저 줘버렸습니다. 불안해서요. 그렇게 지금은 돈을 16만원 정도 받은 상태이고 저한테 8만원 정도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돈 다받고 그렇게 되면 좋겟다고 생각햇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주말에 엄마가 저를 무섭게 부르시더군요 왜그러나 해서 갓는데 갤탭 내일까지 가져오라고 소리를 지르시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무슨 소리냐고 .. 그랫는데 엄마가 너는 엄마가 준날 부터 갤탭 너한테 없었다고 다알고 있다고 그러시는거예요 . 저정말 당황햇고 갤탭파는거 엄마가 아시면 안된다는거 뻔했기에 절대 비밀로 했는데 엄마가 제 가방을 맨날 확인하셨다고 그러시는겁니다. .... 저 .. 진짜 놀랐고 ,, 매일 가방에 넣어논거 , 등등.. 다봤다고 니는 초등학생이 그게 하고 다닐짓이냐고 욕을 하셨어요 .. 저는 충격이였고 매일 제 사생활이 엄마한테 보여지고 있다니 생각하니 끔찍햇어요 ....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아 하나요 .. 엄마랑 다시 대화를 해서 풀어라 ..? 그러면 갤탭가져오라고 소리를 지르시겠죠 .. 엄마는 지금 저보면 갤탭소리밖에 안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계속 대치상황으로 있어도 .. 갤탭가져오라고 하시겠죠 . 지금은 제가 피하고 있고 말도 안하고 집에오면 방에서 안나갑니다. . 지금은 엄마가 주무시고 계시네요 .. 도와주세요 ..
엄마와의 깊어지는 갈등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중학교 진학을 앞두고 있는 예비 중1입니다.
저희 가족은 엄마 아빠 오빠 저 이렇게 구성되어 있지만
오빠는 1월달에 군입대를 앞두고 있습니다. 나이차가 7살이나 난다는 소리이죠
저희 부모님은 두분다 제가 아주 어렸을때부터 맞벌이를 하셨고 집에도 늦게 들어오는 직업이였습니다.
엄마는 sk직원이시고 아빠는 제철소에서 일을 하십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얘기한다면
저는 유치원때부터 밤에도 집에 혼자있고 놀아줄 형제도 없었고 그렇게 조금씩 엇나갔습니다.
유치원때부터 집에가면 아무도 없고 깜깜한 방이 싫어
티비하고도 컴퓨터하고도 일찍 친해졌고 친구들과도 밤늦게 까지 놀았던 것이 생생이 기억납니다.
요즘 초등학생들 ,
막나가는거 아시나요
저도 그러면 안되는 거였지만 그 무리와 어울려 버리고 말았고 속을 많이 썩혀 드렸죠
지금도 부모님은 9시면 들어오시고 (엄마만) 오빠는이제 성인이라고 집에 항상없고
저도 그런 집에 들어가기 싫어서 밤늦게 까지 친구와 놀다가 집에 갑니다.
하지만엄마가 이런저를 많이 못마땅해 하시고 집에 가둬두려고 합니다.
저번에는 지역축제가 열려서 놀려고 제가 모은 저금통을 깨서 놀러갔습니다.
근데 그날 저 엄마한테 가슴까지 왔던 머리카락을 귀밑으로 잘렸습니다.
이유는 저금통을 깨서 밖에가서 놀고 9시쯤에 들어왔던거.
초 6에 정말 예쁘게 하고 싶어서 길엇던 머리가 한순간에 잘리고 엄마한테서 들은 욕,폭력 무슨년,무슨년
정말 충격이였고 그 다음부터 저 좀 집에 일찍 들어오고 그랫습니다.
그렇게 안좋은 감정을 풀지 못하고 쌓고 있다가
12월 이제는 엄마랑 말도 안하는 사이가 되버리고 말앗네요
저는 갤럭시탭7.0이 2개가 있었습니다.
저희 엄마가 sk를 하셔서 제가 쓸때 하나가 깨지고 깨진걸 고치지 않고 중고를 가져와서 썻기 때문에
깨진거 하나 괜찮은거 하나가 있었습니다.
얼마전 반 친구가 저한테 갤탭을 자기 한테 팔으라고 하더군요
저는 처음에 무슨 말도 안돼는 소리냐고 했는데 결국 팔았습니다.
엄마는 그 갤탭 신경쓰지도 않은지 반년이 지났기 때문에 팔아도 괜찮을거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거 어짜피 같고 있어봤자 되는게 없기 때문이였죠.
그렇게 갤탭,충전기,케이스,필릉 이렇게 해서 30만원에 팔기로 했죠
저한테 들어오면 큰돈이라는거 알았지만 저는 부모님한테 용돈도 안받았기 때문에
그냥 팔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안좋은 일이 생겨버린겁니다. 괜찮았던 탭에 액정이 깨져버린거예요 .
전정말 당황했고 어떡하나 .. 했죠 .
어쩔수 없이 엄마한테 얘기를 햇고 엄마는 또 깨트렸냐고 화를 엄청 내시더군요 .
결국 제 핸드폰 뺏기고 그 갤탭 고쳤습니다.
15만원 나왔다고 하더군요 .
제 핸드폰 5개월 압수하고 그 갤탭 고치고 저한테 주셨습니다.
근데 저는 그 갤탭 저한테 주셧으니까 제꺼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고 혹시 또 깨질까봐 얼른 그친구한테 먼저 줘버렸습니다. 불안해서요.
그렇게 지금은 돈을 16만원 정도 받은 상태이고 저한테 8만원 정도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돈 다받고 그렇게 되면 좋겟다고 생각햇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주말에 엄마가 저를 무섭게 부르시더군요 왜그러나 해서 갓는데
갤탭 내일까지 가져오라고 소리를 지르시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무슨 소리냐고 .. 그랫는데
엄마가 너는 엄마가 준날 부터 갤탭 너한테 없었다고 다알고 있다고 그러시는거예요 .
저정말 당황햇고 갤탭파는거 엄마가 아시면 안된다는거 뻔했기에 절대 비밀로 했는데
엄마가 제 가방을 맨날 확인하셨다고 그러시는겁니다. ....
저 .. 진짜 놀랐고 ,, 매일 가방에 넣어논거 , 등등..
다봤다고 니는 초등학생이 그게 하고 다닐짓이냐고 욕을 하셨어요 ..
저는 충격이였고 매일 제 사생활이 엄마한테 보여지고 있다니 생각하니 끔찍햇어요 ....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아 하나요 ..
엄마랑 다시 대화를 해서 풀어라 ..? 그러면 갤탭가져오라고 소리를 지르시겠죠 ..
엄마는 지금 저보면 갤탭소리밖에 안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계속 대치상황으로 있어도 .. 갤탭가져오라고 하시겠죠 .
지금은 제가 피하고 있고 말도 안하고 집에오면 방에서 안나갑니다. .
지금은 엄마가 주무시고 계시네요 ..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