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있었어요??? 이틀만인가 그렇네?? 톡커님들이랑 밀당하려고 원래 이렇게 일찍올생각은 아니였는데... 크리스마스고...음ㅋㅋㅋㅋ그래서 잠깐 툭 들려봤어요!! 끝에 갈수록 더 달달하니까 길어도 끝까지 읽기!!!!! 그래요 뜸들이지않고 얘기나 시작할게요 모두들 알다시피 오늘은 크리스마스임 산타할아버지가 지붕타고 굴뚝타고 와서 선물주고가는날 제가 오랜만에 등장하는 욕자한테 저말을 했더니^^ "존1나 도둑새끼여?굴뚝타고 들어오고 지1랄이야" 그래 너 말한번 잘했다 지나가는 5살한테 그말한번 해봐라좀^^^ 머리털 다 뜯길지도 모름ㅋㅋㅋㅋㅋ 이번편에선 어제 얘기를 하겠음!!!!! 편을 두편으로 나눠야할듯.... 난ㅋㅋㅋㅋㅋㅋㅋ이브부터 오빠옆에 딱붙어 쫑알거렷음ㅋㅋㅋㅋㅋ "오빠오빠 나 산타할아버지한테 받고싶은거 생겼어" "그 할아버지도 힘들거야 너까지 보채지마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무슨 산타 대변인이니? 그냥 좀 들어주면 안돼?!? 내가 오랜만에 동심의 세계에서 허우적 대보이겠다는데....하... "아니 아니 들어봐 어제 우리반애가 학교에 할리갈리라는걸 가져왔다???" "뭐 갈리갈리?" 이 귀고자야 할리갈리라고 일부로 못들은척하지말라고!!!! "할리갈리!!!!게임인데 카드 똑같이 나눠가지고 카드에 그려진그림이 5개 나오면 종치는거야!!!! 그래서 제일먼저 종치는 사람이 카드 갖고 카드 하나도 안남은사람은 지는거지" 참고로...할리갈리 모르시는분들은 해보세용...징짜 스릴넘침 이마트나 홈플러스 같은데 팔걸요???? "끼룩아. 나 돈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귀여웟음이때.. 솔직히 장난한번 쳐본거임ㅋㅋㅋ진짜 사달란 얘기는 아니였음... 진짜에요....진짜로....흡..... "ㅋㅋㅋㅋㅋㅋㅋ앎ㅋㅋㅋㅋ뻥이야 걍 장난쳐본거임 근데 오빤 가지고 싶은거 없어?" "너" 나참....오빠도참....ㅋㅋㅋㅋㅋㅋㅋ겁나 설리설리함.... "앜ㅋㅋㅋㅋㅋㅋㅋ장난치지말고!!!" "난장난아닌데?" 이때 종나 능글맞음 근데도 난좋음흐흐흫흐흫걍조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이누나 가져!!막가져!!!!!다가져!!!뭐?!?퍼다줄까??! 그렇게 꽁냥꽁냥 장난치면서 점심도먹고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도 먹고 그러다보니 저녁시간이 다됨 "오끼룩....밥.....니남자가 죽어간다" "걍 죽어" 엥? 이거 내가 한말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그렇게 박력있는 여자 아닌거 알잖아요들.... 누구겠음^^진짜 오랜만에 등장하는 숑키임 오빠랑 숑키는 또 투닥거리기 시작함 "오빠 그러면 우리 시내나갈래?ㅋㅋㅋㅋㅋ시내에서 솔로대첩한대...나도 가보고 싶은데" 그렇게 해서 싫다는 오빠를 끌고 시내로나온 불굴의 나임ㅋㅋㅋㅋ 난완전 의욕 충만해서 오빠랑 솔로대첩 하는데로 서둘러갔음ㅋㅋㅋㅋ 아근데 이남자는 또 걍 코트하나 걸치고 나왔는데 왜케 튐?? 어제 오빠의 모습을 보면서 생각했음 패션의 완성은 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답은 하지않을게요 비참해지기 싫으니깤ㅋㅋㅋㅋㅋ 여튼 왠지 솔로대첩에 있는 모든 여자들이 오빠를 노리는기분ㅋㅋㅋㅋㅋ 커플 아닌척하고 가자고 해서 좀 떨어져서 걷는데 내주위엔 왜 남자들이 없는걸까??? 왜그런걸까???정말궁금함ㅋㅋㅋㅋ이유?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여기저기 방황하고 있는데 갑자기 어떤 남자애 3명이서 내어깨를 툭툭 치는거임 뭐지 이허세로 가득한 일진인척 하는애들은 "저기요 몇살이에요?" "고2요..." "고2랰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인줄알았는데ㅋㅋㅋㅋ누나 조카 귀여워요!!!!!!!!" 음?ㅋㅋㅋㅋ대체 언제 봤다고 동생 누나지???ㅋㅋㅋㅋㅋㅋㅋ 이런게 바로 솔로대첩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네 감사합니다" 난 이 세명의 일진들을 피해 어서 도망가고 싶었음ㅠㅠㅠㅠㅠ 종나 말한번 잘못했다간 겁나 두드려 맞을거 같앗음 요즘 고등학생들 무서워요...나도 고등학생인데 고등학생이 무서움.... 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난 세명을 뿌리치고 막 오빠를 찾아다님 갑자기 뭔가 미아가된기분.... 뒤에서 그세명은 계속 따라오는 기분이고 전게속 오빠 찾아다니면서 후회막급ㅋㅋㅋㅋㅋㅋ아 여길 왜오자고해서ㅜㅜ걍 짜져있을걸... 근데 진짜 그세명 계속 따라오는거임 "누나 저희랑 같이가요!!!!누나 친구들 없어요!?!?!?" 없단다 얘들아...어서집에가서 발이나 닦고 잠이나 자렴... 나쫓아오지말고..ㅠㅠㅠ흐른ㅇ흥ㄴ거흐그흐 그러다...결국ㅋㅋㅋㅋㅋㅋ 잡힘.....그상황을 한마디로 축여보자면.....^^ 뭣.됐.다 진짜 무서워서 다리가 벌벌벌떨림 심장 쿵덕쿵덕 맞기 싫어서 완전 짜져있엇음... 근데 오빠가 딱!!!!!!!!! 나타나서 내팔을 확 잡아당김 박력남..... "여기서 뭐하냐 오끼룩" "오빠!!!!!!걍빨리가자ㅠㅠㅠ저색기들이 자꾸 따라옴ㅠㅠㅠ" 오빠표정 완전 살벌.귣 정말로 구세주임ㅋㅋㅋㅋㅋㅋ오빠 나평생 오빠만볼게....흘그흐 그세명도 오빠한테 키에서부터 밀린거가 느껴졌나본지 걍 무안하게 우리 피해서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쟤네 무섭게 생겼어...나완전 쫄았어...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이런데를 왜와 전화는 왜 안받는데" 헐...오빠 화났음......이럴땐 진짜 숙이고 들어가야됌... 1년동안 사귀면서도 송유딩 화내는건 적응안됨... "전화 무음으로 해놔서......" 내가 완전 우물쭈물하면서 당황하니까 오빠도 좀 풀린듯햇음 결국은 정색풀고 눈웃음 작렬하면서 "걱정했잖아" 하고 안아줌.....하하하하하하 근데 이때는 진짜 울컥함..갑자기 긴장풀리고 막 그래서..ㅠㅠㅠㅠ 여튼 그러고 나서 시내 빨빨거리면서 돌아다니고 막구경하다가 저녁먹고 심야영화보자고 해서 영화관을감 "오빠 뭐볼래?보고싶은거 없어??" "별로ㅋㅋㅋㅋㅋㅋ여보는 뭐보고싶은데?" "나?나도 막 보고싶은건 없는데?진짜 보고싶은거없어?아무거나" "너볼래" ㅇㅇㅇㅇㅇㅇ좋은생각임!!!!!!!!! 심장떨려서 살수가 잇나...오빠는 진짜 아무생각없이 한말 같앗음 그특유의 애기웃음 지으면서....그래 봐 맘껏봐!!!!!!!!나?걍 쉬운여자하지뭐!!!!!! 난여전함ㅋㅋㅋㅋㅋ오빠의 눈웃음 한방이면...걍 짐.......k.o 크리스마스 편이라 좀더 달달한거같나?ㅋㅋㅋㅋㅋㅋ 한편더올려야 할까봐요 오늘 있었던일은 이따가 저녁에 올릴게요!!! 아직까지 저 기억해주시는분들이 의외로 계셔서 깜짝놀라기도하고ㅠㅠㅠ 무한감동에....너무 고마워요 다들..ㅠㅠㅠㅠ 내가 톡커님들 많이 사랑하는거 알아요몰라요? 악플 응원해주신분들도 너무 감사해요!!!! 그럼 우리 이따가 봐요!!!뿅!! 1529
***옷갈아입는데갑자기들어온훈남-(크리스마스편)***
안녕들 있었어요???
이틀만인가 그렇네??
톡커님들이랑 밀당하려고 원래 이렇게 일찍올생각은 아니였는데...
크리스마스고...음ㅋㅋㅋㅋ그래서 잠깐 툭 들려봤어요!!
끝에 갈수록 더 달달하니까 길어도 끝까지 읽기!!!!!
그래요 뜸들이지않고 얘기나 시작할게요
모두들 알다시피 오늘은 크리스마스임
산타할아버지가 지붕타고 굴뚝타고 와서 선물주고가는날
제가 오랜만에 등장하는 욕자한테 저말을 했더니^^
"존1나 도둑새끼여?굴뚝타고 들어오고 지1랄이야"
그래 너 말한번 잘했다 지나가는 5살한테 그말한번 해봐라좀^^^
머리털 다 뜯길지도 모름ㅋㅋㅋㅋㅋ
이번편에선 어제 얘기를 하겠음!!!!!
편을 두편으로 나눠야할듯....
난ㅋㅋㅋㅋㅋㅋㅋ이브부터 오빠옆에 딱붙어 쫑알거렷음ㅋㅋㅋㅋㅋ
"오빠오빠 나 산타할아버지한테 받고싶은거 생겼어"
"그 할아버지도 힘들거야 너까지 보채지마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무슨 산타 대변인이니? 그냥 좀 들어주면 안돼?!?
내가 오랜만에 동심의 세계에서 허우적 대보이겠다는데....하...
"아니 아니 들어봐 어제 우리반애가 학교에 할리갈리라는걸 가져왔다???"
"뭐 갈리갈리?"
"할리갈리!!!!게임인데 카드 똑같이 나눠가지고 카드에 그려진그림이 5개 나오면 종치는거야!!!!
그래서 제일먼저 종치는 사람이 카드 갖고 카드 하나도 안남은사람은 지는거지"
참고로...할리갈리 모르시는분들은 해보세용...징짜 스릴넘침
이마트나 홈플러스 같은데 팔걸요????
"끼룩아. 나 돈없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귀여웟음이때..
솔직히 장난한번 쳐본거임ㅋㅋㅋ진짜 사달란 얘기는 아니였음...
진짜에요....진짜로....흡.....
"ㅋㅋㅋㅋㅋㅋㅋ앎ㅋㅋㅋㅋ뻥이야 걍 장난쳐본거임 근데 오빤 가지고 싶은거 없어?"
"너"
나참....오빠도참....ㅋㅋㅋㅋㅋㅋㅋ겁나 설리설리함....
"앜ㅋㅋㅋㅋㅋㅋㅋ장난치지말고!!!"
"난장난아닌데?"
이때 종나 능글맞음
근데도 난좋음흐흐흫흐흫걍조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이누나 가져!!막가져!!!!!다가져!!!뭐?!?퍼다줄까??!
그렇게 꽁냥꽁냥 장난치면서 점심도먹고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도 먹고
그러다보니 저녁시간이 다됨
"오끼룩....밥.....니남자가 죽어간다"
"걍 죽어"
엥? 이거 내가 한말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그렇게 박력있는 여자 아닌거 알잖아요들....
누구겠음^^진짜 오랜만에 등장하는 숑키임
오빠랑 숑키는 또 투닥거리기 시작함
"오빠 그러면 우리 시내나갈래?ㅋㅋㅋㅋㅋ시내에서 솔로대첩한대...나도 가보고 싶은데
"
그렇게 해서 싫다는 오빠를 끌고 시내로나온 불굴의 나임ㅋㅋㅋㅋ
난완전 의욕 충만해서 오빠랑 솔로대첩 하는데로 서둘러갔음ㅋㅋㅋㅋ
아근데 이남자는 또 걍 코트하나 걸치고 나왔는데 왜케 튐??
어제 오빠의 모습을 보면서 생각했음
패션의 완성은 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답은 하지않을게요 비참해지기 싫으니깤ㅋㅋㅋㅋㅋ
여튼 왠지 솔로대첩에 있는 모든 여자들이 오빠를 노리는기분ㅋㅋㅋㅋㅋ
커플 아닌척하고 가자고 해서 좀 떨어져서 걷는데
내주위엔 왜 남자들이 없는걸까???
왜그런걸까???정말궁금함ㅋㅋㅋㅋ이유?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여기저기 방황하고 있는데
갑자기 어떤 남자애 3명이서 내어깨를 툭툭 치는거임
뭐지 이허세로 가득한 일진인척 하는애들은
"저기요 몇살이에요?"
"고2요..."
"고2랰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인줄알았는데ㅋㅋㅋㅋ누나 조카 귀여워요!!!!!!!!"
음?ㅋㅋㅋㅋ대체 언제 봤다고 동생 누나지???ㅋㅋㅋㅋㅋㅋㅋ
이런게 바로 솔로대첩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네 감사합니다"
난 이 세명의 일진들을 피해 어서 도망가고 싶었음ㅠㅠㅠㅠㅠ
종나 말한번 잘못했다간 겁나 두드려 맞을거 같앗음
요즘 고등학생들 무서워요...나도 고등학생인데 고등학생이 무서움....
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난 세명을 뿌리치고 막 오빠를 찾아다님
갑자기 뭔가 미아가된기분....

뒤에서 그세명은 계속 따라오는 기분이고 전게속 오빠 찾아다니면서
후회막급ㅋㅋㅋㅋㅋㅋ아 여길 왜오자고해서ㅜㅜ걍 짜져있을걸...
근데 진짜 그세명 계속 따라오는거임
"누나 저희랑 같이가요!!!!누나 친구들 없어요!?!?!?"
없단다 얘들아...어서집에가서 발이나 닦고 잠이나 자렴...
나쫓아오지말고..ㅠㅠㅠ흐른ㅇ흥ㄴ거흐그흐
그러다...결국ㅋㅋㅋㅋㅋㅋ
잡힘.....그상황을 한마디로 축여보자면.....^^ 뭣.됐.다
진짜 무서워서 다리가 벌벌벌떨림 심장 쿵덕쿵덕 맞기 싫어서 완전 짜져있엇음...
근데
오빠가 딱!!!!!!!!!
나타나서 내팔을 확 잡아당김 박력남.....
"여기서 뭐하냐 오끼룩"
"오빠!!!!!!걍빨리가자ㅠㅠㅠ저색기들이 자꾸 따라옴ㅠㅠㅠ"
오빠표정 완전 살벌.귣
정말로 구세주임ㅋㅋㅋㅋㅋㅋ오빠 나평생 오빠만볼게....흘그흐
그세명도 오빠한테 키에서부터 밀린거가 느껴졌나본지
걍 무안하게 우리 피해서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쟤네 무섭게 생겼어...나완전 쫄았어...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이런데를 왜와 전화는 왜 안받는데"
헐...오빠 화났음......이럴땐 진짜 숙이고 들어가야됌...
1년동안 사귀면서도 송유딩 화내는건 적응안됨...
"전화 무음으로 해놔서......"
내가 완전 우물쭈물하면서 당황하니까 오빠도 좀 풀린듯햇음
결국은 정색풀고 눈웃음 작렬하면서
"걱정했잖아"
하고 안아줌.....하하하하하하
근데 이때는 진짜 울컥함..갑자기 긴장풀리고 막 그래서..ㅠㅠㅠㅠ
여튼 그러고 나서 시내 빨빨거리면서 돌아다니고
막구경하다가 저녁먹고 심야영화보자고 해서 영화관을감
"오빠 뭐볼래?보고싶은거 없어??"
"별로ㅋㅋㅋㅋㅋㅋ여보는 뭐보고싶은데?"
"나?나도 막 보고싶은건 없는데?진짜 보고싶은거없어?아무거나"
"너볼래"
ㅇㅇㅇㅇㅇㅇ좋은생각임!!!!!!!!!
심장떨려서 살수가 잇나...오빠는 진짜 아무생각없이 한말 같앗음
그특유의 애기웃음 지으면서....그래 봐
맘껏봐!!!!!!!!나?걍 쉬운여자하지뭐!!!!!!
난여전함ㅋㅋㅋㅋㅋ오빠의 눈웃음 한방이면...걍 짐.......k.o
크리스마스 편이라 좀더 달달한거같나?ㅋㅋㅋㅋㅋㅋ
한편더올려야 할까봐요 오늘 있었던일은 이따가 저녁에 올릴게요!!!
아직까지 저 기억해주시는분들이 의외로 계셔서 깜짝놀라기도하고ㅠㅠㅠ
무한감동에....너무 고마워요 다들..ㅠㅠㅠㅠ
내가 톡커님들 많이 사랑하는거 알아요몰라요?
악플 응원해주신분들도 너무 감사해요!!!!
그럼 우리 이따가 봐요!!!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