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얼마전까진 평범한 생활을 했던 한 여학생입니다. 제가 오늘 이렇게 톡을 올린건요, 며칠전 부터 매일밤 누군가 저희집문을따요.. 저희아빠가 지금 부산에가셨고, 엄마도 종종 모임(?) 같은 것이 있어서 늦게들어올때가 많은데요. 며칠전부터 계속 '띠-띠-띠-띠' 소리가 들리며 나가보니 문이 열려있더군요.. 누군가의 발이 보이긴 하는데 금새 없어지니 무섭기도 하구요.. 그래서 언니에게도 말해봤죠. (언니도 일찍 들어오진 않아요..ㅠ) "언니..며칠전부터 누가 우리집 문 따는거 같아.. 맨날 누가 문열어놓고 도망 가.." "니가 잘 안닫고 들어온거겠지..." 라는 겁니다... 아 제 말은 안믿어주고.. 그 무서운 상황에 일일이 찍고 그럴수도 없고요.. 언제 문따고 누가 들어올지도 모르고... 그런데 문제는..엄마아빠도 안믿어주십니다ㅠㅠ. 더 무서운일은 불과 며칠전에 또 일어났습니다. 언니는 롯데월드간다고 가버렸고.. 9시인가? 그때오는데 하필 엄마아빠가 기도원 간다고 가신겁니다.. 저혼자 집보는데.. 띡띡띡띡 소리가 또 울리기 시작했습니다. 저희 강아지는 멍멍 거리며 짖기시작하고... 무서워 죽겠어서 "누..누구세요?" 이러는데 누군가 머리가 보이고 눈 한쪽이보였습니다. 남자인것 같았는데...며칠전에 저희집 입구쪽에 한 네명의 남정네들이 걸어가길래 후딱 들어간적이 있거든요 비밀번호를 바꾸고싶어도 엄마아빠가 안믿어주시니.. ㅠㅠ;; 저만 거짓말 한다고 혼나고..미치겠습니다ㅜㅜ.. 살려주새요... 어쩌죠....? 이럴때 대처방법이라두..ㅜ.ㅜ 저희집 비밀번호는 어떻게 안것일까요..?? 바꿔도 또 이런일이 일어날까 무서워요.. 게다가 저 혼자있을 시간이 많아서 더더욱 그런거 같아요 한번도 아니고, 여러차례 그러니 미치겠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51
매일 밤 누군가 저희집 문을 따요.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얼마전까진 평범한 생활을 했던 한 여학생입니다.
제가 오늘 이렇게 톡을 올린건요, 며칠전 부터 매일밤 누군가 저희집문을따요..
저희아빠가 지금 부산에가셨고, 엄마도 종종 모임(?) 같은 것이 있어서 늦게들어올때가 많은데요.
며칠전부터 계속 '띠-띠-띠-띠' 소리가 들리며 나가보니 문이 열려있더군요..
누군가의 발이 보이긴 하는데 금새 없어지니 무섭기도 하구요..
그래서 언니에게도 말해봤죠. (언니도 일찍 들어오진 않아요..ㅠ)
"언니..며칠전부터 누가 우리집 문 따는거 같아.. 맨날 누가 문열어놓고 도망 가.."
"니가 잘 안닫고 들어온거겠지..."
라는 겁니다...
아 제 말은 안믿어주고.. 그 무서운 상황에 일일이 찍고 그럴수도 없고요..
언제 문따고 누가 들어올지도 모르고...
그런데 문제는..엄마아빠도 안믿어주십니다ㅠㅠ.
더 무서운일은 불과 며칠전에 또 일어났습니다.
언니는 롯데월드간다고 가버렸고..
9시인가? 그때오는데 하필 엄마아빠가 기도원 간다고 가신겁니다..
저혼자 집보는데..
띡띡띡띡 소리가 또 울리기 시작했습니다.
저희 강아지는 멍멍 거리며 짖기시작하고...
무서워 죽겠어서 "누..누구세요?"
이러는데 누군가 머리가 보이고 눈 한쪽이보였습니다.
남자인것 같았는데...며칠전에 저희집 입구쪽에 한 네명의 남정네들이
걸어가길래 후딱 들어간적이 있거든요
비밀번호를 바꾸고싶어도 엄마아빠가 안믿어주시니.. ㅠㅠ;;
저만 거짓말 한다고 혼나고..미치겠습니다ㅜㅜ..
살려주새요... 어쩌죠....? 이럴때 대처방법이라두..ㅜ.ㅜ
저희집 비밀번호는 어떻게 안것일까요..?? 바꿔도 또 이런일이 일어날까 무서워요..
게다가 저 혼자있을 시간이 많아서
더더욱 그런거 같아요
한번도 아니고, 여러차례 그러니 미치겠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