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크리스마스 이브라 우울해서 그냥 친구들이나 만날려고 강남역에 왔는데-오후 4~5시 즈음? 강남역 지하상가에서부터 (구)뉴욕제과 쪽으로 한 무리의 원더우먼들이 지나가더라구요.사람들이랑 사진도 찍고, 망또로 감싸 안아주면서 'W가 원더우먼을 응원합니다'라고 외치던데그냥 뭔가 추운 날씨에 고생이 많다는 생각과 함께 (마음 같아선 잠바라도 입혀주고 싶었음)몇몇 분들 미모(젤 오른쪽 긴 생머리분)가 훈훈해서 걍 따라가서 몇 장 찍어봤네요 ㅋ_ㅋ ♥ 386
영하13도 날씨에 강남에 미모의 원더우먼이?
한 무리의 원더우먼들이 지나가더라구요.
사람들이랑 사진도 찍고, 망또로 감싸 안아주면서 'W가 원더우먼을 응원합니다'라고 외치던데그냥 뭔가 추운 날씨에 고생이 많다는 생각과 함께 (마음 같아선 잠바라도 입혀주고 싶었음)몇몇 분들 미모(젤 오른쪽 긴 생머리분)가 훈훈해서 걍 따라가서 몇 장 찍어봤네요 ㅋ_ㅋ ♥